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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971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기를!

bluebell 조회수 : 450
작성일 : 2016-12-11 20:41:08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IP : 122.32.xxx.15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6.12.11 8:41 PM (122.32.xxx.159)

    2016년 12월 11일(세월호 참사 971일째) News On 세월호 #204

    ???? 이번 주 '세월호 7시간' 청문회 열린다
    http://v.media.daum.net/v/20161211014039192
    지난 1,2차 청문회에 이어 이번주에는 3,4차 청문회가 이어지는데 특별히 3차 청문회에서는 세월호 7시간 의혹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진상을 규명하는데 한 발짝 더 나아가기를 기대해 봅니다.

    ???? 세월호 미수습자 허다윤양母 "선체 인양에 힘 모아달라"
    http://v.media.daum.net/v/20161210191101848
    어제 있었던 제7차 범민중대회에서 미수습자 가족 박은미씨(허다윤양 어머니)가 나와 발언하였습니다. 미수습자 가족들의 발언은 언제나 한결같습니다.
    "세월호가 온전히 인양돼 9명을 수습할 수 있도록, 미수습자 가족들이 유가족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요."

    ???? 두 개의 밀실, 세월호 화물칸과 연안부두 205호 (그것이 알고싶다)
    https://youtu.be/0hsgHI2QR9I
    어제 방송된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국정원의 세월호 참사 개입 가능성에 대해 좀 더 깊숙히 파헤쳤습니다. 수색이 엄격히 금지되어 아직도 의문에 싸인 세월호 화물칸, 그리고 국정원 연락 사무소로 알려진 연안부두 205호를 집중 취재했습니다.

    「News On 세월호」는 대화 기능이 없는 단방향 채널로서 세월호에 관한 뉴스를 엄선해 소개해드립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시고 를 꼭 눌러주세요.
    http://telegram.me/news0416

  • 2. ㅅㅅㅅㅅㅅ
    '16.12.11 8:47 PM (192.228.xxx.133)

    세월호를 인양하라....

  • 3. rolrol
    '16.12.11 9:01 PM (59.30.xxx.239)

    세월호 하루빨리 인양합시다!
    추운 겨울 바다에 더 이상은 안됩니다.

  • 4. ..
    '16.12.11 9:56 PM (39.118.xxx.89)

    세월호를 인양하라
    진실을 인양하라
    미수습자님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요.
    너무 오래 기다렸어요.
    빨리 가족 곁으로,우리 곁으로 돌려 보내 주세요.

  • 5. 기다립니다
    '16.12.11 10:44 PM (211.36.xxx.208)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6.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6.12.11 11:51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후 세월호에 대한 글들이 많아서 그나마 다행스럽습니다
    가족분들 지금까지처럼 힘내시고 또 힘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7. bluebell
    '16.12.12 12:01 AM (122.32.xxx.159)

    조은화
    허다윤
    남현철
    박영인
    권혁규
    권재근
    이영숙
    양승진
    고창석

    아직도 바닷 속에 있는 이 아홉명을 기억하시고,
    꼭 가족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늘이 도와주소서. .
    미수습자 가족이 아닌. . 이제는 유가족이 되어 마음속에 하늘에 가족을 품어 그들의 영원한 평안을 기도할 수 있게 하여주소서. . !!!

  • 8. ............
    '16.12.12 12:46 AM (58.237.xxx.205)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 품에 안기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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