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프랑스 여행조언부탁드려요

바보보봅 조회수 : 1,233
작성일 : 2016-12-08 01:45:47
3박 머무르는데
밤에도착하기때문에
온전한 2일에 하루는 인천공항가는날이예요 오후 6시비행기
중학생ㅈ아이랑 갈예정인데
그중 하루를 완전히 할애해서
마샬 미쉘을 갈예정인데
그럼시내를 구경하기엔 하루반입니다
마살미쉘이 옛수도원이라 절경이긴한데
파리에서 하루반은 아쉽겠죠?
조언부탁든릐요 미리감사드립니다
IP : 211.246.xxx.23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2.8 1:58 AM (83.200.xxx.57)

    몽생미쉘말씀하시는듯한데....괜한욕심내지마시고 파리제대로보고오세요. 파리도넘 짧네요..이도저도아니고 그렇짆아도 넘 촉박한데 몽생미쉘까지갓다가 시간에쫓기다가올거같네요

  • 2. 어.. 저도 마샬미셸은 첨 들어보는데요.
    '16.12.8 2:02 AM (112.160.xxx.226) - 삭제된댓글

    그런데 원글님 언급하신 수도원은 혹시 몽상미셸 아닌지요?.."Mont Saint Michel"요. 현지 오래 살다 왔는데 마샬미셸은 처음들어봐서..혹 Renne행 tgv타고 가는 몽상미셸 가는 거면 말씀하신대로 하루 꼬박 할애해야 하고 나머지 1 1/2박으로 파리를 즐기기엔 너무나 빠듯해 보입니다. 잘 해야 오르세미술관이나 오랑쥬리 정도 방문하고.. 와... 티켓이 너무 아까울 정도로 짧습니다 체류기간이.

  • 3. 허허허
    '16.12.8 2:07 AM (118.33.xxx.168)

    마이 아쉽네.
    6시 인천발 샤를드골 뱅기 없는디.

  • 4. 차라리 그 기간이면
    '16.12.8 2:07 AM (112.160.xxx.226) - 삭제된댓글

    아침부터 하루 꼬박 준비해서 tgv며 직행버스며 교통시간이 오래 걸리는 몽상미셸 보다는 파리 근교 잠깐 방문하고 박물관 좀 둘러보고 거리관광하다가 멋진 저녁 먹고 올 듯요. 지베르니는 좀 멀고 오베르 쉬흐 오아즈는 rer타고 그다지 오래 걸리지 않으니 고려해 보심이 어떨지요.

  • 5.
    '16.12.8 2:44 AM (112.153.xxx.100)

    파리 시내 구경이 좋지 않을까요? 현지투어 이용해 가보았는데.또 가보고 싶지는 않아요. 안좋다는게 아니라..다른 가볼곳도 더 많아서요. ^^ 꼭 가보고 싶음..현지투어도 알아보세요. 이동에 시간이 많이 세이브 되니까요.리턴일을 변경가능함 몇일 조정하는것도 고려해 보심 어떨지.

  • 6.
    '16.12.8 4:09 AM (85.170.xxx.206)

    지금 샹제리제거리 환상입니다. 숙소를 어디에 잡으셨는지 모르겠는데요, 첫날 시내투어 하시고(업체이용), 밤에 샹제리제 걷기, 둘째날은 루브르와 오르세관람 추천합니다~

  • 7. ....
    '16.12.8 5:50 AM (211.108.xxx.216)

