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슴은 유전이라던데 아닌 분들 계신가요

흐흐 조회수 : 3,427
작성일 : 2016-12-10 13:33:18
제목 그대로 저는 가슴이 작습니다 하지만 저의 친 동생은 상당히 커요ㅠ 어떤글 보면 마르면서 가슴크면 다 수술이다 하는데 저는 가장 가까이 있는 동생이 마르면서 크기 때문에 다 수술이 아닌걸 알았습니다
저는 친구들도 약간 놀리는 사이즈 aa.. 동생은 e f.. 가끔 친구들이 동생보고 수술한거 아니야? 라고 한적 있는데 그말이 저를 두번 죽이는 말이라는거ㅠ 어린시절 같이 목욕이라도 가는 날이면 언젠간 나도 크겠지 했던게 저는 안크고 동생은 더 컸네요 그래서 어느날부터 목욕도 안가요. 속옷도 저는 뽕이 가득한데 동생 속옷이랑 많이 비교되고, 속옷 널려있는거도 애기 브라 어른 브라처럼 차이나고ㅠ 그래서 고민고민 끝에 수술 알아보고 있어요 동생도 그걸 알고 같이 알아봐주고 있구요. 어쩔땐 어쩔수 없어 난 난데 모. 해도 가끔 저완 너무 다르게 큰 동생 볼때면 너무 부럽네요ㅜ 저처럼 동생은 큰데 작은 분 계시나요?
IP : 175.223.xxx.238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6.12.10 1:34 PM (117.111.xxx.185)

    ...가슴전문...이라던
    아닌가?...

  • 2. ㅎㅎ
    '16.12.10 1:34 PM (112.184.xxx.17)

    저도 그사람이라고 알고...들어 왔....

  • 3. 00
    '16.12.10 1:35 PM (117.111.xxx.185)

    ㅎㅎ님..그럼 우리 댓글 달면...혼나는...ㅠㅠ

  • 4. ...
    '16.12.10 1:37 PM (114.204.xxx.212) - 삭제된댓글

    저는 반대에요
    엄마랑 제가 크고 동생은 흔적만 있어요 ...극과극이라 참

  • 5. ㅁㅇㄹ
    '16.12.10 1:38 PM (218.37.xxx.158)

    댓글들이 무슨 뜻일까 혼자 궁금해 하고 있습니다. ????

  • 6. ㅁㅇㄹ 님
    '16.12.10 1:41 PM (59.6.xxx.151)

    혼자가 아니십니다만,,,,???

  • 7. ....
    '16.12.10 1:49 PM (112.161.xxx.89)

    별로 유전 아닌듯요. 저도 자매인데 저는 크고 언니는 작아요. 체형도 다르고. 제 주변만 해도 자매라고 다같이 절벽 다같이 글래머는 못본듯요

  • 8. 댓글로
    '16.12.10 1:49 PM (121.133.xxx.195)

    유추하건대
    이 원글양반이 과거 자신이 가슴전문가라
    지칭함서 뭔가 프로페셔널하게
    가슴수술 등에 대해 일장연설을
    늘어놓은 일이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만?

  • 9. ......
    '16.12.10 1:59 PM (58.237.xxx.205)

    가슴으로 검색해 보세요.

  • 10. ㅁㅇㄹ
    '16.12.10 2:03 PM (218.37.xxx.158)

    아~~ 감사합니다. ㅋㅋㅋ

  • 11. 프레스코
    '16.12.10 2:06 PM (175.209.xxx.110)

    유전이라고 자매 다 가슴이 비슷해야 하나여? ㅎㅎ 둘중 한명은 발현안된 부모의 유전자를 물려받았을 수도 있어요. 원글님 자녀는 가슴 클 수도 있단 얘깁니다

  • 12. 프레스코
    '16.12.10 2:07 PM (175.209.xxx.110)

    체형도 유전이죠. 가슴 더 큰 쪽이 체중 더 나가는게 아니라면 지방형이 아니라 유선형 가슴일 거구요

  • 13. 아웃겨
    '16.12.10 2:15 PM (121.133.xxx.195)

    발현안된 부모의 유전자!!
    댓글님 존경합니다^^

  • 14. 제 야그
    '16.12.10 2:17 PM (175.117.xxx.60)

    제가 완전 말랐는데 가슴만 중딩1때부터 커서 체육시간에 뛰지도 못하고 (출렁이니까)딱 붙는 옷 창피하고 그래ㅆ더랬어요.그저 크다..이게 아니고 무슨 거대유방 그 정도로 완전 컸어요..죽고싶을 정도요..호르몬 이상이었나?제 가족중에 아무도 그렇게 큰 사람 없어서 더 창피..목욕탕도 못갔죠..아는 사람이 제 가슴 큰 거 알까봐..축소수술 받았는데 폭망..

