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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자대배치 받았는데 헌병이 됐어요

전재산몰수후 감방 조회수 : 2,818
작성일 : 2016-12-08 09:24:52
요즘 일반 군대는 욕설 구타등이 거의 사라진거같아요
큰아이도 올해 군대갔는데 욕도 할수가 없대요
그래서 좀 안심하고 있었는데
작은 아들이 헌병으로 합격 (?)되서 3주간 훈련받는다고하는데
헌병은 또 달라서 군기가 다르다고하는데
헌병 아들 두신 어머니들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키도 크고 얼굴도 괜찮고 체력도 괜찮고해서 된거같은데
심성이 곱고 유약한 아들이라 걱정이 많아요 ㅠ
IP : 125.183.xxx.19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가다
    '16.12.8 9:49 AM (211.49.xxx.95)

    와우 아드님 키크고 잘생겼나봅니다
    원래 헌병은 멋진 아들들이 가더라고요
    무탈하게 군생활하길 빌께요 ^^

  • 2. 헌병으로
    '16.12.8 10:11 AM (119.204.xxx.38)

    신청했던거 아닌가요?
    저희 아들도 이번에 헌병 신청하고 합격했는데 본인이 하고싶어 지원하거라 걱정은 넣어두고 있습니다.

  • 3. ...
    '16.12.8 10:27 AM (220.126.xxx.56)

    몇년전 제아들 훈련소에서 편지왔는데 키 180이상 큰 애들 따로 분류한다음
    헌병이나 의장병 으로 간다고해서 인터넷 폭풍검색했어요.
    주변에 아는 사람이 없어 여기 자게에 글 올렸는데 댓글도 없더라구요.
    다행이(?)의장병으로 결정나서 용산 국방부에서 지내다 전역했는데
    헌병은 저도 아는게 없네요.
    엄마마음은 걱정뿐이겠지만 의외로 아들들은 모두 잘 지내더라구요.
    너무 걱정마세요

  • 4. 재산몰수
    '16.12.8 10:50 AM (125.183.xxx.190)

    명단이 내려온다음 그 명단에 속한 아이들은 면접을 보나봐요

  • 5. ,,,,;
    '16.12.8 12:03 PM (39.7.xxx.66)

    울 아들이 헌병 제대 했는데
    아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사단마다 다르겠지만
    대체적으로 다른 부대원보다 편하게 생활합니다.

  • 6. 아들 둘맘
    '16.12.8 12:12 PM (220.76.xxx.222)

    헌병 특기들은 처음부터 신체검사에서 키 체격 걸음걸이 일반 사병보다 가려서 뽑아요
    우리사돈 총각이 키가크고 인물도 훤해서 육군 갔는데 재수가 좋아서 특기를 좋은데 뽑혀서
    어 좋은데 뽑혔네하고 있었더니 특기 동기들이 너는 누구빽으로 들어왔냐 했다고해요
    헌병도 키의기준 체중기준 통과자들 중에서 헌병을 뽑아요
    헌병들보면 키도다크고 비슷하고 인물도 다잘생겼어요 군대에서는 경찰 엄무볼걸요

  • 7. ㅛㅛㅛㅛ
    '16.12.8 2:11 PM (192.228.xxx.133)

    아우...원글님 아드님 키크고 체격 좋고 잘 생기셨나 봅니다.
    군 생활은 아는게 없어서 도움 못 드리고요...

    아무쪼록 군 생활 무사히 잘 마치길 기도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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