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떡과 두유 감사합니다.
1. ㅜㅜ
'16.12.3 10:26 PM (175.223.xxx.201)수고많으시네요
매주 이게 뭔일인지2. 애국분이셔요
'16.12.3 10:27 PM (115.137.xxx.109)정말 수고들 많으셔요........
3. 원글
'16.12.3 10:27 PM (210.91.xxx.113) - 삭제된댓글그러게 말입니다. 저야 집회만 참석하지만, 유지니맘님과 자원봉사하시는 분들, 그리고 하야떡 준비하신 분은 정말 힘드셨을 것 같아요. 그래도 여러분들의 마음 다 전해지는 것 아시지요?
4. 원글
'16.12.3 10:28 PM (210.91.xxx.113)저야 집회만 참석하지만, 유지니맘님과 자원봉사하시는 분들, 그리고 하야떡 준비하신 분은 정말 힘드셨을 것 같아요. 그래도 여러분들의 마음 다 전해지는 것 아시지요?
5. 호호맘
'16.12.3 10:29 PM (119.194.xxx.95)저도 오늘 아이들과 함께 간식 잘 받고 왔습니다. 아이가 떡 먹으며 하야노래 따라부르는데 어찌나 흐믓하던지요. ^^ 봉사하시는 모든 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6. minss007
'16.12.3 10:32 PM (223.62.xxx.183)오늘 모든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는 정신이 하도 없어서..어디에 계신줄 못찾았네요
혼자오셔서 쑥스러우실까봐
혼자온사람들 모이자!는 깃발을 들고 계신분도 계셨구요~
오늘 너무 감동적인 일들이 많았네요!
어여 들어가셔서 추운몸 녹이시길 바래요^^7. 저도
'16.12.3 10:41 PM (223.62.xxx.128)저도 남편하고 82쿡 두유 감사히 먹었습니다
행진 중이라 인사는 제대로 못 드렸지만
혼자서 너무 반가웠어요 ㅎㅎ
오늘 고생 많으셨고
늘 감사합니다 ~8. 하야하기 좋은 밤
'16.12.3 10:49 PM (125.146.xxx.142)어느 분이 준비해 주신건지 모르나
약과 감사했습니다.9. 쓸개코
'16.12.3 11:02 PM (218.148.xxx.246)저도 방금 들어왔어요.
처음에 천막을 못찾아 헤맸답니다;
장군님 왼쪽이었던가 오른쪽 이었던가.. 이상타. 왜 안보이지..했더니..
사이드쪽 세종문화회관을 마주보고 있었던겁니다.
근데 그쪽으로 갈 기회를 보다 시야가린다고 한소리 듣고 그 근처를 서성이는데
어떤 젊은 남성분이 집에서 가져온 보온병의 향긋한 커피를 나눠주시더군요.
감사히 잘 마셨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행진한다기에 슬슬 다가가는데 갑자기 쑥스러워서 ㅎㅎ;
가져간 바카스도 드려야하는데.. 남성분 계시길래 던지듯 드리고 돌아서는데
이상타.. 낯익은 분인거에요. 다시 가서 봤더니 '우리는'님^^
조용하게 저라고 말씀드렸더니 유지니맘님 끝에 계시다고 인사하고 가라고..
가서 유지니맘님과 손 맞잡고 반갑게 인사하고 떡이랑 두유 얻어가지고 왔습니다.
다른분들껜 쑥스러워서 인사를 못드렸어요.@^^@
오늘 저번주보다 더 많이 모이신것 같더군요.
천막가는길까지 정말 너무 사람들에 치여서 지금 허리 팔 다 쑤시네요.ㅎ
다음주를 위에 충전좀 해둬야 겠습니다.10. 그래
'16.12.3 11:11 PM (124.53.xxx.23)저도 오늘 저희 네 식구 초코파이랑 두유 잘 얻어먹었습니다. 넘 감사했어요.
11. 감사~~
'16.12.3 11:31 PM (118.37.xxx.198) - 삭제된댓글유지니맘님께 하야떡이랑 두유 받아서 남편이랑 잘 먹었어요.
'우리는'님도 보고 눈인사하고~
자원봉사하신 분들 너무 수고많으셨어요.
저는 그 기운을 받아 4시에 청와대 100미터 앞까지 갔습니다.
광화문보다 덜 붐비고 스크린이 다 있으니 편했어요.
