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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럽이 어떻게 당했는지 알려주실분 계실까요?

이쯤해서 조회수 : 2,711
작성일 : 2016-12-12 16:24:08
저것들이 우리가 모금해서 애국사업좀 한것갖고 회계운운하며 또 낡은 수법 쓰려고드네요? 예전에 마이클럽이 어떻게 골로갔는지 과정 일목요연하게 푼 글 있었던것 같은데 소환 요청합니다.
꼼꼼히 우리함께 큰소리로 같이 읽어보며 복습하면 지금 저들의 획책도 더 크게 잘 볼 수 있을테니까요.
IP : 210.219.xxx.237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16.12.12 4:27 PM (222.101.xxx.102)

    여기 가져왔습니다. 요즘 패랭이꽃님은 안오시는듯하네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815050&page=2&searchType=sear...

  • 2. 마음
    '16.12.12 4:38 PM (220.121.xxx.8)

    그때 마이클럽에 있으면서 망가지는 것을 속수무책으로 볼 수밖에 없었고,
    그러다 이곳을 알게 돼서 왔기 때문에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 분탕질의 방식이 그때와 완전히 똑같습니다.
    대응하지 마셔야 합니다.

  • 3. ㅡㅡ
    '16.12.12 4:44 PM (116.37.xxx.99)

    감사해요 마클 스토리는 몰랐네요

  • 4. 수법이
    '16.12.12 4:45 PM (14.52.xxx.130)

    완전 똑같아요
    마이클럽 와해되는 거 목격하고 갈데 없어 헤매하다 여기로 왔거든요

  • 5. 맞아요!
    '16.12.12 4:51 PM (165.132.xxx.19)

    저도 다 목격했었습니다. 마클 순진한 20대 아가씨들 다 당하고 완전 와해되었었죠. 이놈들아 82는 안 통할걸?

  • 6. 몇년만에
    '16.12.12 4:51 PM (175.117.xxx.125) - 삭제된댓글

    너무 안타까워 몇 년만에 글 쓰네요.
    저도 마이클럽에서 실망하고 82로 옮겨서
    지금 상황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나대신 앞에서 힘들게 애써주신 분들께 그저 고생하셨습니다하고 인사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82분들 믿습니다.

  • 7. 저도
    '16.12.12 4:52 PM (211.243.xxx.149)

    마클 죽순이었어요. 외로운 타지생활의 낙이었는데 광우병 때 지금처럼 내역 공개 어쩌고 하며 훅 가서 방황하다 82쿡에 자리 잡았네요. 여긴 익명이라 편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고 그래요. 마이클럽 그립네요. ^^

  • 8. 쓸개코
    '16.12.12 4:53 PM (222.101.xxx.102)

    매번 벌어지던 상황이었지만.. 다들 정신바짝 차립시다.

  • 9. 하루
    '16.12.12 4:55 PM (175.215.xxx.2) - 삭제된댓글

    저도 여기보다 강아지 때문에 마클에서 놀았는데 거기서 유기견도 분양받아 키우고 했구요 처음부터 분탕질 하는거 다 똑똑히 기억해요.바늘구멍에 무너졌지요.

  • 10. ....
    '16.12.12 4:57 PM (125.186.xxx.68) - 삭제된댓글

    저 성금 유용했다는 것도 진미채를 샀네 맥스봉을 샀네 맥주를 샀네 그거가지고 꼬투리 잡았을 걸요. 안사도 되는 사다리를 왜 샀냐 등등

    무죄도 아니고 아예 사건이 성립이 안된다해서 시시하게 끝난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 의문제기한 사람들이 마치 놀이처럼 조롱하고 즐겼죠
    회원들이 양분되어 우루루 우루루 몰려다니며 아미 이명박이 죽었어도 성금 관련 글이 더 인기많았을 거에요.

    진미채로귓방망이라는 닉네임도 기억나네요.

  • 11. 둥둥
    '16.12.12 4:59 PM (110.70.xxx.22)

    개콘식으로...정신 바짝 차리자. ㅎ

  • 12. 둥둥
    '16.12.12 5:00 PM (110.70.xxx.22)

    진미채로 귓방망이 ㅋㅋㅋ ... 아마조네스 참 좋아했는데 ..쩝..

  • 13. ..
    '16.12.12 5:02 PM (223.33.xxx.39) - 삭제된댓글

    저도 마이클럽 죽순이었습니다
    마이클럽이 그렇게 되고 오고 갈곳 없었는데
    몇년전에 82를 알게 되어서
    82에 정착 했는데 이게 또 뭔일인지
    그런데
    82분들은 단단해서 절대 당하지 않을겁니다

  • 14. 하루
    '16.12.12 5:05 PM (175.215.xxx.2) - 삭제된댓글

    뭘 사먹었네 영수증이 맞네 안맞네 하면서 조직적으로 작업했어요.
    저는 여기 낸 돈 맘대로 하라고 백지위임 했어요~~

  • 15. 저도
    '16.12.12 5:09 PM (219.248.xxx.150)

    하루님처럼 강아지때문에 시작해서 마클 죽순이 였어요.
    비슷합니다.
    광우병때 진짜 마이클럽 십시일반 모금하고 써포트 장난 아니였는데
    어느순간 그 모금 유용했네 소리가 들리더니 게시판 혼탁해지고
    진절머리난 회원들 모두 떠났어요.
    정신 차려야되요. 믿기로했으면 정확한 증거없이는 함부로 의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 16. 하루
    '16.12.12 5:10 PM (175.215.xxx.2) - 삭제된댓글

    저렇게 약올리다 고소 고발 하는게 저들의 목적이에요.

