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다니시는 분들 응답은 어떻게 받나요?
응답은 맘속에서 들리는지 어떤지 답변부탁드립니다
1. 음
'16.12.3 9:09 PM (175.196.xxx.51)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이라
제 경우에는
음성도 아니고 영상도 아니고...
마음에 각인되는듯한 그런 경험인데,
뭐라고 딱 설명드리기 어려워요.
여러가지로 응답주시는데...
긴 문장은 아니고,
정말 명쾌하게 ,딱...
두번의 고민을 할 필요없는 딱!그것...
도움이 안되실것 같아 죄송합니다.
부디 깊은 교제를 통해 응답 받으시고,
온유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저는 새벽기도로 깨움받고,
응답받은 귀한 경험이 있습니다.2. 다양한 통로
'16.12.3 9:19 PM (39.113.xxx.159)하나님은 다양한 통로로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성경말씀을 통하여, 목사님의 설교로, 주위 사람들의 말로. 그리고 기도할 때 확신과 평안...
계속 하나님을 신뢰하고 기도해 보세요.3. ..
'16.12.3 9:27 PM (110.8.xxx.96)보통 말씀으로 받는게 제일 좋고 어떤땐 꿈이나 아니면 마음의 확신같은게 생기기도 하고...
4. 안다니는사람
'16.12.3 9:33 PM (1.231.xxx.187)깨우침
통찰
자각5. 그건
'16.12.3 9:46 PM (112.149.xxx.41)응답이란말
교회 다니는 어떤사람은 너무 남용하더군요.
모든걸 하나님이 응답하시고 바라는바 라고,
인간은 생각하는 존재~6. 그리스도인
'16.12.3 9:51 PM (221.146.xxx.225) - 삭제된댓글저는 성경말씀으로 응답을 받은 소중한 경험들을 가지고 있네요. 한번은 주일 예배 때 목사님이 설교하시는데, 어떤 구절의 성경 말씀을 풀어가실 때 어느 순간 저 말씀은 바로 나에게 주시는 말씀이다라는 엄청나게 강한 확신이 들어오는데, 너무 강렬하여 가슴이 터질것 처럼 심장이 뛰고 눈물이 터져 나오면서 주변 사람들이 당황할 정도로 울며 설교말씀을 들었던 그 경험을 잊을 수가 없네요. 그런 응답을 경험하고 나면요, 전혀 흔들림이 없이 무척 담대해져요. 저는 이리재고 저리재고 조심성이 너무도 많고 소심한 성격인데, 그 때 그 응답으로 주변사람들이 다 놀랄만한 인생의 큰 결정을 했고 조금도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그 응답대로 그대로 이루어 주셨구요. 제 소중한 기도 응답의 경험 중 하나입니다.
7. 그리스도인
'16.12.3 9:53 PM (221.146.xxx.225)저는 성경말씀으로 응답을 받은 소중한 경험들을 가지고 있네요. 한번은 주일 예배 때 목사님이 설교하시는데, 어떤 구절의 성경 말씀을 풀어가실 때 어느 순간 저 말씀은 바로 나에게 주시는 말씀이다라는 엄청나게 강한 확신이 들어오는데, 너무 강렬하여 가슴이 터질것 처럼 심장이 뛰고 눈물이 터져 나오면서 주변 사람들이 당황할 정도로 울며 설교말씀을 들었던 그 경험을 잊을 수가 없네요. 그런 응답을 경험하고 나면요, 전혀 흔들림이 없이 무척 담대해져요. 저는 이리재고 저리재고 조심성이 너무도 많고 소심한 성격인데, 그 때 그 응답으로 주변사람들이 다 놀랄만한 인생의 큰 결정을 했고 조금도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그 응답대로 그대로 이루어 주셨구요. 제 소중한 기도 응답의 경험 중 하나이고, 하나님과 저만이 가장 잘 아는 너무나 소중한 이야기입니다.
