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축 탄핵가결) 도깨비 질문해도 될까요?

마음 편히 조회수 : 2,155
작성일 : 2016-12-09 19:25:49

마음 고생 하느라... 힘들어 티비 틀었는데 도깨비 하네요.

왜 자꾸 그 여주인공은 자기가 도깨비 신부라고 하는 건가요??

본지 10분 정도로 모르겠네요. ㅠㅠ

IP : 180.71.xxx.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2.9 7:28 PM (125.186.xxx.152)

    어릴때부터 그렇게 들었대요.

  • 2.
    '16.12.9 7:28 PM (49.167.xxx.131)

    귀신을 볼수있는데 귀신들이 자꾸 도깨비신부라고 말들하죠 도깨비때문에 죽었어야하는데 살고있음 엄마뱃속에있을때 죽는걸 도깨비가살림

  • 3. 도깨비신부
    '16.12.9 7:29 PM (210.103.xxx.39)

    태어나는날 귀신들이 도깨비신부가 태어났다고 웅성거려요..
    그리고 여주한테 귀신들이 도깨비신부라고 말해줘요

  • 4. 도로시
    '16.12.9 7:30 PM (39.114.xxx.168)

    목에 표시가 있는데 태어날때 귀신들이 도깨비신부라고 말들하잖아요
    이애가 귀신들이 보이는데 보일때마다 도깨비 신부 라고 마르말해줘요

  • 5. ..
    '16.12.9 7:44 PM (59.12.xxx.241)

    엄마가 아기를 임신한 상태에서 뺑소니를 당해 사경을 헤맬 때, 도깨비가 살려줘요. 그 아기가 여주인공.
    태어나면서부터 목 뒷쪽에 표식이 있고 귀신을 볼 수 있는데, 귀신들이 도깨비 신부라고 알려줍니다.

  • 6.
    '16.12.9 7:55 PM (116.34.xxx.113) - 삭제된댓글

    윗님들 말씀에 좀 보태면
    애엄마가 임신한 상태에서 뺑소니 사고가 나서 죽기 일보 직전.
    근데 전에 삼신할매가 급할 땐 맘 약한 신이 도와줄지 모르니 간절히 빌어라고 했던 말이 떠올라
    살려달라고 간절히 비는데 그걸 들은 도깨비가 큰 맘먹고 애엄마를 살려주는거죠.
    잠시 후 저승사자는 애엄마랑 무명(태아)의 영혼을 거두러 왔는데 헛걸음하고 귀신들이 그 장면을 목격했죠.
    그리고 아이가 태어나고보니 여자아이니 귀신들끼리 도깨비가 살린 도깨비 신부가 태어났다고 입소문이 났다는 설정인 듯.

  • 7.
    '16.12.9 8:32 PM (175.203.xxx.195) - 삭제된댓글

    공유가 억울한 죄를 덮어쓰고 죽다 살아나면서 축복인지 죄값인지 모를 불멸의 생을 얻고 도깨비가 되었는데 그 불멸의 생을 끝내려면 도깨비 가슴에 꽂혀있는 칼이 보이는 도깨비 신부를 만나야 해요. 그러던 중 공유가 순간적인 기분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인간을 돕는 선행을 베푸는데 그것이 김고은을 살린 거에요. 그리고 김고은은 태워날 운명이 아닌데 도깨비의 덕으로 태워나게 되죠. 그리고 김고은은 귀신을 보는 능력이 있는데 귀신들이 도깨비신부라고 알려줬어요.

  • 8.
    '16.12.9 8:34 PM (175.203.xxx.195)

    공유가 억울한 죄를 덮어쓰고 죽다 살아나면서 축복인지 죄값인지 모를 불멸의 생을 얻고 도깨비가 되었는데 그 불멸의 생을 끝내려면 도깨비 가슴에 꽂혀있는 칼이 보이는 도깨비 신부를 만나야 해요. 그러던 중 공유가 순간적인 기분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인간을 돕는 선행을 베푸는데 그것이 김고은을 살린 거에요. 그리고 김고은은 태워날 운명이 아닌데 도깨비의 덕으로 태워나게 됐죠. 그리고 김고은은 귀신을 보는 능력이 있는데 귀신들이 도깨비신부라고 알려줬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8456 언딘-해경-국정원......요거이 핵심 6 ㅇㅇㅇ 2016/12/10 2,735
628455 자식을 키운다는건 인생을 두번 사는거라고 10 ㅇㅇ 2016/12/10 4,188
628454 ㄹㄷ홈쇼핑 정모씨 왜 저래요? 10 ? 2016/12/10 6,097
628453 반기문, 깜짝 놀랐습니다. 4 ........ 2016/12/10 2,603
628452 이재명 성남시장 부인 관용차량 사용 ‘논란’ 25 wq 2016/12/10 6,218
628451 82.12.10 광화문 부스를 무사히 마감하였습니다 102 유지니맘 2016/12/10 4,375
628450 황교활은 군대 갔다 왔나요? 15 새눌박살 2016/12/10 2,166
628449 82부스 다녀왔어요. 10 좋은날 2016/12/10 1,185
628448 고급 led양초 예쁜거 발견!!! 7 요거고급지네.. 2016/12/10 2,459
628447 유지니맘님 계좌번호 입금 안되나요?? 10 알고싶어요 2016/12/10 2,076
628446 지금 ebs에서 아비정전 하는데요 9 ㅇㅇ 2016/12/10 2,214
628445 SBS 그것이 알고싶다 세월호편 합니다 34 ㅡ듣 2016/12/10 6,020
628444 올 한해 꼭 봐야 할 외화가 있다면 소개 좀 해주세요. 9 와중에 쉴틈.. 2016/12/10 1,256
628443 질문인데요. 쩌 아래 댓글지운다 어쩌구 2 이상한 사람.. 2016/12/10 613
628442 그것이알고싶다 놀라운사실들 4 그알 2016/12/10 4,670
628441 중학교 등수 알려주나요 9 ㅠㅠ 2016/12/10 1,904
628440 키톡 1 2016/12/10 572
628439 cctv 세월호.. 3 ... 2016/12/10 2,027
628438 그것이 알고 싶다!!!! 보세요 7 그것이 2016/12/10 2,062
628437 오늘 광화문 광장에서 2 봉사하시는분.. 2016/12/10 815
628436 즉각 퇴진! 모지리때문에 허리가 아픕니다. 3 Schoko.. 2016/12/10 535
628435 세월호 화물칸..그알 6 .... 2016/12/10 2,859
628434 오늘 광화문 82쿡 부스 들렀어요 2 ... 2016/12/10 860
628433 강인해지자구요 3 아자!!! 2016/12/10 623
628432 싱글맘이 아이 둘 델고 수서 ktx 타고 전남 광주 여행 가려는.. 8 /// 2016/12/10 2,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