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등골 빼먹기

한국에서 조회수 : 3,044
작성일 : 2016-12-05 20:23:58

남자등골 빼먹기

최근 몇년간 모 웹사이트에서는
일부 몰지각하고 개념없는 특징을 보이는
한국 여자들을 김치녀로 매도하여
비난을 가하고 잇다.

단순한 매도라기보다는
트렌드처럼 번지고 잇는 한국 여성들의
잘못된 인식과 문화를
비난 혹은 비판하는 것으로 보인다.
물질만능주의라는 지루한 표현보다는
한단계 더 나아가
자신을 상품화하며 돈에 팔려가려하지만
그 값어치만큼 의무는 이행하려 하지않는
이른바 김치녀들이 한국사회에 점점 많아지고 잇는듯하다.

앞서 말한 모 사이트는 이러한 여성들에게
치를 떨며
한국여성 모두가 그러하다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고는 잇으나
적어도 꽤 많은 여성이 김치녀임이 틀리지는 않은 것같다.

위의 그림에서 나타난 바와같이
자신의 권리는 주장하되 의무를 행하지 않으려하며
그를 위한 주장의 근거나 논리가 전혀 맞지않는
무개념 무식 비논리 불합리한 여성들이 김치녀이다.

돈은 남자가 쓰는것이고
집은 남자가 준비하며
여자는 보호받고 사랑받고
권리를 누리며
돈많은 남자를 만나는게 최고라는 식이다.

물론 남자의 돈이 결혼의 중요한 조건이다.
그것을 조건의 전부로 생각할 수도 잇다.
그 생각에 반대하고싶은것이 아니라
본인이 그런 생각을 가졋다면
그에 부합하는 행동을 햇으면 한다.
의무도 함께 지라는 거다.
돈보고 간다면 그 남자가 원하는것에
본인을 맞춰야할거다.
어떤 남자는 내가 이리 만이 많으니
바람 좀 필수도잇지 라고 할지도 모른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세상의 진리들을 모두합쳐
줄이고 줄이면 이 한 문장이 된다고한다.
김치녀들은 각오를 하고 남자등골 빼먹기 바란다.

그리고 남자들은 그런 여자말고
제대로된 여자를 만나기를 바란다.
 

김치녀들때문에 멋지고 생각바른 여성들이
함께 비난받는 것같아 맘에 불편하다.
김치녀들아 다른 여성까지 욕먹이지

[출처] 김치녀

공감이 많이 되는 글이네요. 댓가만 바라지 말고 본인도 희생을 할 마음가짐이 있어야 남녀관계가 순탄하게 지속되는거 같아요. 같은 직장인이라면 돈 버는게 힘들다는거 잘 알텐데 "내가 번돈은 내돈 상대방이 번돈은 우리 돈"과 같은 마인드는 지양하고 서로를 위한 배려심을 갖추는게 남녀관계 유지에 있어 필수불가결한 요소라고 생각해요. 이런 글 보면 다른 여성분 혹은 남성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IP : 125.129.xxx.18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12.5 8:25 PM (49.142.xxx.181)

    너 캐서린이잖아

  • 2. 쓸개코
    '16.12.5 8:26 PM (218.148.xxx.246) - 삭제된댓글

    출처가 김치녀예요?ㅎ
    님이나 아들등골빼먹지 마세요.

  • 3. ....
    '16.12.5 8:27 PM (39.121.xxx.103)

    이제 보니 아래 대구글에 댓글도 그렇고 게시판 분란일으키려는 쓰레기구나..ㅉㅉ

  • 4. 쓸개코
    '16.12.5 8:29 PM (218.148.xxx.246) - 삭제된댓글

    출처가 김치녀예요?ㅎ
    님이나 아들등골빼먹지 마세요.

  • 5. 고마해라쫌
    '16.12.5 8:31 PM (59.30.xxx.218)

    아놔. 이젠 제목으로도 단번에 알아차림.