옆에 앉은 모르는 분들이 먹을꺼 챙겨주시고...
매주 이 아줌마 힘드니 파란집 아줌마 빨랑좀 내려오면 좋겠네요.
그런데 9시 넘어 집에 오려고 광화문역 들어가는데 그시간에 광화문으로 오는 사람들도 무척 많아요.
마치 교대하듯~12. ㅎㅎ
'16.12.3 11:48 PM (39.118.xxx.173)하야떡 글보고 맛을 볼거라고는 꿈에도 몰랐는데.
그많은인파에 그것도 저녁에.
낮에 다끝날줄 알았지요.
주신떡 귀하게? 쓰였습니다. 광주에서 힘들게 올라온 언니랑 배고픈데 잘 나눠먿었습니다.
감사한마음 받아주세요. 복받으십시오. 모든 관계자님들.13. ㅎㅎㅎ
'16.12.4 1:16 AM (58.123.xxx.199)ㅎㅎ 님도 관계자이십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27878 | 이정현 빨리 사퇴하고 장지져요 !!!!! 23 | 남자답게 | 2016/12/09 | 2,510 |
| 627877 | [탄핵] 의미가 깊은 날입니다. 1 | wcyong.. | 2016/12/09 | 522 |
| 627876 | 내일 광화문집회 몇시부터인가요? 6 | 계속간다 | 2016/12/09 | 1,162 |
| 627875 | 234표 맞추신 분~ 5 | 선물상자 | 2016/12/09 | 1,774 |
| 627874 | 우리 국민들 너무 감사해요. 5 | 땡큐 | 2016/12/09 | 675 |
| 627873 | 그렇게 좋아하는 관저에서 드라마나 실컷보시오. 3 | .... | 2016/12/09 | 488 |
| 627872 | 아까 국회에서 세월호 유가족 현수막 뺐던 여자 9 | asif | 2016/12/09 | 2,559 |
| 627871 | 탄핵가결 확정 후 곧바로 올라온 더민주 공식트윗 1 | 더민주 | 2016/12/09 | 1,250 |
| 627870 | 최재경 후임..조대환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해체 시킨 인간..... 13 | ㄷㄷㄷ | 2016/12/09 | 2,483 |
| 627869 | 이와중에 민정수석임명이라니 ㅁㅊㄴ 12 | 탄핵안가결인.. | 2016/12/09 | 4,088 |
| 627868 | 탄핵은 국회의 땡강일뿐 헌재 기각되면 도루묵인데... 17 | 착각들이심함.. | 2016/12/09 | 2,485 |
| 627867 | 18..18...18..18 3 | .... | 2016/12/09 | 1,289 |
| 627866 | 이정현 지역구가 전남 순천? 3 | 새머리당 | 2016/12/09 | 1,640 |
| 627865 | 탄핵 가결 자축하는 마음으로 치킨시켰습니다. 6 | 촛불 승리 | 2016/12/09 | 708 |
| 627864 | (펌)탄핵 직전 떠돌았던 민주당 내부정보 50 | 하루정도만 | 2016/12/09 | 18,683 |
| 627863 | 이제 죄값은 어떻게 치러지나요? 1 | ...탄핵 | 2016/12/09 | 447 |
| 627862 | [일지] 박근혜 탄핵 가결 이끌어낸 국민들 3 | 노벨평화상은.. | 2016/12/09 | 797 |
| 627861 | 이정현 지역구 앞 장배달 인증샷 11 | 장배달 | 2016/12/09 | 4,830 |
| 627860 | 말은 잘하네 10 | 참 | 2016/12/09 | 1,663 |
| 627859 | 황교안, 외교-행자부 장관에게도 전화. "불법집회에 강.. 21 | 뒤질래 | 2016/12/09 | 3,342 |
| 627858 | 무효표 만든 놈들 심리.... 2 | 병신년 | 2016/12/09 | 1,072 |
| 627857 | 탄핵 반대 | Gee | 2016/12/09 | 643 |
| 627856 | ㅀ 가 믿는구석이 있나 왜 저리 아무일없다는듯이 13 | 겨울 | 2016/12/09 | 4,305 |
| 627855 | 이소라처럼 고등어만 구워서 밥 대신 먹으려면 11 | 84 | 2016/12/09 | 7,315 |
| 627854 | 애국자 딸램 4 | 두딸맘 | 2016/12/09 | 78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