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남 부동산 투기 배후 결국 청와대였네요

국가가투기꾼 조회수 : 5,110
작성일 : 2016-12-04 19:34:22
지금 이규연 스포트라이트 보니,
강남 규제풀고, 최순실과 문고리 등 박똥 세력들이 부동산 구입 후 엄청난 차액을 챙겼네요.
예상한데로 호구만 그 댓가를 치루고, 이제 이자율 폭등과 강남 부동산가 폭락으로 피눈물 흘릴 호구들 많겠네요 ㅎㅎ
IP : 121.147.xxx.4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ㄷ
    '16.12.4 7:35 PM (116.125.xxx.82)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 2. 이것도
    '16.12.4 7:35 PM (121.147.xxx.45)

    꼭 보세요

  • 3. ............
    '16.12.4 7:37 PM (66.41.xxx.169)

    그 원조는 말죽거리 빨간바지로 유명하던 복부인 이순자.
    이순자 덕분에 강남개발.
    나머지는 모두 이순자 벤치마킹.

  • 4. 분리수거민국
    '16.12.4 7:38 PM (121.147.xxx.45)

    뭐 이런 개쓰레기 나라가 있는지,, 걍 노답 ㅎㅎ

  • 5.
    '16.12.4 7:41 PM (116.125.xxx.82)

    이순자가 영부인되기전에 그랬었나봐요?
    제가 그 동네 말죽거리 잘 아는데
    그런소린 첨 듣네요

  • 6. ..
    '16.12.4 7:41 PM (223.62.xxx.124)

    이순자 빨간바지 아시네요.
    고등학교때 엄마가 백화점에서 빨간 진바지 사오셨는데 아빠가 난리치셔서 초록색으로 바꿔 입었어요.

  • 7. ..........
    '16.12.4 7:45 PM (66.41.xxx.169)

    복부인(1980, 임권택 감독)

    임권택 감독이 1980년 연출한 영화로 당시 횡행하던 복부인의 만행을 그렸다. 실제 복부인이라는 단어는 1978년 등장한 신조어다. 1975년 영동, 잠실 등지에서 아파트가 대량으로 분양되자 부동산 재테크에 능한 고위직 공무원 아내들이 강남 투기현장에 직접 나섰다. 당초 ‘투기부인’으로 불리던 이들은 추후 ‘복덕방’에서 따온 ‘복부인’으로 불렸다. 이들은 남편의 정보력을 바탕으로 아파트와 땅 투기에 열을 올려 일확천금을 노렸다. 특히 전두환 전 대통령 부인 이순자 여사는 1970년대부터 서울 강남 투기 현장을 ‘빨간 바지’를 입고 누볐다고 해 복부인을 ‘빨간 바지 아줌마’라는 명칭으로 부르기도 했다.

  • 8. ㄱㄴ
    '16.12.4 7:50 PM (121.133.xxx.58)

    강남부동신 폭등주범은 노무현이예요 입은 삐뚤어져도 말은 바로 하자구요 4억을 12억으로 올려뇄죠

  • 9. . .
    '16.12.4 7:51 PM (175.113.xxx.18) - 삭제된댓글

    자기땅있는곳이 개발되게 유도해서 차익얻고
    개발정보를 미리 알아그쪽 부동산을구입해서 차익을 얻고.

  • 10.
    '16.12.4 7:52 PM (121.103.xxx.53)

    각본대로 해서 억지로 오른 강남…어쩐지 불보듯 뻔한데 규제를 안한다 했네요 겨우겨우 나중에서야 하는척 이제 폭락만 남았나요?? 미국 금리 오르고 대선에 물량 대량 공급까지…내년이 궁금합니다

  • 11. 주범
    '16.12.4 7:52 PM (122.36.xxx.22)

    서울집값 올린 주범은 쥐박이란다

  • 12. 정확한 기억
    '16.12.4 7:59 PM (125.178.xxx.85)

    쥐박이가 은평 뉴타운 하면서 분양가를 높게했지
    아니 우리가 은평구만 못해? 이럼서 버블세븐 폭등 시작
    말은 바로 합시다

  • 13. ///
    '16.12.4 8:00 PM (61.75.xxx.17) - 삭제된댓글

    부동산 가격이 미친듯이 뛴 시기는 2001년말부터 2007년까지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 14.
    '16.12.4 8:03 PM (121.103.xxx.53)

    이보세요 어차피 오른거 최근 몇년새 더 폭등 그것도 요상히 강남등 요지만 폭등 이거 말하는거잖아요 예전에 오르것도 있지만

  • 15. 하루정도만
    '16.12.4 8:06 PM (122.46.xxx.243)

    노무현때집값들 지금보면 똥값이죠 어따대고 비교를

  • 16. 이런
    '16.12.4 8:09 PM (116.120.xxx.142) - 삭제된댓글

    세계여러나라가 다 부동간가격의 폭등세가 있어요.
    모든게 다 최순실로 귀결되는거 그것도 문제네요

  • 17. ..
    '16.12.4 8:09 PM (116.120.xxx.142) - 삭제된댓글

    수요가 있으니....억울하지만 강남은 당분간도 불패일거같네요..