  • 6. ㅁㅁ
    '16.12.5 8:31 PM (175.193.xxx.104) - 삭제된댓글

    이런애들은 무댓글이 약인데
    너무들 친절하셔
    물론 난 곧 지울것임

  • 7. ..
    '16.12.5 8:34 PM (118.37.xxx.132)

    난 한달 2천만원 이하 버는 남자랑 결혼안하려고 생각했고 팔자 그대로 실현되었어요
    남자가 최소 한달 2천만원을 벌어야 지금 제 생활이 유지될수있었거든요
    시크릿이란게 괜히 있는게 아니에요 늘 난 부자남자랑 결혼해서 편히 산다 라고 되뇌이면
    그에맞는 태도랑 말투가 나오고 지금하는 공부도 열심히 하게되더라구요

  • 8. ..
    '16.12.5 8:36 PM (223.62.xxx.180) - 삭제된댓글

    캐서린 ㅋㅋㅋㅋㅋ

  • 9. 118.37.xxx.132
    '16.12.5 8:38 PM (39.121.xxx.103)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2240301&reple=13298403

    역시나...분란이 목적이였나보네요..

  • 10. ...
    '16.12.5 9:04 PM (175.223.xxx.114) - 삭제된댓글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4&oid=003&aid=0003804225

  • 11. ㅇㅇ
    '16.12.5 9:09 PM (49.142.xxx.181)

    118 37이 하고 캐서린하고 2인1조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6832 김기춘은 ‘청와대 대공수사국장’이었다'. 4 쓸어버려 2016/12/07 1,190
626831 82님 이 영상 베스트로 꼭 보내주세요!!! 7 김기춘 2016/12/07 1,219
626830 청문회 몇시부터 다시 시작하나요 7 크리스 2016/12/07 934
626829 고등 생기부 독서기록 1 ... 2016/12/07 1,234
626828 추미애를 칭찬함ㅡ민주당 아님 8 .... 2016/12/07 1,267
626827 달큰하고 고소한 절임배추,, 믿지말라네요 18 하다하다 2016/12/07 6,812
626826 손혜원의원에게 가장빠른 소통수단? 손혜원의원화.. 2016/12/07 1,162
626825 아까 불출석 사유서 학부모 면담때문이라는분 9 ... 2016/12/07 1,642
626824 이와중에)연대수시논술 문의 6 연대논술 2016/12/07 1,081
626823 당근 너무 비싸요 무슨 일 있나요 14 . . . 2016/12/07 3,395
626822 재수결심한 고3입니다...재수학원 조언 부탁드려요..... 20 두리맘 2016/12/07 3,512
626821 여기 지금 밤 11시 반 5 자야 하는데.. 2016/12/07 708
626820 여 자 직 장 Real Best 8 한국에서 2016/12/07 3,055
626819 반기문 1 여유롭게 2016/12/07 556
626818 반기문총장 지금까지 노무현전대통령 참배 하신 적 있나요? 7 새눌 박살 2016/12/07 1,568
626817 40대 부부 노후 무엇으로 준비해야할까요 6 노후걱정 2016/12/07 3,989
626816 한미약품..드디어 반토막 1 바이오 2016/12/07 2,624
626815 목동종로 목동청솔 어디가 좋은가요? .. 2016/12/07 599
626814 말늦는 아기 25 .. 2016/12/07 2,524
626813 부모님 생활비 보조 그만하고 싶어요 23 .. 2016/12/07 8,820
626812 수능점수 1 Meow 2016/12/07 2,030
626811 영태야 국민영웅 돼보자 재기하자 18 ... 2016/12/07 3,925
626810 삼숑 이 더러운것들은 1 악마를 보았.. 2016/12/07 694
626809 옷.악세사리에 매년 20억 아니었나요? ㅇㅇ 2016/12/07 660
626808 연극때 머리에 쓸 천사랑 악마 소품 같은것 어디서 사나요? 3 ........ 2016/12/07 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