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엔딩곡은 going home 이네요
이런 따뜻한 위로가 필요한 시기네요 ㅠㅠ
1. ...
'16.12.8 9:33 PM (14.39.xxx.138)음악 참 좋네요^.^
2. 레몬즙
'16.12.8 9:33 PM (211.105.xxx.200)선곡 멋져요
3. ...
'16.12.8 9:33 PM (218.236.xxx.162)노래로 위로를 받네요
지금 국회 안에 밖에서 고생하시는 분들도 생각나고요4. 보리보리11
'16.12.8 9:34 PM (211.228.xxx.146)김윤아 솔로 3집 Going Home[가사]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지는 햇살에 마음을 맡기고
나는 너의 일을 떠올리며
수많은 생각에 슬퍼진다.
우리는 단지 내일의 일도
지금은 알 수가 없으니까
그저 너의 등을 감싸 안으며
다 잘될 거라고 말할 수밖에.
더 해줄 수 있는 일이
있을 것만 같아 초조해져.
무거운 너의 어깨와
기나긴 하루하루가 안타까워.
내일은 정말 좋은 일이
너에게 생기면 좋겠어.
너에겐 자격이 있으니까.
이제 짐을 벗고 행복해지길
나는 간절하게 소원해 본다.
이 세상은 너와 나에게도
잔인하고 두려운 곳이니까
언제라도 여기로 돌아와,
집이 있잖아, 내가 있잖아.
내일은 정말 좋은 일이
우리를 기다려 주기를
새로운 태양이 떠오르기를
가장 간절하게 바라던 일이
이뤄지기를 난 기도해 본다.
...............
내일은 정말 좋은 일이
우리를 기다려 주기를
새로운 태양이 떠오르기를
가장 간절하게 바라던 일이
이뤄지기를 난 기도해 본다.5. 다른데선
'16.12.8 9:34 PM (1.231.xxx.187)닥은 집에가라....라고
6. ㅇㅇ
'16.12.8 9:34 PM (223.54.xxx.152)박근혜 집에 가라는 뜻인줄 알았...ㅠㅠ ㅋㅋ
7. 저는 그네에게
'16.12.8 9:35 PM (110.8.xxx.22) - 삭제된댓글하는 말이라 느꼈어요.
"삼성동 너희 집에 가라"8. 나나
'16.12.8 9:36 PM (116.41.xxx.115)내일은 정말 좋은일이 우리를 기다려주면 좋겠네요
윗님들 ㅋㅋㅋㅋㅋㅋㅋ
ㄹ혜 집에 가라고 ㅋㅋㅋㅋㅋ9. ...
'16.12.8 9:37 PM (223.38.xxx.119)윗님 가사 감사
10. 그네뇬은
'16.12.8 9:37 PM (59.0.xxx.125)감방 가야죠.
11. 곰뚱맘
'16.12.8 9:37 PM (120.50.xxx.132)저두..박그네 너네 집에 가라고... 생각되는데요 ㅋ
12. ...
'16.12.8 9:38 PM (223.38.xxx.119)저도 박근혜 이제 해고야 집에 가....이런건줄 ㅋ
13. 저도
'16.12.8 9:38 PM (119.204.xxx.38)닭보고 닭장차 가라고 하는걸로.....
14. oops
'16.12.8 9:39 PM (121.175.xxx.210) - 삭제된댓글가사말 그대로
내일은 정말 좋은 일이 우리를 기다려 주기를, 새로운 태양이 떠오르기를, 가장 간절하게 바라던 일이
이뤄지기를 기도하는 마음이죠.....!!!!!15. ......
'16.12.8 9:39 PM (58.237.xxx.205)저도 제목만 보고는
닭년 니집에 가라고...ㅋㅋㅋ16. ㅋㅋㅋ
'16.12.8 9:39 PM (182.225.xxx.22)근데 뉴스 끝에 음악을 들으니 너무 좋아요.
아침 저녁으로 시시각각 변하는 시국인데,
뉴스 끝나고 힘빠지는 생각이 들 그 시점에
뭔가 지친 마음을 달래주는 것 같아 울컥하게 되네요17. oops
'16.12.8 9:40 PM (121.175.xxx.210)가사말 그대로
내일은 정말 좋은 일이 우리를 기다려 주기를,
새로운 태양이 떠오르기를,
가장 간절하게 바라던 일이 이뤄지기를 기도하는 마음이죠.....!!!!!18. ...
'16.12.8 9:41 PM (110.70.xxx.36) - 삭제된댓글전 닭은 닭장차 타고 큰집 가라는 뜻으로..
19. 안돼요...
'16.12.8 9:44 PM (121.162.xxx.198)닭은 교도소로 보내야죠, 어딜 집에가요 집에가긴!
20. 이게
'16.12.8 9:44 PM (210.219.xxx.237)감윤아가 사기를 당한 동생을 위로하기위해 지은 곡으로 알고있네요.
21. T
'16.12.8 9:47 PM (125.152.xxx.185) - 삭제된댓글아.. 정말 아끼는 곡인데..
내일은 정말 좋은 일이 우리를 기다려 주기를..
새로운 태양이 떠오르기를..
