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노무현의의 청문회가

오늘따라 조회수 : 1,272
작성일 : 2016-12-07 14:46:58
정말 그리워 유튜브 뒤지다 본 영상
중간에-3분 넘어- 손석희가 파릇파릇 젊을 때 노무현의원 인터뷰하는 거 나오네요.
눈이 정화됩니다.  맨날 이런 사람들만 보고 살면 국민들 질병의 반은 줄어들겁니다.  
IP : 211.51.xxx.15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영상
    '16.12.7 2:47 PM (211.51.xxx.152)

    https://www.youtube.com/watch?v=yl0nh7ypwPA

  • 2. 새눌 박살
    '16.12.7 2:50 PM (1.240.xxx.35)

    못 보겠어요. 밖에 이어서 눈물 날거 같아서...

  • 3. 이인재가 더 잘했죠
    '16.12.7 2:51 PM (103.10.xxx.194)

    청문회.
    이인재가 더 잘했죠.
    언론이 노무현을 더 뛰웠을뿐.

  • 4. ..
    '16.12.7 3:01 PM (119.64.xxx.194)

    윗님,. 똑같은 청문회 본 거 맞나요? 이인제 이름도 제대로 모르면서 그거 본 거 맞아요? ^^

  • 5. ㅎㅎ
    '16.12.7 3:03 PM (211.36.xxx.138)

    윗님! ㅎㅎ 그러게요ㅎ

  • 6. ..
    '16.12.7 3:04 PM (119.64.xxx.194)

    당시 청문회 3대 스타로 노무현, 김동주, 이인제가 거론된 것은 맞습니다.
    근데 김동주와 이인제는 소리만 지르며 이른바 핏대 청문회로 인상만 강하게 남긴 거예요. 김동주에 비하면 이인제가 그나마 컨텐츠는 있었구요.

    하지만 노무현은 차분함과 격렬함, 진정성과 정의감이 다 버무려 지고 확실한 증거를 들이밀며 대처했기 때문에 그렇게 전국구 스타가 된 겁니다. 지금 와서 보더라도 누가 진짜였는지도 분명하구요. 이인제 이름도 제대로 모르고, 실제로 봤던 분도 아닌 것 같은데 괜히 물타기 하지 마세요. 20대 후반이던 제가 그거 보고 노무현 이름 석자를 분명히 기억해 놨습니다.

  • 7. 바람의숲
    '16.12.7 3:12 PM (125.134.xxx.70)

    ㅎㅎ 이인제가 더 잘했다라...
    청문회가 고함 크게 지르면 잘하건가?

    답변 거부하는 사람을 차근차근 논리로 몰아세워
    사과를 받아내는게 잘한거 아닌가?

    눈이 삐딱하면 사상도 삐딱해짐.

  • 8. 냉면좋아
    '16.12.7 3:53 PM (103.10.xxx.90)

    무슨 말씀. 청문회 스타는 노무현이지요.
    어른들이, 언론에서, 신문에서 노무현을 하도 많이 말해서 당시 초딩이었던 저도 기억합니다.
    청문회 스타 노무현. 전 어렸어서 청문회 내용은 몰랐지만 어른들이 잘한다고 말씀많이 하셔서 노무현만 기억합니다. 이인제는 나중에 김대중 대선때에나 알았어요.

    영상 3분쯤에 나오는 손석희 진짜 젊네요. 완전 파릇파릇....

    눈물나는 영상 잘 봤습니다. 사무실에 저만 있어서 다행..ㅠㅠㅠㅠㅠㅠ

  • 9. 고딩
    '16.12.7 6:53 PM (211.186.xxx.139)

    고등학생이었던 제가 교무실에가서 x무현 선생님을 찾는다는걸 노무현선생님자리 어디에요 하고 물었다가 다들 웃으셔서 부끄러웠던기억이 납니다

  • 10. 노무현
    '16.12.8 12:32 AM (211.51.xxx.152)

    손석희 같은 사람들이 만드는 세상 그런 곳에 살고 싶네요.
    정화하자고 올린 글에 이인x 같은 놈 올리는 분은 무슨 심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7394 인천송도 지금 신촌설렁탕 앞에서 집회 있어요-민경욱사무실앞 2 인천송도 2016/12/08 1,184
627393 카드포인트로도 정치인후원금을 보낼수 있나봐요??? 2 파자마 2016/12/08 592
627392 국회 앞 왔어요. 22 2016/12/08 2,337
627391 생활 전반적인 문제점 어떻게 훈육하나요? 3 zz 2016/12/08 924
627390 ‘청문회 밉상’ 이완영 집중 탐구 -펌 10 좋은날오길 2016/12/08 2,250
627389 "김현웅, 朴대통령의 수사지휘권 발동 지시 거부하고 사.. 4 샬랄라 2016/12/08 1,508
627388 탄핵표결 민주당 방청석에는 세월호 학부모님들이 2 방청석에 2016/12/08 897
627387 [단독] 태블릿PC, 최순실 따라다녔다.. 獨·제주 위치정보 일.. 4 또궁금하면말.. 2016/12/08 1,689
627386 "윤소하의원님 또한 어려운 상황이시네요." 늦.. 21 후원몰빵 2016/12/08 3,509
627385 광역버스타고 가는데 뒤에 여자가 30분째 통화하네요 ㅜ 11 dd 2016/12/08 3,509
627384 오늘 진짜 감동이에요 ㅠㅠ 28 d 2016/12/08 20,017
627383 국정역사교과서 즉각 폐기 (학부모 서명) 7 후쿠시마의 .. 2016/12/08 740
627382 남편이 나중에 과수원 하자는데 14 예산 사과 2016/12/08 3,111
627381 정봉주 전 의원이 우병우 현상금 200만원 걸었데요 7 하라구 2016/12/08 1,850
627380 병원 개원 선물 뭐가 좋을까요? 8 ... 2016/12/08 7,281
627379 약사회, 법인약국 반대할 명분 없어 24 ㅇㅇ 2016/12/08 1,720
627378 오후들어 대세가 기우는걸로 감지됩니다 10 기레기들이 .. 2016/12/08 6,554
627377 오늘밤 10.50에 썰전해요 3 있다 같이 .. 2016/12/08 1,289
627376 [탄핵] 개신교 신자님들, 주일예배시에 파이프오르간 4 파이프 2016/12/08 1,128
627375 아무리 생각해도 탄핵투표 인증샷이 신의 한 수 입니다. 6 ㅍㅍㅍ 2016/12/08 1,423
627374 박근혜 탄핵으로 물러나도, 황교안이라` 31 그냥 2016/12/08 2,372
627373 정치인과 문자폭탄 2 이용호 국.. 2016/12/08 648
627372 전세집으로 이사왔는데 페인트냄새 많이나네요. 3 기다리자 2016/12/08 827
627371 "여의도 해우소 걱정마세요" 3 탄핵가결 2016/12/08 1,539
627370 JTBC 사건반장에서 7 ..... 2016/12/08 2,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