  • 15. ㅋㅋㅋ유지니맘님
    '16.12.10 2:21 PM (116.126.xxx.157) - 삭제된댓글

    저격하며 모금에 찍자 붙던 한 쓰레기가 올린 모든 글이 가슴얘기만 하던 자칭 가슴 전문가였대요.ㅋㅋㅋㅋ그런데 이때 마침 가슴 얘기가 다시 나오니까...ㅋㅋㅋㅋ

  • 16.
    '16.12.10 2:22 PM (125.149.xxx.34)

    엄마 닮아 작을수도 있고 친가쪽 친할머니 고모닮아 클수도 있어요... 보통은 엄마닮는 경우가 많은듯.

  • 17. 저희 엄마는 완전 절벽,
    '16.12.10 2:52 PM (58.226.xxx.202)

    언니는 그냥 평범, 저는 커요, 저희 엄마 말이 어려서부터 우유를 유독 잘 마셨다고, 저희 딸은 지금 가슴 발달시기인데 왠지 클거 같은 느낌이 들긴해요, 저희는 식구들이 모두 말랐습니다.

  • 18. 유전 맞아여
    '16.12.10 4:30 PM (125.188.xxx.43)

    친언니 친탁.완전 납작 aac사이즈

    저 외탁 e컵 입니다
    외가쪽이 가슴이 커요
    고모 친할머니 모두 가슴이 없으셨고요

  • 19. 유전 맞아여
    '16.12.10 4:30 PM (125.188.xxx.43)

    에구 오타...aa사이즈로 수정합니다

  • 20. 저요ㅠㅠ
    '16.12.10 4:54 PM (58.226.xxx.248)

    외할머니
    엄마
    완전 엄청큼.

    저는 아예 없어요.

    절벽.

    오목가슴이예요.

  • 21. ..,.
    '16.12.10 6:03 PM (58.127.xxx.232) - 삭제된댓글

    몬살아..가슴녀가 따로 있었군요.
    대부분 유전인듯해요.근데 저는 44싸이즈인데 가슴은 75c~d 예요. 언니동생은 납작이고..엄마도,

  • 22. 슬프다
    '16.12.10 10:12 PM (180.66.xxx.19)

    외할머니 절벽
    엄마 왕가슴
    나 절벽

  • 23. ....
    '16.12.11 2:29 AM (58.233.xxx.131)

    전 엄마 상체집중형..
    딸들 하체집중형..
    전혀 무관한걸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8078 여당 지지자가 돌아선건 아닌가봐여 4 여당 2016/12/10 1,158
628077 와ㅡ오늘 전율ㄷㄷㄷ 6 dfgjik.. 2016/12/10 2,792
628076 목포김기춘 mbn에서 망언 9 어이상실 2016/12/10 3,834
628075 문재인 지지 평론가는 없네요 ㅠㅠ 25 문재인 2016/12/10 2,512
628074 (알바글 노댓글) 알바증가! 캠페인해요! 4 8282 2016/12/10 487
628073 3 괴롭네요 2016/12/10 506
628072 급 남편이 퐁퐁으로 생달걀씻어요 10 Yry 2016/12/10 4,109
628071 문재인지지자님들 보세요 - 오늘 광화문 영상과 사진입니다 41 기도합니다 2016/12/10 3,100
628070 겨드랑이 통증이 심한 경우... 3 초 4 여자.. 2016/12/10 2,992
628069 치통 진통제로도 안되네요 10 잇몸 2016/12/10 3,820
628068 광화문서 초코파이,두유 인증샷~~ 2 오늘은 딸만.. 2016/12/10 2,253
628067 광화문 광장이에요 9 보나마나 2016/12/10 1,540
628066 중국산고추씨기름소스어떤가요? 2 얼룩이 2016/12/10 771
628065 대문에 걸린 카레 볶음밥 11 ... 2016/12/10 2,806
628064 지금 생생한 광화문 상황 보세요 4 ^^ 2016/12/10 1,669
628063 그들이 내각제 개헌에 목매는 이유 1 샬랄라 2016/12/10 730
628062 초등 아이 독감이라 담임께 문자 드렸는데.... 16 ... 2016/12/10 8,478
628061 고딩 아들이 광화문 간다고 전화왔어요. 깔고 앉는거? 12 ... 2016/12/10 2,928
628060 복막염으로 2주째 입원 중인데 퇴원 후 이혼하려고합니다 3 티백 반기문.. 2016/12/10 3,515
628059 혹시 문경에 있는 글로벌 선진학교에 대하여 3 어울림 2016/12/10 1,481
628058 반기문 앞 기습시위 영국인. 7 .... 2016/12/10 2,874
628057 왜겨울에 날파리가 생길까요 5 바보보봅 2016/12/10 2,667
628056 15년 동안 여성 못 만났다는 글을 쓴 사람입니다. 6 동글이 2016/12/10 2,434
628055 아래글. [문재인은 절대 대통령 못 됩니다]...건너뛰세요. 글.. 16 웃기셔 2016/12/10 1,401
628054 이시기에 영화 내부자들을 다시 보니... 1 또릿또릿 2016/12/10 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