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염수술할수 있는 이비인후과 찾고 있어요

병원 조회수 : 2,008
작성일 : 2016-12-04 21:54:28

수능 치른 애가 비염이 심합니다

거의 끊임없이 연속 약을 먹었고

본인이 괴로우니 이것저것 알아보기도 했나봅니다

수술하고 싶다고 합니다


재발 많고 몹시 아픈 수술이란걸 알지만 해야겠다네요

집근처 이비인후과에서 치료를 받았었는데

수술을 여기서 할수는 없고 더 전문적?인 병원을 찾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송파 석촌역 사거리 건물에 하나이비인후과인가

나이많으신 할아버지가 유명한 곳이 있었는데

아마도 없어진거 같습니다

삼성병원에 동헌종 선생님이 유명하다는 건 아는데

대기가 굉장히 길다고 알고 있어요


비용도 차이가 많이 나는 것 같구요


아시는 정보가 있으면 나누어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IP : 58.143.xxx.9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omo
    '16.12.4 9:55 PM (116.40.xxx.132)

    코세척해보세요

  • 2. 노을공주
    '16.12.4 9:57 PM (27.1.xxx.155)

    압구정 미래이비인후과 송원장님 추천드려요. 예약은 필수구요.

  • 3. 줄탁
    '16.12.4 9:57 PM (58.145.xxx.33)

    작두콩 껍질 구하셔서 차로 드셔 보세요. 주변에 심한 비염 고치신분 있어요

  • 4. ㅡㅡ
    '16.12.4 9:57 PM (182.221.xxx.13)

    아이 치약 뭐 쓰나요
    꼭 답좀 해주세요

  • 5. 천안이기는 한데,
    '16.12.4 9:57 PM (211.36.xxx.229) - 삭제된댓글

    코수술전문 이비인후과라 소개합니다. 두리이비인후과. 동네는 쌍용동.

  • 6. 다른
    '16.12.4 9:58 PM (175.126.xxx.29)

    큰병원(종합병원.대학병원)도 가보세요
    제 남편이 정말 계속 그걸로 고생했는데..
    칙칙이도 뿌리고 한의원도 가고

    그나마 가던 한의원이 어디로 가버려서
    종합병원 갔었어요
    정말로 수술하려고 갔었는데
    거기서 준 약 3주치? 먹고.....지금 15년 정도째..정상적으로 생활하고 있어요

  • 7. 강남구청역
    '16.12.4 10:05 PM (218.50.xxx.151)

    영동 한의원이 비염 잘 고친다고 소문 났어요.
    수술은 가급적 하지 않는게 좋으니...가보세요.
    그리고 식습관을 개선해야 합니다.
    밀가루,유제품 삼가게 하세요.

  • 8. ...
    '16.12.4 10:05 PM (124.49.xxx.155) - 삭제된댓글

    60넘은 친정언니가 축농증이 너무너무 심해서 좋다는 대학병원 명의선생님께 해도 소용이 없었는데 마지막 이라는 마음으로 4번째 수술을 두달전에 신림동 관* 이비후과에서 했어요. 두통과 코속으로 공기가??? 너무 들어와서
    힘들다 하네요. ( 밥냄새. 김치냄새....등등)
    저도 언니 그런모습보고 30먹은 딸아이 구정에 맞춰서
    비염 수술 할 예정 입니다.
    (코세척 뿐만 아니라 걸어서 5분거리 하* 이비후과 다녀도
    소용이 없어요.)

  • 9. 친구 남편
    '16.12.4 10:06 PM (203.226.xxx.81)

    수술해도 얼마안가 마찬가지...
    그동안 공부하느라 못했을 체력관리 운동시키세요.
    그리고 집안환경에 신경 써보세요.
    온도일정하게 먼지한톨 없게 관리한다 싶게 정리 정돈 청소 특히 침구위생에 신경쓰시고 안좋은음식 멀리하게 하고 양질의 식사...
    오래된 비염을 제가 이렇게 다스리니 이젠 환절기때도
    약이나 주사없이 잘 지내요.
    제경우엔 하도 어릴때부터 병원에 대한 기억이 약과 주사에 대한 트라우마가 너무심해 되도록 약을 안먹는 방법으로 했더니 이젠 비염이 사알짝 오려다 가버리는 정도로 다스리고 살아요.
    전과 다른점이
    청소와 운동 집밥에 신경썼어요.
    청소쉽게 하려고 짐 많이 줄이고...
    요즘은 걍 대충 평범하게 살아도 옛날보다 훨씬 좋아요.

