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엔딩곡.. 마치 주말동안 나라를 위해 애 쓴 국민에게 바치는 헌정곡 같았어요.
그리고 주말에 촛불에 동참하신 모든 분들, 문자폭탄 보낸 분들, 카톡 폭탄 보낸분들
현장에서 직접 봉사하신 82분들 모두모두
존경합니다.
새누리 비박 탄핵 열차에 탑승시킨 여러분들이 이끌어낸 결과물로
역사에 길이 남을 것입니다
우리가 젤 믿는 분 아,,이분이 없었다면 우린 어디서 위로받고 버팀목이 될까 아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그렇게 느꼈어요. 그래서 웬지 뿌듯하고 느낌 들었어요.
그러나 아직도 진행중이지요. 탄핵도 탄핵 이후도 계속 지켜볼 일이지요..
지난주와는 달리 여유도 있어보이고 표정이 많이 부드러워지셨죠! 오늘 뉴스룸 밝게 느껴졌어요^^
우아..저만 그리 느낀게 아니군여~~
저도 오늘 손사장 표정이 훨 풀렸고 웃는 여유까지 있어서 탄핵이 가능해졌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든 위험 감수하고 터트린 손사장님아 정치권이 태블릿피씨 방송 전날 박근혜 개헌요구시점으로 돌아갔다고 하는데 정말 깊은 빡침이 느껴지더군요.
무슨 곡이었나요?
애들 때문에 오늘 못 봤어요.
이게 바로 언론의 힘입니다. Jtbc 없었다면 어쩔뻔했나요?
손사장님은 언론 대통령이예요.
대한민국의 언론 꼭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