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니.. 박지원이 말이..

한여름밤의꿈 조회수 : 2,994
작성일 : 2016-12-01 21:34:20

2일도 힘들고,,, 5일도 힘들고.. 9일도 다.. 가결되기는 힘들대요.

딱 사기꾼의 전형이죠..(그러면서..그 중 제일 안모일것 같은 날 5일을 잡았네요.. 이뭐...병.... )

그러면.. 어차피 다 힘들면 2일에 해도 상관 없쟎아요.

그런데 아이러니하게.. 물리적으로 보면.. 2일이 제일 가능성 높네..

그러니까.. 2일은 안돼..

그리고 더불어민주당이랑 야권이 2일을 주장하네.. 그니까.. 2일은 안돼..

아 .참 문재인이 2일 주장이지.. 난 문재인 반대로만 할거야.. 2일 절대 안돼..

아.. 이제 문재인이 탄핵을 주장하네.. 문재인이 주장하니까.. 싫어.. 난 탄핵 안할거야... 이거 같네요.

와.. 이거 어떻게 해줘야할까요? 홈피 다운되는 정도 말고는 뭐 없나요?

이것은 역사앞에 큰 죄를 짓는 거쟎아요.

더 뜨거운 맛 보여줄 수 없나요?

토요일날 광장에 나오기만 해봐라..국민의당도 같이 마찬가지..

IP : 183.105.xxx.126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국민당 것들
    '16.12.1 9:35 PM (61.77.xxx.4)

    하나같이 다 저 지랄이죠 무조건 문재인 반대로 하고 어깃장 놓고... 쓰레기들

  • 2. 아주
    '16.12.1 9:35 PM (121.170.xxx.43)

    잡놈이네요. ㅡㅡ 아우 그래도 뭔가 있나했더니..

  • 3. .....
    '16.12.1 9:37 PM (221.141.xxx.88)

    박지원이 하는건 다 색안경쓰고 나쁘게만 보고

    어깃장 놨던건 누구였는데요.

    비박 표 받아오겠다는거, 판 깨부수고 탄핵 부결될수밖에

    없게 만든 건 누구였는데요.

  • 4. 그냥
    '16.12.1 9:37 PM (124.53.xxx.190)

    다 어깃장 놓는거네요

  • 5. ...
    '16.12.1 9:37 PM (223.62.xxx.105)

    이일을 계기로 정치생명 끝내게해야죠

  • 6. 집에 가라
    '16.12.1 9:39 PM (180.70.xxx.220)

    221.141.xxx.88

    깽판은 누가 치고 있는지
    눈알 있으면..직접 봤을텐데..
    그리고 지금 국민이 개헌 원한다고.
    누가 그랬냐
    방송에 나와도 거짓말 치는 니네 박할아버지보고서
    쉴드냣!

  • 7. ㅇㅇ
    '16.12.1 9:39 PM (59.30.xxx.218)

    여기 들어오는 빠빠쟁이들이 개누리중대인줄 알았더니
    오늘 보니까 궁물당에서 보낸애들이라고 확신 들더라구요.
    여우한테서 빠빠쟁이들 냄새가~~

  • 8. 문어
    '16.12.1 9:40 PM (211.36.xxx.105)

    문어다리.
    여기저기 걸쳐놓고
    내가 그랬잖아?

    예전에 통했는데
    요즘은 국민이 빤히 들여다보며 정치에 관심을 가지니
    곤란하겠지요.
    9단? 좋은 의미는 아니죠.

  • 9.
    '16.12.1 9:40 PM (2.108.xxx.87)

    누구맘대로 개헌이래요. 지금 개헌 운운하는 것은 불난집에 군밤 까먹는 사람들이라는데

  • 10. 명치날리고싶다
    '16.12.1 9:41 PM (221.165.xxx.224) - 삭제된댓글

    2일도 힘들고,,, 5일도 힘들고.. 9일도 다.. 가결되기는 힘들대요.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문재인만 패자. 그런 심보인듯

  • 11. ㅇㅇ
    '16.12.1 9:42 PM (125.181.xxx.139)

    촛불집회에 국당 인간들

    보이면 계란을 가져다 던질 겁니다.

  • 12. .....
    '16.12.1 9:42 PM (221.141.xxx.88) - 삭제된댓글

    니가 나하고 언제부터 아는 사이라고 반말을 지껄이는거지?

    니네같은 것들 얘기는, 그냥 무시.

    정식으로 질문을 하던가.

    질문할줄 몰라?

  • 13. ㅇㅇ
    '16.12.1 9:44 PM (39.115.xxx.39)

    정치생명 줄을 끊어놔야지요.국민 무서운줄 알려줘야 합니다

  • 14. ㅇㅇ
    '16.12.1 9:44 PM (39.7.xxx.174)

    221.141

    꺼져 알바새끼야

    양심을 쳐팔고 행동하면 뭔 이득이라도 얻냐?

