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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966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기를!

bluebell 조회수 : 444
작성일 : 2016-12-06 21:09:28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IP : 223.38.xxx.24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6.12.6 9:10 PM (223.38.xxx.240)

    2016년 12월 06일(세월호 참사 966일째) News On 세월호 #199

    ???? 박근혜는 '세월호 7시간' 이후에도 잠적했다
    http://v.media.daum.net/v/20161205170803075#none
    세월호가 침몰한 당일 오전 10시30분경 최초 지시를 내린 후 오후 5시45분이 되어서야 중대본에 나타난 대통령은 그 7시간 동안의 행적이 묘연했고 이에 대한 진실을 밝혀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하지만 중대본을 다녀간 이후에도 세월호 참사에 대처하는 대통령의 모습을 볼 수 없었고 이 또한 규명되어져야할 중요한 대상입니다.

    ???? [단독]청와대, "세월호 특조위 부위원장은 정치지망생으로"
    http://v.media.daum.net/v/20161205210602869
    김기춘 당시 비서실장이 대법원장을 압박해 세월호 특조위 부위원장을 정치지망생으로 선정하도록 지시했다는 메모가 있었고 이는 실제로 실행되어 박근혜 대통령 인수위에 있던 조대환 변호사가 선임되었습니다. 이후 조대환씨는 특조위의 활동에 지대한 방해를 한 인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News On 세월호」는 대화 기능이 없는 단방향 채널로서 세월호에 관한 뉴스를 엄선해 소개해드립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시고 를 꼭 눌러주세요.
    http://telegram.me/news0416

  • 2. anais1
    '16.12.6 9:12 PM (211.186.xxx.16)

    은화 다윤 현철 영인
    권재근, 혁규 부자
    고선생님 양선생님 이영숙님
    곡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시길 기다리고있습니다.

  • 3. 기다립니다
    '16.12.6 9:21 PM (211.36.xxx.10)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4.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6.12.6 10:27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세월호 특조위를 여러가지 방법으로 모질게 괴롭혔군요
    가족분들 힘내시고 또 더나은 내일을 기대합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5. .......
    '16.12.6 10:47 PM (58.237.xxx.205)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 품에 안기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6. bluebell
    '16.12.7 12:06 AM (223.38.xxx.240)

    세월호가 바다 속으로 가라앉아 가는 그 시간. .
    어느 그 무엇이 수백명 승객의 생명보다 소중할 수 있을까요. . 용서 못할 죄늘 짓고 다리는 뻗고 잘까요. .
    하늘이시여. . 저들이 자신들의 죄를 깨닫고 그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느껴 고통스럽게 해주세요. .
    그리고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과 그 가족분들. .서로, 꼭. . 만나게 해주세요!!! 세월호의 진실이 조금씩 드러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잘못된 거짓으로 그 과정이 오염되지 않게 진실을 지켜주소서.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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