가장 간절하게 바라던 일이 이뤄지기를 난 소원해본다.22. ...
'16.12.8 9:49 PM (223.62.xxx.95)요즘 뉴스룸 보면서 2번이상은 눈물이 납니다
앵커브리핑과 엔딩곡...
정말 위로가 되는 노래네요
내일은 정말 좋은일이 우리에게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23. 전 이 노래만 들으면 ㅠㅠ
'16.12.8 9:49 PM (218.237.xxx.83)세월호 생각나요ㅠㅠ
그 당시 이 노래 듣고 정말 많아 울었던 기억이..
그 이후.. 이 노래는 저에게 그냥 슬픈 노래가 됐어요
항상 이 노래 들으면 넘 슬프고 비장해지고 그래요..24. 내일은
'16.12.8 9:53 PM (221.157.xxx.218)노래 가사 처럼 내일은 정말 우리에게 좋은일이 우리를 기다려주기를 바래 봅니다.
25. wprk
'16.12.8 9:56 PM (125.143.xxx.70)좋아하는 노래인데 많이 안 알려졌었는데 오늘 나왔는네요. 놓쳐서 아쉽. 당시에 김윤아 남동생에게 안 좋은 일이 많이 있어서 남동생을 위로하려 쓴 가사라 알고 있는데 오늘의 상황에도 어울리네요. ㅎ
26. ㅠㅠ
'16.12.8 10:31 PM (210.90.xxx.19)내일은 정말 우리 모두가 바라는 좋은 일이 있기를...
27. 손앵커님
'16.12.8 11:13 PM (124.53.xxx.27)우리 모두에게 힘을 주시네요
김윤아가 힘들어하는 동생을 위로해주고 싶어 만든 노래라 했었는데
센스 천단 손앵커님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28323 | 사업하는 남편 두신 분들... 9 | ... | 2016/12/10 | 3,882 |
| 628322 | 박사모, 세월호 천막에 가서 깽판 난동. 촬영자 위협하고 유가족.. 26 | 늙으면죽어야.. | 2016/12/10 | 4,226 |
| 628321 | 아.오늘 그알에서 세월호 다룹니다 8 | ㅇㅇ | 2016/12/10 | 2,069 |
| 628320 | 박근혜 구속하라 구미시민들 거리행진 | ... | 2016/12/10 | 752 |
| 628319 | 새누리 가슴 쓸어내리고 있을듯 2 | 하루정도만 | 2016/12/10 | 1,517 |
| 628318 | 청와대는 달라진 것도 없어요. 평소와 같아요. 2 | ... | 2016/12/10 | 1,283 |
| 628317 | 여당 지지자가 돌아선건 아닌가봐여 4 | 여당 | 2016/12/10 | 1,139 |
| 628316 | 와ㅡ오늘 전율ㄷㄷㄷ 6 | dfgjik.. | 2016/12/10 | 2,772 |
| 628315 | 목포김기춘 mbn에서 망언 9 | 어이상실 | 2016/12/10 | 3,811 |
| 628314 | 문재인 지지 평론가는 없네요 ㅠㅠ 25 | 문재인 | 2016/12/10 | 2,496 |
| 628313 | (알바글 노댓글) 알바증가! 캠페인해요! 4 | 8282 | 2016/12/10 | 471 |
| 628312 | 눈 3 | 괴롭네요 | 2016/12/10 | 487 |
| 628311 | 급 남편이 퐁퐁으로 생달걀씻어요 10 | Yry | 2016/12/10 | 4,083 |
| 628310 | 문재인지지자님들 보세요 - 오늘 광화문 영상과 사진입니다 41 | 기도합니다 | 2016/12/10 | 3,070 |
| 628309 | 겨드랑이 통증이 심한 경우... 3 | 초 4 여자.. | 2016/12/10 | 2,957 |
| 628308 | 치통 진통제로도 안되네요 10 | 잇몸 | 2016/12/10 | 3,800 |
| 628307 | 광화문서 초코파이,두유 인증샷~~ 2 | 오늘은 딸만.. | 2016/12/10 | 2,236 |
| 628306 | 광화문 광장이에요 9 | 보나마나 | 2016/12/10 | 1,515 |
| 628305 | 중국산고추씨기름소스어떤가요? 2 | 얼룩이 | 2016/12/10 | 754 |
| 628304 | 대문에 걸린 카레 볶음밥 11 | ... | 2016/12/10 | 2,780 |
| 628303 | 지금 생생한 광화문 상황 보세요 4 | ^^ | 2016/12/10 | 1,650 |
| 628302 | 그들이 내각제 개헌에 목매는 이유 1 | 샬랄라 | 2016/12/10 | 704 |
| 628301 | 초등 아이 독감이라 담임께 문자 드렸는데.... 16 | ... | 2016/12/10 | 8,429 |
| 628300 | 고딩 아들이 광화문 간다고 전화왔어요. 깔고 앉는거? 12 | ... | 2016/12/10 | 2,902 |
| 628299 | 복막염으로 2주째 입원 중인데 퇴원 후 이혼하려고합니다 3 | 티백 반기문.. | 2016/12/10 | 3,48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