  • 15.
    '16.12.1 9:44 PM (175.115.xxx.92)

    정치인생중 패배의 기억이 많아서인지 국민 믿기를 주저하시네요.

  • 16. 오 반말하셔서 화나쎄여??
    '16.12.1 9:45 PM (180.70.xxx.220)

    우웅 그러셨구낭..
    쭈쭈..구랬구낭..
    제대로 대답도 못할텐데 왜 질문하니???
    상황판단도 안되는 사람에게..

  • 17. 국인의당
    '16.12.1 9:46 PM (221.161.xxx.36)

    새누리당 지지자나 국민의당 지지자나 참 부끄럽겠다..싶네요

  • 18. .....
    '16.12.1 9:47 PM (221.141.xxx.88) - 삭제된댓글

    야 이 알바새꺄? 너나 꺼져

    니가 알바니까 남도 죄 알바로 보여? 응?

    니 정체성이 결국 알바였던거여?

    하긴 그러니 반말지꺼리에, 천한 단어나 입에 올리는거지.

  • 19. 이번에
    '16.12.1 9:48 PM (118.218.xxx.190)

    확실히..껍데기들이 가려져서 좋네요...

  • 20. ??
    '16.12.1 9:48 PM (175.223.xxx.92)

    221.141.xxx.88
    당신이 더 천해 보여요.
    진짜 알바라 발끈하시나요?

  • 21. 저에게도
    '16.12.1 9:49 PM (175.113.xxx.216)

    새누리=국민의당이에요.
    다같이 똑같은 부역자들!
    박그네 이명박과 손잡고 지옥에나 떨어져라!!!!

  • 22. .....
    '16.12.1 9:50 PM (221.141.xxx.88) - 삭제된댓글

    공격 받는데도 가만히 있어야할 이유가 없죠.

    왜?

    내가 알바가 아니니까요.

    다른 이유 뭐가 더 필요하죠?

    알바라고 공격하는 사람들은

    공격적인 단어와 반말을 쓰는데

    알바 아닌 내가 그걸 왜 참고있어야하는지

    설명좀 해주시죠.

  • 23. ㅇㅇ
    '16.12.1 9:51 PM (125.181.xxx.139)

    원래 알바라고 말했을 때

    발끈하는 인간들이 진짜 알바더라구요.

    저는 알바가 아니라서 그런 말을 들어도

    아무렇지 않은데 유독 한 분은 혼자

    부들대네요.

  • 24. 국민새누리당
    '16.12.1 9:52 PM (59.14.xxx.157)

    지원할배는 그냥 자기가 주도로 하고 싶은 거예요.
    이 할배는 탄핵이 되든 말든 순시리가 나라를 말아
    먹든 말든 그저 문재인이 대통되는 꼴만 안보면 되는
    것이고 내각제개헌 해서 내치를 마음대로 휘두를 수
    있는 총리 한번 해보는게 일생 꿈인거죠.
    김종인, 손학규, 김무성, 박지원 이 구렁이들이 같은
    꿈을 꾸고 있는 거죠.
    죽었다 깨나도 하늘이 두쪽 나도 현재 대통령직선제에선
    대통은 안된다는 걸 본인들이 더 잘 아는데 노욕으로
    마지막 생을 화려하게 불태우고 싶은데 국민이 바보도
    아니고 참.

  • 25. .....
    '16.12.1 9:53 PM (221.141.xxx.88) - 삭제된댓글

    한사람 두고 여럿 공격하는것도 참 비열하구요.

    사람마다 다르죠.

    어떤 사람은, 알바소리 듣고 상처받고 떠나겠고

    나같은 사람은 알바가 아니라는걸

    적극적으로어필하는거고.

    모든 사람이 어이없고 황당한 공격을 받을 때,

    똑같은 반응을 보여야해요?

    왜 그래야하는데요?

  • 26. 그러니
    '16.12.1 9:56 PM (180.70.xxx.220)

    당신이 상황파악이 안된다는거에욧~!
    머리가 안좋으면 눈치라도 있어야지
    이 험한 세상 어떻게 사시겠어요
    알바 아니면서 알바 취급 당해 억울하시겠네여
    알바 아닌걸로 알테니 ..그만 어필하시고
    드라마나 보세요

  • 27. ㅇㅇ
    '16.12.1 9:57 PM (125.181.xxx.139)

    아~ 네.

    혼자서 일당백이던데

    알바 아니라고 하죠.

    헛소리를 너무 잘 하시길래

    저도 진짜 알바인 줄 알았어요.

    알바 아니라고 하죠 뭐...