8. 그리스도인
'16.12.3 9:58 PM (221.146.xxx.225)그 때의 경험을 돌이켜, 제가 응답 받는 기도의 방법이 무엇일까 생각해보고 조언해 드리고 싶은 것은, 우선 하나님께 친밀하게 다가가셔서 계속 지속적으로 여쭤보시구요...또 저의 경우, 제가 바라는 방향, 제가 원하는 방법 등을 전부 다 내려놓고 (어떤 의미에선 다 포기하고요...) 정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법이 무엇인지...정말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길이 무엇인지...이렇게 혹여나 있을 제 욕심을 버리고 순수하게 하나님의 뜻만을 구하려고 할 때 응답을 자주 받았어요.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9. ..
'16.12.3 10:24 PM (220.80.xxx.86)말씀을 통해서 때로는 기도를 통해서 확신이 와요.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일이 되어져 가는 과정과 결과를 보면서 검증?이 되어져요.10. ㅡㅡ
'16.12.4 12:02 AM (112.154.xxx.62)주일설교시간 목사님 말씀중에 응답받았습니다
그말씀듣는데 눈물이 나면서 은혜롭고 위로가 되더라구요
그리고 기도대로 이루어 주셨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25184 | 광주 광역시 주변 노인 요양원 | 자식 | 2016/12/04 | 981 |
| 625183 | 그알 엘시티 보세요 1 | 탄핵 | 2016/12/04 | 1,306 |
| 625182 | 이와중죄송하지만 가스렌지 추천해주세요 3 | 조율합시다 | 2016/12/04 | 902 |
| 625181 | 중2딸과6주개근집회 24 | 박근혜구속 | 2016/12/04 | 1,828 |
| 625180 | 영화 미술관 옆 동물원 보신 분 계세요? 6 | ..... | 2016/12/04 | 1,550 |
| 625179 | 올겨울 대박 춥다더니 9 | 겨울 | 2016/12/04 | 4,800 |
| 625178 | 읽을거리ㅡ문지지자와 박근혜지지자 12 | ... | 2016/12/04 | 1,298 |
| 625177 | 외국친지방문시 적당한 기간?? 7 | 홈스테이중 | 2016/12/04 | 1,249 |
| 625176 | 이영복 아들회사를 찾은 주갤러 6 | ... | 2016/12/04 | 6,095 |
| 625175 | 100만은 4500만중 단지 3프로일뿐.... 22 | ... | 2016/12/04 | 3,715 |
| 625174 | 지들은 선거철에 문자를 몇통씩이나 보내면서.. 5 | ... | 2016/12/04 | 1,142 |
| 625173 | 박근혜가 엘시티관련 5 | ㅇㅇㅇ | 2016/12/04 | 1,829 |
| 625172 | 탄핵 반대하는 국회의원들을 탄핵하는 방법은? 4 | 질문 | 2016/12/04 | 1,556 |
| 625171 | 새누리 대구시당 근황 2 | ... | 2016/12/04 | 1,495 |
| 625170 | 광화문 82쿡 부스 방문. 6 | Schoko.. | 2016/12/04 | 2,079 |
| 625169 | 문자보낼때 어투 어떻게 보내시나요? 7 | ㅇㅇ | 2016/12/04 | 1,354 |
| 625168 | 여자아이 이름 좀 골라주세요 17 | 은구슬 | 2016/12/04 | 2,597 |
| 625167 | 그나저나 엘시티 문재인 엮였다고 한 그 유포자 뭐하나요 11 | 33 | 2016/12/04 | 2,571 |
| 625166 | 펌)그알 간단한 요약.TXT 21 | ㄷㄷㄷ | 2016/12/04 | 10,168 |
| 625165 | 전시 작전권(손석희 노무현대담) | ㅓㅏㅣ | 2016/12/04 | 738 |
| 625164 | 박ㄹㅎ하야)초등6 아들한테 ㅆㅂㄴ이라고 욕했어요 17 | 동그라미 | 2016/12/04 | 3,918 |
| 625163 | 오늘그알 대박입니다 46 | . . | 2016/12/04 | 14,489 |
| 625162 | 새누리당과 광화문 집회 후기 20 | 어느가을날 | 2016/12/04 | 2,999 |
| 625161 | 자식키우는게 너무 힘드네요, 8 | .. | 2016/12/04 | 3,611 |
| 625160 | 권력의 더러움 그 끝을 보네요 10 | 으쌰 | 2016/12/04 | 3,0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