  • 17. 좋은날오길
    '16.12.12 5:11 PM (183.96.xxx.241)

    무슨 때만 되면 그러더니...이번엔 아주 노골적으로 드러내놓고 난리치네요 알바글에 댓글 안달고 좋은 기사는 추천해서 널리 알려야겠어요

  • 18. 저런
    '16.12.12 5:15 PM (219.248.xxx.150)

    병신글은 눈꿈쩍도 안해야 82 인겁니다.

  • 19. 아까
    '16.12.12 5:22 PM (59.14.xxx.80)

    아까 읽었는데, 성금 내역 문제삼아 고소한 70명이 아무도 성금낸 사람이 없다니.......와해 작전 대박성공이네요.

  • 20. 한때 마클 죽순이
    '16.12.12 5:29 PM (117.111.xxx.27)

    저도 생생히 기억합니다

    무슨 정의의사도처럼 그렇게 물고 뜯더니
    정작 성금낸 사람은 없네요

    저도
    진미채로 귓방맹이 기억나고
    고소주도한
    아디 기억날듯말듯하네요

  • 21. 악질들
    '16.12.12 5:49 PM (58.231.xxx.76)

    진미채로 귓방망이
    불량소녀등

    진미채도 개인돈으로 샀는데
    증명하라고 지랄.
    증인으로 나서도 절대 믿지않음.

    예로 티셔츠몇백장살때 3천원으로
    구입했으면 나중에 그 가게가서 지들이 살것처럼
    물어서 그때는 2.500원으로 내려갔다치면
    500원만큼 횡령이라고 지랄.
    교묘히 그런식으로 검증하러다님

    물론 그당시 가게 영수증이 있고
    사장이내가 쓴거 맞다해도
    안믿음

    고발한금액 100도 안됨
    판사가 어이없어서 이런일하면 충분히
    용인되는 금액인데 10원까지 맞추려하나며
    혼난걸로암.

  • 22. 광화문에서
    '16.12.12 5:57 PM (110.70.xxx.102)

    20대 때 노통 탄핵 반대시위, 광우병 시위 다 나가서 기억하는데요. 그때 실시간으로 마클이 무너지는 것을 보며 참 안타까웠어요. 전 친구들과 함께 광화문에 나갔기 때문에 마클 천막 상황은 정확히 몰랐지만.. 마클의 행동력과 조직력(성금 모이고 김밥 모이고 원조물품 막막 모이고;;)를 보며 감탄했거든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누군가가 공금 유용을 지적하더니.. 3자 입장에선 이도 저도 믿을 수 없는 대혼란의 시기. 뒤늦게 생각해보면 천막에서 밤 새는 사람들이 진미채랑 맥스봉 먹을 게 뭐 그리 큰 일이라고.. 물건들 값 비싸게 샀니 어쩌니.. 간이영수증이 어쩌고 저쩌고.. 내가 그 상황 봤다고 설명하는 사람들에게도 너도 그 거지패랑 한 패냐.. 하여튼 엄청 혼란스러웠고... 고소 고발 이야기까지 나온 걸 보고 82로 넘어왔는데...

    세상에나 ㅜㅜ.... 어제 오늘 82에서 알게 된 건 고소 고발.. 하겠다던 무리중에 성금 낸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는 것;;; 그 많던 사람들 중에 결국 성금낸 사람은 없었단 거네요. 촛불집회 참여자는 있었던 건지.. 정말 충격입니다. 청춘을 보낸 커뮤니티 하나를 이렇게 허망하게 잃었다니.. 무섭고 허망하네요. 그런 의미에서.. 82쿡 망치러 온 그들의 의도가 너무 뻔~하네요.

  • 23. dd
    '16.12.12 6:07 PM (24.16.xxx.99)

    링크된 글 읽었던 기억이 나요. 그 이후로 지금까지도 가끔 생각나던 댓글은

    "성금 내신분들중에는 고발인에 이름 올리신 분이 한분도 안계셨어요..그래서 고소가 안되고 고발이 된거죠"

    "명박산성에 대항하기위해 사다리를 몇개 구입해서 현장에 지원했는데 시위과정에서 몇몇 시위대들이 사다리로 전경 차 유리를 때려 부시고 휘두르자 경찰이 흉기를 휘둘렸다고폭력 시위 엄단을 외치며 그 사다리에관심을 가지는데 마클이 장부에 그 사다리를 구입했다고 쓸수는없었지요. 사다리 구입사실이 밝혀지면 당장 경찰이 마클 에 압수수색이 들어왔을거고 회원 몇몇이 경찰에 불려가는 위험을 감수해야 했을테니까요"

    마클 회원은 아니었지만 이거 읽고 얼마나 가슴이 아프던지요.
    이 글이 베스트에 가서 많은 분들이 읽고 생각해 보시면 좋겠어요.
    그리고 패랭이꽃 님 그리워요.

  • 24. 20140416
    '16.12.12 6:42 PM (223.38.xxx.42)

    진짜 눈물나네요, 위에 사다리 얘기읽으니...

    우리 82쿡, 우리 유지니맘님 잘 지켜요!
    이것들이 공작 단계적으로 하고 있어요, 이제 동조댓글이 몇몇으로 늘어났잖아요.
    이러다 정말 큰 일나겠어요, 내역공개하면 트집잡을 거리 찾아내 생트집으로 물어뜯을 거예요.
    절대 공개하지 마셔야 해요, 내가 낸 돈 쓸 용도까지 위임한 후원이었고, 적절하게 쓰여 감사할 따름이예요.

  • 25. .....
    '16.12.12 8:28 PM (125.177.xxx.179) - 삭제된댓글

    전형적인 분탕질 수법이군요.
    우리는 당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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