  • 18. 다 개소리고
    '16.12.4 8:11 PM (121.147.xxx.45)

    정부가 규제 완화를 해주고, 그 이익을 정권 실세가 챙기는 게 경제?
    미친 정신병자와 부동산 투기꾼 새끼들이나 이런 논리가 수긍이 되더라는 ㅎㅎ

  • 19. ㅈㄴㄷ
    '16.12.4 9:44 PM (175.223.xxx.77) - 삭제된댓글

    말은 정말 똑바로 합시다
    아직도 노무현정권때 가격 회복 안된곳 많아요
    2006년도에
    1년동안10년치를 폭등 시킨거 인정할건 해야죠

    다만 요근래 폭등은 최순실 작품이란 생각은 듭니다

  • 20. 노무현 정부시절 부동산
    '16.12.4 11:24 PM (220.83.xxx.197)

    폭등은 당시 서울시장인 이명박이 부동산 억제책을 내놓던 정부 정책과 다르게 은평뉴타운 고분양가로 때리면서 눈치 보던 시장이 용수철 튀어오르듯이 폭등했죠. 이게 팩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4076 세무법인에서 카드 비번까지 요구하나요? 10 이해안됨 2017/09/01 2,094
724075 간통죄 폐지되서 이제 바람피우는건 죄가 안되나요?아는언니의 친구.. 7 질문이요 2017/09/01 2,049
724074 저 방금 166만 적금 들었어요 30 살뜰 2017/09/01 18,557
724073 간호사라는 직업 괜찮은거 같네요 21 ef 2017/09/01 7,011
724072 왜 가난한 사람이 보수정당에 투표하는가....문통얘기가 있네요 3 좋아하는사람.. 2017/09/01 1,306
724071 아들이 엑스레이를 자주 찍네요 5 걱정 2017/09/01 2,692
724070 지금(2:10) 고터에서 이케아로 출발해도 괜찮을까요? 3 이케아 2017/09/01 802
724069 기분 안좋을때 사람 만나시나요? 11 ........ 2017/09/01 1,884
724068 신문 구독, 깔끔하게 딱 끊으려면 어디에 얘기하면 되나요. 4 신문 2017/09/01 672
724067 절약과 궁상은 구분되어야 합니다 33 ........ 2017/09/01 7,101
724066 jtbc나 tv n 보고 싶은데... 7 tv 2017/09/01 1,071
724065 올 여름이 살면서 가장 안더운 여름 같아요 31 여름이가고 2017/09/01 4,500
724064 가고 싶은데 있음 혼자 잘다니시나요? 9 Aa 2017/09/01 2,317
724063 전업하면 애를 잡을거 같아서 회사를 못 그만두겠어요 5 2017/09/01 1,550
724062 휴양림 예약시각에 서버 다운이더라구요. 누가 예약 했을까요? 5 와,,,, 2017/09/01 1,427
724061 친한친구와 일 같이 한 후 원수 되었어요 6 이게뭐니 2017/09/01 3,130
724060 이달의 EBS영화 안내. 11 ㅇㅇ 2017/09/01 3,214
724059 여름인데도 채소값이 너무너무 비싸네요 13 자취생 2017/09/01 2,652
724058 과일청담그기) 과일5키로설탕5키로면 유리병 얼만큼 필요한가요? 1 2017/09/01 674
724057 골반 큰여자 바지 어서 사입을까요?^^ 나니노니 2017/09/01 614
724056 제가 너무 오바스러운건가요? ㅠㅠ 15 ........ 2017/09/01 2,909
724055 어디 놀러가자하면 꼭 시댁식구들 부르려는 남편 10 술이조아 2017/09/01 3,190
724054 기저귀 늦게 떼는 아이 .. 15 .. 2017/09/01 4,345
724053 오늘의 유머 진심 미친듯 26 미친 2017/09/01 8,405
724052 핸드폰 문자메세지가 무음인데 3 파란 가을 2017/09/01 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