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은행권 구조조정 올해 심하네요.

칼바람 조회수 : 2,836
작성일 : 2016-12-03 12:02:3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366&aid=000...

"고비용 인력 줄여라" 국민·SC·신한銀 희망퇴직 추진

2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은행 노사는 최근 임금피크직원 및 일반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시작했다. 희망퇴직은 사측이 노동조합에 먼저 제안했다. 노조는 사측의 희망퇴직 안을 검토하고 있다.

지난해 은행권에서만 4000여명이 희망퇴직 등을 통해 회사를 그만뒀다. 은행권에서는 올해도 수천여명의 직원들이 은행을 떠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국민은행은 지난 해 6월과 12월 두차례에 걸쳐 희망퇴직을 실시해 1300여명이 퇴사했다. 지난 7월에도 200여명의 직원이 희망퇴직을 신청해 회사를 떠났다.





작년에 4천명이 구조조정 됐는데 올해도 몇천명

매년 이렇게 일자리가 쪼그라드네요.


내수 내수 이렇게 내수가 완전히 가라앉을 수가...

IP : 103.10.xxx.15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부가
    '16.12.3 12:05 PM (14.138.xxx.96)

    둘다 해고도 많고, 은행만 그런건 아닙니다

  • 2. 지금
    '16.12.3 12:10 PM (14.138.xxx.96)

    20대 애들보다 10대나 태어나는 애들은 더 할거같아요
    일본 따라가네요 더 나쁘게..

  • 3. ㅠㅠ
    '16.12.3 12:17 PM (175.214.xxx.163)

    윗 댓글처럼 은행만 그런 거 아닙니다.
    지금 직원의 반을 자르려고 명예퇴직 면담하는 대기업도 있어요.
    내년이 참 두렵습니다.

  • 4.
    '16.12.3 12:18 PM (121.133.xxx.58)

    데모하고 인건비 노조활동 너무세고 누가 이런 나라에
    투자하고 싶겠나

  • 5. ㅠㅠ
    '16.12.3 12:19 PM (175.214.xxx.163)

    정치지도자의 실정이 이렇게 우리 피부에 와닿기도 처음입니다. 모두 정치에 관심을 가져주세요

  • 6. ㅜㅜ
    '16.12.3 12:27 PM (121.145.xxx.184)

    집값 떨어지는 소리가 마구마구 들리는 것 같아요

  • 7. 정치지도
    '16.12.3 12:29 PM (14.138.xxx.96)

    자 바뀐다고 다 바뀌진않아요
    일단 투자목적 부동산부터 떨어져야하고 세금도 올라서 복지쪽 들어가야하는데 정치도 바뀌고 우리도 그럴 준비해야하나요 한 지도자가 바꾼다해서 결과 나오려면 10년은 걸릴겁니다 신자유주의 국가이니 방법은 세금과 기타등등인데 가능할지... 물론 지도자도 중요합니다
    일본이 우리랑 같았죠 요즘 변경하는 추세인데 거기가 우리보다 좀 나아요 단 국민은 우리가 낫죠
    거긴 그야말로 자포자기 우린 어떻게든 변해보려고 몸부림
    우리 모두 각오해야할겁니다 정권교체가 되더라도 경제가 마법처럼 풀리지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7488 오늘 어디로 갈까요? 8 휴가에요 2016/12/09 694
627487 이거 노안 증상 인가요? 아이고.... 7 ... 2016/12/09 2,522
627486 장제원 대단해요. 19 새눌 박살 2016/12/09 6,477
627485 이혜훈의원님 도착하셨네요. 12 똑똑 2016/12/09 4,255
627484 저희집 강아지가 저한테만 짖어서 속상해요 11 ㅈㄷㄱ 2016/12/09 2,393
627483 청와대, ‘사라진 7시간 관련’ 뉴스프로도 사찰 4 light7.. 2016/12/09 1,735
627482 (탄핵가결. 그네와 기추니 체포) 미역국이요! 4 그리운날 2016/12/09 715
627481 주기적으로 아랫배에 가스찬 것 같은 팽창감을 느끼는데.. 3 ... 2016/12/09 2,065
627480 "연말후원금 누구한테 낼까?" 고민되시는 분들.. 19 윤소하 2016/12/09 2,413
627479 이제 맹박이도 잡나요 9 또잉 2016/12/09 1,779
627478 이제 더 이상 속지말자(이재명) 16 moony2.. 2016/12/09 3,091
627477 예은아빠 유경근 님 페북에 글 올리셨네요 35 새벽이다 2016/12/09 5,044
627476 이재명,꼬투리 전원책 1 moony2.. 2016/12/09 971
627475 부산 4선도전끝에 성공하신 전재수의원님 후원 5 전재수 2016/12/09 657
627474 우병우가 누구랑 연락을 취하고 있지 않을까요? 기추니 2016/12/09 829
627473 엄마와 멀어져 가는 것 같아요.. 31 나나 2016/12/09 5,532
627472 탈색 혼자하려는데 주기를 얼마나잡는게 좋을까요 3 궁금 2016/12/09 1,504
627471 이 와중에 죄송) 성욕 없애는 방법 있나요.. 14 dd 2016/12/09 12,045
627470 망치부인(전반전 2016. 12. 08) 젠틀재인 카페지기님 감.. 3 희라 2016/12/09 1,394
627469 내일 생각하니까 심장이 쿵쾅대요 7 바운스 2016/12/09 1,163
627468 전재수님 후원 부탁드려요 4 ever f.. 2016/12/09 1,025
627467 인간의 도리를 하자. 조율 2016/12/09 684
627466 또이시국죄송) 탄핵가결! 원통가방이요 2 ........ 2016/12/09 747
627465 집회 마치고 이제 집 도착했어요 39 /// 2016/12/09 3,751
627464 조윤선,박영선 다시보고있는데요 5 moony2.. 2016/12/09 2,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