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의 새로운 외교 안보라인의 핵심인물들을 알아보자

트럼프 조회수 : 869
작성일 : 2016-12-05 18:04:42

'Mad Dog', 'Warrior Monk', 'Chaos' 등의 별명으로 21세기 초 미 해병대 내에서 전설적인 존재로 자리잡았던 그는 '미합중국 육군에 David Petraeus가 있다면 미합중국 해병대에는 James Mattis가 있다'라고 할 정도로 중동지역 전장에서 잔뼈가 굵어진 인물이다.


- 중령시절 7해병연대 1대대장으로서 걸프전 참전


- 준장시절 1해병원정여단장 겸 Task Force 58 지휘관으로서 아프가니스탄 제 1 정규공격제대 지휘


- 소장시절 1해병사단장으로서 이라크전 참전 및 이후 팔루자 진압작전 지휘

  (팔루자 진압작전 당시 미해병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두 죽임. 어린 아이를 저격하여 사살하고 이를 발견하고 뛰어나오는 아이 아버지도 전부다 쏘아죽임 ㄷㄷㄷㄷㄷ, 한마디로 눈에 보이는건 전부다 죽였음)


- 중장시절 1해병원정군사령관 겸 중부해병군사령관으로서 이라크 안정화작전 참가


1해병원정여단장 시절 아프가니스탄에 초장거리 야간공중강습작전으로 피곤한 예하 병력들을 착륙 직후 보초병 몇 명을 제외하고 전원 취침시킨 뒤 자신이 직접 야간보초를 서기도 하였으며, (영화 Generation Kill에서 이 부분이 묘사됨) 


1해병사단장 시절 공세작전에 수동적으로 대응하는 예하 연대장을 현장에서 보직해임시키기도 하는 불같은 성격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거침없는 성격이면서도 '방아쇠를 당기기 전에 반드시 머리로 한 번 생각하고 당겨라'라고 부하들을 수시로 교육시킬 정도로 신중함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이후 대장으로 진급한 그는 합동전력사령관 겸 NATO 연합이행사령관으로서 군 생활을 하고 있었으나, 수시로 돌출발언을 해왔던 그의 언행으로 인해 2010년 당시 차기 해병대사령관 후보군에서 밀려나는 수모를 겪었습니다. 하지만 야전지휘관으로서의 뛰어난 자질을 인정받아 이후 중부사령관으로 발탁되는 등 정적들로부터도 뛰어난 지휘관이라는 평가를 받아 왔었습니다.


매티스 어록

- 난 실패의 가능성 때문에 잠 못 이룬 적이 없다.

  난 실패란 단어의 철자도 모른다.

- 누군가를 쏘아죽이는 첫 경험이 중요하다.

  세상에는 죽여야 마땅한 놈들이 있다.

- 난 평화롭게 왔다. 눈물을 머금고 너에게 부탁한다.

  나한테 까불면 난 너를 죽여버릴 것이다.

- 상대방에게 정중하도 프로답게 행동하라.

  하지만 만나는 모든 사람을 죽일 계획을 세워라.

-총으로 적을 쏘아죽인것만큼 신나는 일은 없다.

-도발하면 누구든지 전부다 죽인다


ㄷㄷㄷㄷ




여기에 외교안보 수석보좌관으로 내정된 마이클플린


이 양반 역시 초강경론자이며..


얼마전 트럼프 안보보좌관으로 내정된 이후 전세계 언론사 기자들 앞에서..



"미국은 세계 제 3차 대전을 치를 준비가 되어있다"



뭐..이양반도 아주 화끈한 양반이라고 할수 있음..


북한을 평소 제거하고 없에버려야 한다는 주장을  공공연히 내뱉고 다니시는 강경파임.




매티스와 마이클 플린에다가... 아마도 국무장관이 롬니가 될거 같은데..

(트럼프가 롬니를 자주 초청해서 식사도 같이하고 하는 이유가 이거때문이라능...)


롬니도 강경파임.. 특히 북한엔 얄짤없음...




위 세 사람의 공통된 점은..


세사람다 대한민국과의 한미동맹을 매우 중시하며 핵심적 동맹으로써 관계 강화를 중시하며..

특히 매티스는 한국 해병대에 대한 애정과 존경심이 남다르다고함...





결론..


주체조국의 주체돼지는 내년-내후년을 넘기기 힘들듯함.




이분은




IP : 14.47.xxx.177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8642 담담하게 .. 2 .... 2017/01/09 692
    638641 선이나 소개팅은 몇시쯤에 만나는게 좋을까요? 5 eee 2017/01/09 2,724
    638640 흑백으로 인쇄하면 프린터 잉크가 절약될까요?? 1 /// 2017/01/09 1,380
    638639 세월호 1000일 동안 기다렸습니다. 어서 올라와주세요. .!.. 13 bluebe.. 2017/01/09 834
    638638 이마따라 헤어라인 흰머리 염색이 안되요ㅠ 8 시크릿뉴욕 2017/01/09 3,215
    638637 코스트코 징짜 장사 잘되네요 7 창꼬 2017/01/09 5,238
    638636 민주종편2부.김빈.양향자.생방송중 1 ㅎㅎㅎ 2017/01/09 737
    638635 서복현기사 너무추워보여요ㅜ 5 ㅇㅇ 2017/01/09 2,605
    638634 땅을 팔려고 할때 4 궁금 2017/01/09 1,324
    638633 냉동냉장식품 택배받을때마다 죄책감 들어요.. 6 .. 2017/01/09 2,734
    638632 日 반발해도 '소녀상' 건립 멈추지 않는다.."인권·평.. 3 후쿠시마의 .. 2017/01/09 802
    638631 4학년 졸업반.취준생자녀 두신 선배님들~~ 13 ... 2017/01/09 3,451
    638630 방금 권리당원 가입했는데요 3 2017/01/09 958
    638629 부동산 호구 되기 싫어요 11 호구 2017/01/09 5,767
    638628 정원스님 열반 하셨네요 ㅠㅠㅠ 32 ,,, 2017/01/09 4,332
    638627 2주뒤 오사카를 가게 됐는데요?? 11 여행 2017/01/09 2,571
    638626 누가 계란 수입해 달랬나? 쓸데없는건 엄청 빠르네 싶어요 9 참나 2017/01/09 2,302
    638625 이태원에 있는 고기집, 여기 이름 아시는 분 2 맛집 2017/01/09 1,156
    638624 신설 고등학교 나오신 분 계신지요? 대입에 불리한가요?? 5 /// 2017/01/09 1,321
    638623 박근혜 제부 누구 닮았다 싶었는데 9 어디서봤더라.. 2017/01/09 2,913
    638622 높임말 좀 알려주세요. 3 구르미 2017/01/09 633
    638621 이성을 만나려면 어딜 가야하나요? 20 답답 2017/01/09 2,973
    638620 안아뚜떼요 .. 2017/01/09 796
    638619 유치는 레진과 gi(보험되는것) 중 뭐가 나을까요? 6 ㅇㅇ 2017/01/09 4,654
    638618 울시어머니 늘 하신 말씀 홧병 2017/01/09 1,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