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도 해놨고 아기 맡겨놓고 나갑니다
아기가 어려 남편한테 맡기고 나가요.
1. ...
'16.12.3 12:31 PM (69.123.xxx.151)눈물로 응원합니다.
2. ㅇㅇ
'16.12.3 12:31 PM (61.106.xxx.171)존경합니다 옷 뜨시게 입고가셔요
3. 새눌 해체
'16.12.3 12:32 PM (49.164.xxx.11)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나라 물러줍시다. 감사합니다.
4. bluebell
'16.12.3 12:34 PM (223.62.xxx.249)우리 국민들이 이렇게 이 나라를 사랑합니다. .
더이상 온갖 못된 것들로 자기들의 사익을 추구하는 무리들을 쫓아내야겠어요.
나서주셔서 고맙습니다~5. ..
'16.12.3 12:35 PM (219.248.xxx.230)멋집니다.
6. 감사합니다!!!
'16.12.3 12:35 PM (175.200.xxx.197)원글님 같은 분이 지금 가장 고마운 분!!!!!!!!!!!!!!!!!!!!
7. 응원
'16.12.3 12:36 PM (125.178.xxx.207)응원합니다
길 어디서 부딪히면 서로 따뜻한 눈빛 교환 합시다8. ...
'16.12.3 12:37 PM (223.62.xxx.247)이따 만나요
저도 혼자갑니다9. 멋져요!
'16.12.3 12:37 PM (99.173.xxx.25)우리 아이들에게는 좋은 세상 물려 주어야죠!
10. ..............
'16.12.3 12:48 PM (58.237.xxx.205)감사합니다.
덕분에 아기는 좋은 세상에서 살 수 있을거예요.^^11. 저도
'16.12.3 1:14 PM (1.250.xxx.234)남편, 아들이랑 나가요.
저녁 찌개 해놓고 밥 예약만 하면 돼요.
맨날 사먹을수 없어요.12. ㅇㅇㅇ
'16.12.3 1:14 PM (223.62.xxx.61)고마워요
저는 아이셋키우는 엄마인데 둘째셋째가 20개월 쌍둥이라는 핑계아닌 핑계로 나가지도 못했어요
정말 고마워요
정말요13. 고맙습니다.
'16.12.3 1:43 PM (39.7.xxx.250) - 삭제된댓글그 예쁜 아기의 미래를 위해
촛불을 드는거죠.
고마워요~14. 날씨까지 도와주네요.
'16.12.3 1:49 PM (58.140.xxx.49)겨울날씨치고 너무 온화한게 야외집회에 딱이네요.
혁명의 향기가 곳곳에서 물씬물씬..아자~~~15. ..
'16.12.3 2:02 PM (1.231.xxx.40)혼자 참가해도 외롭지 않더라구요
16. ㅇㄹㅇ
'16.12.3 2:31 PM (58.227.xxx.245)저두 갑니다 오늘.
17. 동참하고싶어
'16.12.3 2:39 PM (121.170.xxx.205)날이 따뜻해서 다행이에요. 오늘이 제사라서 참가 못하고 다음주에 남편이랑 참가합니다. 집에 있어도 마음은 광화문에 있어요. 잘 다녀오세요.
18. ....
'16.12.3 2:44 PM (211.59.xxx.176)저번엔 눈이 와서 애 데리고 엄두가 안나 이번엔 꼭 참석할려고했는데 하필 어제부터 애랑 둘 다 감기에 걸렸네요
애는 놔두고 가야하는게 맞는데 혼자가는게 이젠 심심해요
남편은 아무 생각없이 사는 사람이니 어림도 없고 가족단위로 가는 사람들은 행복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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