  • 10. 병원
    '16.12.5 10:58 AM (58.143.xxx.92)

    여러 말씀 해주셔서 정말 감사 드립니다.

    알려주신 여러 말씀들 참고해서 아이와 다시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치약은
    그때그때 세일하는 거로 썼습니다.
    송염치약은 좀 오래 썼던거 같고
    프로폴리스 들어있다는, 포장지에 벌집모양있는 치약을 얼마전까지 썼다가
    지금은 페리오 쓰고 있습니다
    치약도 연관이 있나요?

  • 11. ㅡㅡ
    '16.12.5 2:31 PM (211.36.xxx.10)

    프로폴리스 들어있는 치약으로 쓰세요
    그게 별거 아닌거 같아도 오랜시간 지나면 서서히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 12. 병원
    '16.12.5 7:57 PM (58.143.xxx.92)

    ㅡㅡ님
    고맙습니다.
    저도 혹시나 하는 기대를 가졌었는데 효과가 있군요..

  • 13. 동글이
    '17.11.19 8:28 PM (210.57.xxx.22)

    글 저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5277 광주집회 문재인님 화장실 가기도 힘드네요 ㅋㅋ 8 333 2016/12/03 4,488
625276 유시민 말이 맞네요. 이제 대결 구도는 박근혜 vs 국민이네요... 33 :: 2016/12/03 21,083
625275 김재규는 왜 박정희를 총살했나요? 12 새눌 박살 2016/12/03 4,158
625274 일산 주엽역에서 신촌까지 자가용으로 출퇴근하는거 힘든가요? 8 궁금 2016/12/03 1,058
625273 하야떡과 두유 감사합니다. 11 == 2016/12/03 2,331
625272 액기스 통이 부풀었는데 어쩌죠? 3 anab 2016/12/03 529
625271 윤창중 저 인간은 자기 pr 하러 나왔네요 7 lush 2016/12/03 2,029
625270 구안와사에 걸렸어요. 10 블링블링 2016/12/03 2,785
625269 광화문 집회에서 만난 쌍문동회원^^ 님께 전달합니다. 9 행복나눔미소.. 2016/12/03 1,381
625268 정유라 중졸 되겠네요. 9 무학 될지도.. 2016/12/03 4,397
625267 집에가는중..오늘 인상깊었던 피켓문구. 19 부자맘 2016/12/03 6,949
625266 서촌마을 사는데 100미터 위력 대단하네요 30 무서운 민심.. 2016/12/03 20,189
625265 대한민국은 지금 혁명중! 1 역사에 기록.. 2016/12/03 724
625264 그네는 잠자러 갑니다 2 열받아 2016/12/03 937
625263 이와중에 곡성 패러디...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ㄷㄷㄷ 2016/12/03 2,844
625262 오늘 광주집회는 완전 실망스러웠습니다. 49 광주집회 2016/12/03 12,876
625261 대구에서 철수가 저 취급받는 것도 친문 탓이라네요. 7 ㅇㅇ 2016/12/03 1,222
625260 더민주유언비어신고센터주소입니다^^ 2 ㅇㅇ 2016/12/03 390
625259 김장매트 추천 부탁드려요 1 9090 2016/12/03 1,097
625258 이종걸 의원이 너무 싫어요. 그런데 내내 뽑아줬네요 18 저는 2016/12/03 2,064
625257 자신이 의부증인 걸 잘 느끼는데 이걸 고치려면 8 dd 2016/12/03 1,957
625256 와우~232만이네요 9 .... 2016/12/03 1,414
625255 혹시 ㄹ혜 청와대가 아닌 호텔에서 마사지 받고 있을 수 5 ㅇㅇㅇㅇ 2016/12/03 1,974
625254 정말 야당에 뽑을 사람이 넘. 많아요. Jj 2016/12/03 418
625253 채널 A 이상하네? 2 아마 2016/12/03 2,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