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터울 자매 키우기 많이 힘들까요?
작성일 : 2016-12-11 19:18:22
2244786
우문입니다만..제가 계획치 않게 둘째가 생겨서 6살 터울 둘째가 생겼는데요.. 6살 터울 키우기 많이 힘들까요? 이제 첫째 어느정도 커서 한숨 돌리는데 다시 시작이네요..^^;;
첫째가 딸인데 둘째도 딸이에요..
제가 직장을 다녀서 도우미 이모님 구해서 직장 다녀야 하는데 앞날이 어떨지... 모르겠네요..
IP : 223.62.xxx.24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같은성이좋아
'16.12.11 7:20 PM
(221.167.xxx.125)
한쪽이 큰애라 더 쉬울건데요 돌봐주기도 하고 키워보니 같은성이 좋아요
2. 동성이라
'16.12.11 7:26 PM
(121.145.xxx.219)
5세 터울도 잘 지내요.
서로 관심사가 비슷하니 대화가 되네요
3. 음
'16.12.11 7:34 PM
(59.9.xxx.181)
-
삭제된댓글
계획에 없으셨고 일해야 하신다면 동성인거 진짜 축복이고요 도우미도 어느정도 터울 있는 딸 둘이면 구하기 더 쉬워요.
차근차근 해 나가시면 됩니다~~~
4. 괜찮아요!!
'16.12.11 7:37 PM
(223.38.xxx.187)
5살터울
전 딸 아들 인데 아주 잘 지내고 돌봐주고 제가 아주
큰애 덕을 많이 봤어요 ㅎ 지나고 나니 큰애한테 고맙고
미안하더라구요. 애기였는데 큰 아이 취급을 했더라구요
5. 맞벌이
'16.12.11 7:42 PM
(121.145.xxx.219)
하면 큰애에게 기대하는 게 많아서 큰애 스트레스 많이 받으니 배려 잘 하세요.
바쁜 건 님 탓이지 큰애 탓이 아닌데 알아서 척척 못한다고 성질 부리는 엄마 때문에 상처 많이 받았어요.
그리고 오래 일할거면 더 형제가 있어야 님이 일하기가 좀 수월해요.
몇년간은 힘들겠지만 이십년은 편할테니 직장맘에게 둘째 임신은 부모도 자식도 더 축복이에요.
큰애가 외롭지 않고 부모가 없는 시간에 의지할 형제가 생겼으니 말이죠.
6. 건강
'16.12.11 7:47 PM
(222.98.xxx.28)
다행스럽게
큰아이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가는군요
숨돌릴틈이 있는거죠
말귀도 알아듣고요
언니가 아닌 엄마노릇 하려고할수도 있어요
연년생 생각하면 껌입니다
7. 샤
'16.12.11 8:09 PM
(202.136.xxx.15)
큰애가 딸이면 괜찮구요. 아들이면 뭐..도움안되요.
문제는 작은애가 2-4살 사이 지 맘대로 안되면 울고불고 하는 시기가 있어요. 언니꺼 다 뺃고..
요럴때 중심을 잘 잡아주셔야,,,
울 애는 요때 동생을 젤 싫어 했어요.
8. ...
'16.12.11 8:16 PM
(39.117.xxx.125)
저 6살차이 딸딸 키우구요
친구는 7살차이 딸딸 키우는데요
동성 둘은 좋아요
큰 아이가 작은아이를 엄마처럼 돌봐요
큰애가 남자아이이면 둘째 못보더라구요
그런데 큰 아이가 중등 되니 작은아이때문에 공부 방해는 되네요
아무래도 작은아이 위주로 흘러가니 큰애도 작은애랑 같이 소꿉놀이하며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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