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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아원...

00 조회수 : 5,561
작성일 : 2016-12-11 21:47:16
요즘 너무 정신없이 살다보니... 연말이네요.
부산에 연고 없이 살게 되었는데
적응도 잘 하고 좋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꼬박꼬박 영아원 봉사를 하고싶어 알아보는데
마리아영아원 밖에는 못찾겠어요.
여기도 좋겠는데 송도라 너무멀어 매주 가기는 힘들것 같아요.
사는 지역이 동래인데...
혹시 갈 만한 곳 아시는 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P : 124.51.xxx.21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
    '16.12.11 9:51 PM (175.244.xxx.68)

    저는 소화영아재활원이라고 장애 영아를 위한 곳에 후원하고 있어요
    이세상에서 가장 낮은 곳에 있는 사람이 누굴까 생각해 보았더니 영아들이고 거기다 장애까지 있다면
    얼마나 도움이 필요할까 생각하게 되었어요.
    수녀님들이 운영하는 곳인데 수요일은 기저귀 개기 같은 것도 있더라고요
    위치는 자세히 모르겠어요 찾아보세요.
    올해 시간이 좀 많아서 방문해 보고 싶었는데 한 해가 다 지나도록 못 가고 있네요

  • 2. W님..
    '16.12.11 9:53 PM (124.51.xxx.218)

    감사합니다.
    소화영아재활원...알아볼께요.

  • 3. 백만순이
    '16.12.11 9:59 PM (180.71.xxx.49)

    노력봉사를 하시려면 미리 영아원에 연락을 취해 물오보셔야할꺼예요
    개인봉사 안받는곳도 많거든요
    한번 확인해보세요^^

  • 4. 백만순이님...
    '16.12.11 10:01 PM (124.51.xxx.218)

    네...아침에 전화로 먼저 문의 할께요. 감사해요^^

  • 5. 안녕하세요
    '16.12.11 10:35 PM (112.153.xxx.47)

    저도 동래 사는데 마리아영아원 봉사 다닙니다
    지금은 영아들을 더 이상 받지 않아
    봉사자 보단 매월 얼마라도 후원은 어떠신지요?
    혹여라도 시작하게 되신다면 길게 보고 또 정기적인
    봉사 활동을 하시길 바랠께요
    몇주 오시곤 힘들다고 안오시면 ㅠ
    좋은 인연 만나시길^^

  • 6. 홀트아동복지회
    '16.12.11 10:38 PM (218.154.xxx.102)

    는 어떠세요?
    아기들 돌볼 손길이 너무 부족하다던데요.

  • 7. 두딸맘
    '16.12.11 10:43 PM (59.9.xxx.4)

    영아원은 아니지만 동래구에 사신다니 명륜동 새들원 이라는 보육시설에 아기들이 여러명 있어요
    갓난아기부터 돌지난 아기 까지 보육사 어머니가 돌보시는데 같이 놀아주시면 어떨까요?
    책도 읽어주실분이 계시면 좋을거 같아요

  • 8. 저도 동래살아요!
    '16.12.11 10:51 PM (58.231.xxx.76)

    남편하고 내년부터는 봉사도 하며
    살자고했는데 윗님. 새들원
    찾아볼게요~

  • 9. 동래분들
    '16.12.11 11:20 PM (124.51.xxx.218)

    많으시네요^^
    마리아 영아원 다니시는 분 있으시네요...
    네 오래 하려고요. 더 많이 생각하고 할께요.
    윗님 새들원 같이알아봐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 10. 홀트도
    '16.12.11 11:24 PM (124.51.xxx.218)

    생각 못했는데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후원은 적지만...성의껏 하고 있어요.
    아이가 커서 시간이 생겨서 오래전부터 생각하던 일이예요.
    결혼전에 잠깐 했었는데...다시 하고싶어요.

  • 11. 행복
    '16.12.11 11:45 PM (218.51.xxx.247) - 삭제된댓글

    저도 동래구예요.
    들째 고등학교 가면
    시간 여유가 생길것 같아 영아원쪽 봉사 알아보고 있었는데
    댓글에 나온 영아원들 전화 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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