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시국에) 입시 관련 질문

죄송합니다 조회수 : 838
작성일 : 2016-12-04 19:30:43

만일 성대 의대에 합격했는데, 서울대나 연대 의대를 가기 위해 재수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객관적으로 성대가 서울이나 연대 의대에 밀리는 건 사실인데 1년을 포기하고 재수해야 할까요? 딸아이입니다.


이 시국에 죄송합니다. 아이 인생이 달린거라 극도로 신경이 쓰입니다. 의료계 현장에 대해서도 잘 모르구요.

IP : 39.116.xxx.20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루이지애나
    '16.12.4 7:34 PM (122.38.xxx.28)

    연대 의대 붙은 과학고 학생이 재수해서 시험을 잘 봐서 서울대의대 합격하는 줄 알았다가 표준점수에서 미세하게 밀려서 다시 연대의대 갔어요...성대나 서울대나...본인이 원하면 어쩔수없지만...뭐하러 그래요..

  • 2. **
    '16.12.4 7:39 PM (58.224.xxx.78)

    성대가 삼성병원 아닌가요?
    뭐하러 재수를......
    거기서 잘해서 잘 나가는 것도 좋지 않나요?

  • 3. 죄송합니다
    '16.12.4 10:10 PM (39.116.xxx.204)

    학교에서도 입시전문가들도 최소 연대 의대라고 했는데 결과가 너무 의외로 나와서...
    역시 입시는 알 수 없는 일인 것 같습니다.

  • 4. 죄송합니다
    '16.12.4 10:12 PM (39.116.xxx.204)

    충분히 좋다고 생각하려고 노력하는데 자꾸 위의 학교가 눈에 들어옵니다. 서울대병원은 포기하더라도 삼성의료원과 세브란스가 많이 차이나게 느껴지지는 않으신지요?

  • 5. 네버 안됨
    '16.12.6 2:39 PM (211.226.xxx.99)

    절대 안됩니다. 인서울 의대권 아이들은 최상위 성적권인 아이들이라서, 한문제 실수하냐, 안하냐에

    따라 학교 등급이 바뀝니다. 물론 내년에 운좋아서 한문제 더 맞아 서울대,연대가면 다행인데

    운나쁘게 한문제 더 틀려 아래 의대로 갈수 있어요, 얘네들은 문제를 알고 모르고가 아니고, 실수를

    하느냐 안하느냐가 문제입니다.

    즉, 1년 더 공부해서 실력이 느는게 아니고 - 거의 퍼팩트 하니깐 - 실수 여하에 달린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8611 팩트TV KOREA LIVE 2016.12.13 (생) 문재인 .. 4 ㅇㅇㅇ 2016/12/13 780
628610 그니까 문재인과 이재명은 서로 반대편인 거죠? 12 ^^ 2016/12/13 1,138
628609 수능필수어휘집 추천 1 마r씨 2016/12/13 720
628608 17학번 고대 입학생 자녀있으신분 9 고려대 2016/12/13 2,122
628607 자기 촉 좋고 사람 잘본다는 사람 일단 피하고 봅니다 3 ... 2016/12/13 1,749
628606 면기 어떤거 쓰세요? 7 크리스 2016/12/13 1,525
628605 보라카이 치안이 안좋은가요?? 12 필리핀 2016/12/13 10,208
628604 서울에서 이천 출퇴근 가능한데는 어딜까요. 7 ........ 2016/12/13 3,489
628603 2인 식비가 200씩 나오네요 ㅎ 15 ..... 2016/12/13 4,736
628602 12월 13일 국회일정 : 교문위 전체회의 -교육부, 역사교과서.. 국정감사 시.. 2016/12/13 453
628601 이재명 20 알바절대아녀.. 2016/12/13 1,432
628600 순실이 감옥방문해서 청문회하자는.. 5 순실이년나와.. 2016/12/13 948
628599 자식이 잘된다는건 23 d 2016/12/13 5,771
628598 2007년 이재명 정통시절 유시민 7 나가리라 2016/12/13 2,411
628597 탄핵용인!!!]제사 꼬지전 문의드려요 1 종부는개뿔 2016/12/13 927
628596 갤럽) 손연재가 2016 올해를 빛낸 스포츠 선수 1위 30 ㅇㅇ 2016/12/13 2,312
628595 우병우 기사떴어요 8 2016/12/13 3,599
628594 3일을 굶고 지금 폭식 중입니다. 2 2016/12/13 1,784
628593 현실적으로 이재명 검증글은 알바 소리를 들을 수밖에 없죠. 20 2016/12/13 813
628592 재건축현장옆 어린이집 5 bb 2016/12/13 865
628591 1인가구 생활비 13 .... 2016/12/13 6,363
628590 책을 사서 볼까요 빌려서 볼까요.... 20 고민 2016/12/13 2,611
628589 문은 담대통령때 개헌하자고 하는데 2 잘모르지만 2016/12/13 562
628588 '판도라' 6일째 박스오피스 1위 질주, 평일 16만 관객 동.. 3 후쿠시마의 .. 2016/12/13 784
628587 이수역 주변에 4 뻥튀기 2016/12/13 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