    몽생미쉘은 아이가 가고 싶다고 한 건가요? 아니면 시간에 너무 쫓길 것 같아요.
    윗님들 말씀대로 시내 구경하고 루브르와 오르세만 둘러보아도 아쉬울 시간이에요.
    그렇지만 아이가 가고 싶어하는 곳이 특별히 있다면
    너무 유명한 곳에 얽매이지 말고 아이가 원하는 일정도 넣어주세요.
    어디를 가든 욕심부리지만 않는다면 좋은 추억이 될 거예요.
    저는 오래전 출장으로 다녀와서 미술관이나 명소를 따로 찾을 여유는 없었지만
    자투리 시간에 잠깐잠깐씩 구경한 대도시의 일상이 참 좋았던 기억으로 남아 있어요.
    노천카페에서 핫초코나 커피 마시면서 사람들 구경했던 것,
    종교인은 아니지만 회의하고 들어오는 길에 지나가던 성당에서 파이프오르간 연주회 중이라 들어가 구경했던 것,
    슈퍼에서 식료품 구경하고 저렴한 커피랑 와인 이것저것 담아와서 며칠 행복하게 잘 먹은 것 등등.
    동트기 전 새벽부터 불 밝힌 빵집에서 갓 구운 바게트 사다가 아침으로 먹는 것도 너무 좋았어요.
    빵 사서 먹고 출근하는 직장인들이 많아서 새벽 거리 생각보다 안 무서워요.
    갓 나온 따끈한 바게뜨는 꼭 사드셔 보세요.

  • 8. 덕분에
    '16.12.8 7:20 AM (14.39.xxx.235)

    프랑스여행 저장합니다.

  • 9. ㅁ_ㅁ
    '16.12.8 8:33 AM (211.243.xxx.149)

    프랑스 첫방문이시면 파리 시내 구경만 해도 시간 부족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8764 좋아요, 문재인 출간한답니다 ~ 4 고딩맘 2017/08/16 893
718763 팔자걸음 고치고싶어요 15 pp 2017/08/16 2,658
718762 서민사다리킥 풍자만화 28 서민 2017/08/16 2,248
718761 아일랜드 글렌달록에 간 이야기 (스압) 11 챠오 2017/08/16 2,059
718760 울산 물 언제 나온대요..??? 4 울산 2017/08/16 2,224
718759 미국의 대중국 포위전략과 중국의 미래 6 펌) 드루킹.. 2017/08/16 966
718758 강서양천 가까운 곳에 치매예방이나 진단병원 있나요? 1 ........ 2017/08/16 623
718757 계약직의 정규직 전환, 자꾸 핀트가 어긋난단 느낌이에요 13 ... 2017/08/16 2,090
718756 경복궁역 고궁박물관 직원들은 8 궁금 2017/08/16 3,388
718755 도그쇼. 리트리버 1 ㅇㅇ 2017/08/16 997
718754 집에만 계신분들ᆢ정상 맞으시죠? 73 루비 2017/08/16 27,724
718753 아이유 보면 우리가 상상 못할 일을 많이 겪은듯해요 78 종합 2017/08/16 34,965
718752 행복하게 살고싶지 죽고싶진 않아요 26 저도 2017/08/16 4,751
718751 유기견, 장애견 등 동물입양 경험자 계실까요? 10 동물 2017/08/16 1,070
718750 우애좋은 동성 형제나 자매는 인생의 가장 큰 복이네요. 5 형제 2017/08/16 3,225
718749 혹시 롯데마트 행복생생란 드시는분 계신가요? 5 .. 2017/08/16 3,285
718748 아이유가 얹혀 살았던 친척얘기로 든 생각. 46 robles.. 2017/08/16 36,343
718747 서른넷인데 확 늙은 것 같아요. 14 ㅇㅇ 2017/08/16 4,085
718746 보수기독교계에 한방 먹인 JTBC 뉴스룸, 통쾌했다 3 샬랄라 2017/08/16 1,984
718745 비밀자유클럽 4 Sk 2017/08/16 1,242
718744 살을 빼는게 가장 힘들면서도 쉬운일일텐데 4 .. 2017/08/16 3,113
718743 제가 비정상인지 좀 봐주세요. 남편이 키봇(아이용 로보트컴퓨터).. 16 2017/08/16 2,573
718742 오늘 계획대로 28Km 10 운동 2017/08/16 1,880
718741 닭 진드기, 살충제 살포...정부, 계란 위해성 알면서도 방치 5 참맛 2017/08/16 1,602
718740 영화 제목이 생각이 안나요..혹시 아실까요. 7 궁금하다 2017/08/16 1,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