  • 28. 221.
    '16.12.1 9:59 PM (210.90.xxx.19)

    알바아니라고 치고...
    토요일날 날계란 싸가지고 갈까봐요.
    박지원 그리고 국민의당 토요일에 보이기만해봐!
    아주 그냥 욕을 퍼부어줄테니깐!

  • 29. 쓸개코
    '16.12.1 9:59 PM (222.101.xxx.146)

    저는 알바라고는 생각안합니다.
    그쪽에서 제일 점잖은축에 속하세요. 제가 지켜본 봐로는 그렇습니다.
    근데 한사람 두고 여럿 공격하는거 저 그쪽 분들에게 많이 당해봤거든요.
    내가 낫네 니가 낫네 할일이 아니라는거죠.
    반말은 물론 기분상하죠.... 근데 처음 쓰신 댓글이 확 돌게하는 댓글입니다.

  • 30. .....
    '16.12.1 10:01 PM (221.141.xxx.88)

    네, 많이 억울합니다!!

    오늘만해도 아이피 수십개가 돌아가면서 알바라고 공격해대서

    아주 억울하네요!!

    입은 비뚫어져도 말은 바로 해야겠네요!

    탄핵 가결 진행 못시키고 지금 까지 온거

    제1야당 지지자라면, 대체 뭐가 잘못이었는지부터

    생각들 해요.

    상황판단 잘못해서 일 그르친건, 안 보여서

    남한테 화풀이에요?

  • 31. 니가가라하와이
    '16.12.1 10:08 PM (175.223.xxx.131)

    토욜날 박지원. 광화문 나오나요?
    이번주 너무 힘들어 쉴려고 했는데. 도저히 안되겠습니다
    계란 한판 사서 가야되겠습니다

  • 32. 개같은
    '16.12.1 10:24 PM (119.194.xxx.94)

    계란 던지면 끌려가나요?
    실수였다고 하면서 수십개던져버리고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9393 반찬집 나물은 맛이 있어요..미원넣으면 저도 그맛이 17 조미료 2017/01/13 4,526
639392 갤럽)양자대결 문 53. 반 37 36 ㅇㅇ 2017/01/13 1,139
639391 어제 엄마가 뭐길래...연기자 윤유선씨 아파트 어디인가요? 16 ... 2017/01/13 49,456
639390 네이버에 잊지말자 2017/01/13 287
639389 운동화 뭘로 빠세요? 다이소 솔 너무안좋네요ㅜ 10 .. 2017/01/13 2,015
639388 며느리한테 전화 하라고 닥달하는 시어머니 마음은 뭔가요? 17 Usb 2017/01/13 4,159
639387 내용펑할께요 8 휴.. 2017/01/13 2,901
639386 반기름씨는 증손자볼나이에요 13 바보보봅 2017/01/13 1,544
639385 집잘꾸미는 사람들 특징 33 40대 2017/01/13 20,916
639384 아파트 길고양이 가족과 사료 6 길고양이 가.. 2017/01/13 907
639383 아들 100일에 시부모님에게 반지한돈이랑 통장 받았다고 자랑하네.. 13 2017/01/13 3,708
639382 1월 12일 jtbc 손석희 뉴스룸 2 개돼지도 .. 2017/01/13 382
639381 골반 틀어진거 어디서 고쳐야 할까요? 22 ,,, 2017/01/13 4,500
639380 경차 스파크v모닝 16 고민 2017/01/13 2,896
639379 어제 jtbc에서 보여준 미국과 한국 기자의 차이가 크더군요. 5 든자와 빈자.. 2017/01/13 1,504
639378 반기름은 살아 온 스타일 봐서 앞으로 터질것이 많을거 같아요. 2 정권교체 2017/01/13 695
639377 근처에 점심만 먹을 친구 있으면 좋겠어요 ㅠ 5 그냥 2017/01/13 1,846
639376 딸이 결혼을 했으면 하는데.. 32 보라 2017/01/13 8,488
639375 키가 작으면 허리 디스크가 잘 안 생기나요? 3 잘될거야 2017/01/13 1,456
639374 고딩 안깨우면 잠만 자는 아이 공부꽝 전쟁중인 집 있으신가요? 6 고등학생 2017/01/13 1,517
639373 한글워드 입력 비용은 요즘 얼마인가요? 1 언제나 마음.. 2017/01/13 498
639372 의무감과 진심의 차이.. 무엇으로 느낄 수 있나요? 8 느낌 2017/01/13 1,029
639371 힘든일이 생길때마다 회피하는 남편. 18 회피하는 2017/01/13 5,558
639370 반기문.mb랑 전화통화.제3지대 논의했다ㄷㄷ 3 ㅇㅇ 2017/01/13 946
639369 장시호가 임의 제출한 태블릿은 최순실의 것인가? 23 길벗1 2017/01/13 2,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