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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꿀진짜꿀 어찌구별해요?

꾸울 조회수 : 3,471
작성일 : 2016-12-12 12:32:22
약체인데 바닥에 결정화되는거 가짜꿀이라던데....
맞나요?
비가공굴 아이허브에서 시켜먹는데
이게 또 열처리하느냐 안하느냐에따라 다른거같아요
용가에 균일하게 담으려면 열처리 해야될거같은데

어떤거는 약간 흐르는 상태의 고체꿀인데 설탕처럼 입자가 씹히고
어떤건 좀 더 단단한 고체인데 입자가 아예 안씹히네요

잘 아시는 분 계심 알려주세요
IP : 59.13.xxx.21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arco
    '16.12.12 12:34 PM (14.37.xxx.183)

    구분 안됩니다.
    천연꿀 100가 아닌경우
    사양꿀로 표시해서 팝니다...

  • 2.
    '16.12.12 12:37 PM (203.226.xxx.164)

    일반인은 구분 못해요
    방송 고발 프로도 보면 연구소에 가서 성분 검사 하던데요
    백화점이나 믿을수 있는 곳에서 사세요
    벌 기르는 곳에서 사도 시기에 따라 사양꿀도 팔아요

  • 3. 글쓴이
    '16.12.12 12:42 PM (59.13.xxx.217)

    그럼 점도에 따라서는 진짜 가짜 구분 못하나요?
    무가공뀰이라고 해서 흐르지 않는 꿀은 국내에선 본적없는데 아이허브에서는 꿀이 다양한데 무가공 꿀인데도 점성이나 입자가 다 다르더라구요...차이가 뭔지 넘 궁금하네요

  • 4. ㅁㅁ
    '16.12.12 12:50 PM (175.193.xxx.104) - 삭제된댓글

    토종 진짜꿀이 오히려 입자가 결정체가 생깁니다

    그런데 진짜꿀은 거의없습니다

  • 5.
    '16.12.12 12:51 PM (59.15.xxx.80)

    꿀은 보관온도에 따라서 설탕같이 입자가 생기는데 이게 꿀결정체라서 더 좋은꿀이라고 알고 있어요 . 자연 에서 채취한 꿀일수록 입자가 다르다고 티비에서 봤어요

  • 6. 버터링
    '16.12.12 12:55 PM (14.32.xxx.186)

    결정화만 가지고는 구분 못해요...밀원이 초본식물이냐 목본식물이냐에 따라 다르고 목본이라도 확 굳는 꽃이 있고 그래서요.

  • 7. 글쓴이
    '16.12.12 12:56 PM (59.13.xxx.217)

    아 그래요?오 근데 제가 간 꿀은 캬라멜처럼 딱딱한 수준이라 상온상태에서도 고체상태에요..이꿀그럼 문제있는거군요.....

  • 8. 글쓴이
    '16.12.12 12:58 PM (59.13.xxx.217)

    네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댓글쥬신분들모두 감사해요
    역시 자연에서 생산된거라 획일적이지 않고 다양하군요!!

  • 9. 버터링
    '16.12.12 1:04 PM (14.32.xxx.186)

    http://blog.daum.net/bong405060/15314910
    여기 사진 함 보세요...유채, 피나무 등의 꿀은 안 굳으면 100% 가짜거나 설탕물 먹인 꿀이랑 섞은겁니다.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딱딱해져서 숟가락으로 파기도 힘들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점성이나 사각거리는 결정, 굳기만 가지고는 꿀의 진위를 구분하기 어려워요.

  • 10. 피나무꿀
    '16.12.12 1:11 PM (124.111.xxx.28)

    집에 있는 피나무 꿀이 처음엔 아카시아꿀 같은 형상이었는데 지금 굳어 있거든요.
    뒷베란다에서 따듯한 곳에 옮겨 놓았는데도 계속 결정 상태에요.

    굳는게 정상이네요.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

  • 11. 우린봐도몰라
    '16.12.12 1:16 PM (112.184.xxx.17)

    요즘 날씨가 추워져서 많이 굳어요.
    온도와 관계가 있지 그걸로 진짜 가짜 구분하지 않아요.

  • 12.
    '16.12.12 1:31 PM (202.30.xxx.24)

    믿을만한 곳에서 아카시아 꿀 구입했는데 이건 안 굳더라구요.
    아이허브에서 좀 비싼 히말라야 꿀?을 구입했는데 이건 결정이 많이 생기더군요.
    그 때 여러 곳에서 찾아봤는데
    정말 꽃마다 다르고 시기마다 다르고 뭐 또.. 뭐마다 다르고.
    그냥 믿고 먹는 수 밖에 없구나... 하는;;;

    다 맛은 있더이다 ㅎㅎ 꿀맛~

  • 13. ㅎㅎ
    '16.12.12 1:42 PM (58.230.xxx.188)

    댓글 블로그에 있는 사진이요,
    스웨덴이랑 캐나다에서 사온 꿀이
    딱 저렇게 생겼던데요. 빛깔도 점도도‥
    우리나라 꿀이랑 달라서 꿀도 나라마다 다른가 했거든요.

  • 14.
    '16.12.12 2:00 PM (203.226.xxx.164)

    사오십년전엔 꿀을 됫병에 넣어 팔았어요
    한 숟갈 떠 먹으면 목이 싸하면서 너무 달던 맛이 생각 나는데요
    국산 꿀은 거의 맛 보기 힘들고요
    호주산이나 미국산 꿀은 가끔 맛봐요
    목 넘길때 싸한 자극이 있어요

  • 15.
    '16.12.12 2:52 PM (1.236.xxx.90)

    연구소 검사도 믿을 수 없다고 했어요.
    설탕물을 벌이 물어가면 이미 효소변화된다던가?? 뭐 그래서..
    설탕물이 벌을 통하면 무조건 꿀이 된다더라구요.

    오히려 동남아쪽이... 가짜꿀 만드는것보다 진짜꿀 만드는게 돈이 더 적게 들어서 꿀이 좋다더라구요.

    건강때문에 꿀 챙겨드시는거면 마누카꿀 드셔보세요.

  • 16. 글쓴이
    '16.12.12 6:27 PM (59.13.xxx.217)

    7년전에 호주에서 사온 마누카꿀있는데 뉴질랜드꺼고 umf10이에요 그건 먹으니까 싸한 느낌 있더라구요 근데 그게 먹을때 마다 느껴지진 않더라구요...
    오 동남아꿀은 구할데가 없는거같아요

  • 17. 글쓴이
    '16.12.12 6:28 PM (59.13.xxx.217) - 삭제된댓글

    호주에서 사온꿀 몇개있는데 형이 엄청 독해서 먹기힘든것도 있더라구요...근데 싸한느낌은 마누카 꿀에서만 한번 ㅠㅠ제가 둔감한가봐요

  • 18. 글쓴이
    '16.12.12 6:29 PM (59.13.xxx.217)

    호주에서 사온꿀 몇개있는데 향이 너무강해서 먹기힘든것도 있더라구요...꿀이름은 생각안나구요~근데 싸한느낌은 마누카 꿀에서만 한번 ㅠㅠ제가 둔감한가봐요

  • 19. 글쓴이
    '16.12.12 7:03 PM (59.13.xxx.217)

    그리고 마누카꿀도 가짜가 많고
    특히 자사기준으로 만든 수치를 써서 사람 헷갈리게 하는 브랜드도 있더라구요 참 제대로된 꿀찾기힘드네요
    근데 꿀의 싸한맛은 한번 느껴지고 다음엔 잘 안느껴지는 건 내성생겨서 그런거 아닐까 싶기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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