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시국에) 4억대출 분양받는거 고견부탁드려요.청약

닭아웃 조회수 : 3,166
작성일 : 2016-12-01 20:12:16
이런 상황에 개인적 질문 죄송합니다만
큰 결점, 어디 물을데가 없어요

이번에 분양 넣은게 덜컥 당첨이 되었는데
이게 좋은건지 아닌지도 모르겠어요
중도금대출 규제하네 금리오르네 시장이 꺾이네 하는데
중도금대출 4억이나 받을게 겁납니다ㅜ

현재 자산은 3억정도인데
경쟁률 피하다보니 30평대 지원해서 7.5억대가 당첨되었어요
남편 외벌이 500에 월 300은 고정저축하고 200중 50은 저금하려 노력해요.
돌 아가 하나입니다
여차하면 아기 맡기고 저도 벌수 있는데 애가 걸리네요
출산전에는 둘이 천도 벌었는데 지금은 힘들거 같아요 (제가 프리랜서에요)

중도금 대출이 엄격해져도 분양 아파트 대출잘 받을수 있을까요?
입주할때 부족하면 전세 몇번 돌려도 상관없고 애 학교가기전 학군상관없을때 여기저기 싼데 살자주의에요

수정)저희 셋 거주는 입주까지 해결하고 삼억 융통할수 있어요

분양.청약관련 경험 있으신분들 어떤 말씀 이라도 부탁드려요
미리 감사드려요
IP : 211.36.xxx.21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혜원 기자인지
    '16.12.1 8:11 PM (125.142.xxx.145)

    날씨가 추운 건지,, 감기가 걸린건지,,
    코를 훌쩍이는 것 같네요@@

  • 2. 또엄마나
    '16.12.1 8:14 PM (211.215.xxx.92)

    무리라고 생각되네요
    포기하시는 게 좋겠어요

  • 3. 탄핵하라
    '16.12.1 8:14 PM (211.216.xxx.201)

    냉정히 보세요. 당분간 향후 길면 5-6년 경제가 상당히 어려울 거에요. 금리가 오르는 추세인데, 내후년이면 집값 떨어지면서 금리 올라 여러 사람들이 힘들겁니다. 얼마나 좋은 조건인지 모르겟지만, 신중하게 접근하세요.

  • 4. 4억 대출이면 이자만
    '16.12.1 8:20 PM (123.213.xxx.216) - 삭제된댓글

    100... 돼나??? 3년 내면 3600만원이고..
    3년 뒤 전매 가능 하니까....
    7억 5천에 3600 더하면 거의 8억이란소린데.
    3년뒤 분양가보다 집값이 내려가면 ....이자 3600만원 못건지네.....헐.거기다 허리띠 졸라 매고 짜증 3년간 내고 산걸
    생각하면 어휴

  • 5. 댓글 감사해요
    '16.12.1 8:22 PM (211.36.xxx.214)

    300이 고정지출이 아니고 저금이라 수정했어요
    아무래도 무리겠죠?

    제가 2년 바짝 일해도 무리일까요?
    출산전 맞벌이 수입은 월 천만원은 됐어요ㅜ
    아 이제 청약도 못하는데요ㅠ 이거 포기하면

  • 6. 댓글 감사해요
    '16.12.1 8:23 PM (211.36.xxx.214)

    서울이고 3호선 초역세권이에요ㅜ
    놓치긴 아깝고 가져가긴 무겁네요

  • 7. 아이고
    '16.12.1 8:25 PM (110.14.xxx.64)

    지역이 어디신데요?

  • 8. 아이고
    '16.12.1 8:25 PM (110.14.xxx.64)

    4억 이자가 얼만데요?

  • 9.
    '16.12.1 8:29 PM (211.36.xxx.214) - 삭제된댓글

    길게 댓글 써주신분 잘 읽지 못했는데 삭제하셨네요ㅜ

  • 10.
    '16.12.1 8:48 PM (121.128.xxx.51)

    전세 놓고 몇년후에 입주 하세요
    원글님도 원글님도 맞벌이 하세요
    올해 12월 말까지는 건설회사에서 은행과 직접 연결하는 집단 대출이 가능해요
    이자는 오를거예요
    전세 놓으면 대출 조금만 내도 될거구요

  • 11.
    '16.12.1 8:55 PM (211.36.xxx.214)

    안그래도 집단대출이 이번 12월까지라고해서
    한 2년 눈딱감고 일하고 전세주고
    어떤 방법이 있다면 가져가고 싶어요

    양가 들어가 잠깐 살까도 생각하네요;;;

  • 12.
    '16.12.1 9:03 PM (121.128.xxx.51)

    사억을 몇년 동안 갚을수 있는지 계산해 보고 남편과 의논해 보세요
    아파트 주변 호재도 알아보고 괜찮은 곳이면 폭락 하지는 않아요
    경제가 어려우면 당분간 오르기는 힘들어요
    잘 생각해 보고 하세요

  • 13. 진호맘
    '16.12.1 9:23 PM (211.36.xxx.12)

    4억대출어렵지않을까요
    월이자만 1백될텐데... 최소.

  • 14. 조언
    '16.12.1 9:35 PM (180.224.xxx.91)

    82엔 부동산 묻지 마세요.

    제 말 꼭 들으세요.

    아이 맡겨놓고... 혼자 전철타고 그 아파트자리 가보세요. 좀 높은 건물 올라가서 주변도 휘휘 둘러보고 도로가 얼마나 잘 뻗어있나 보세요.

    세번 꼭 해보세요. 그래도 느낌 안오면 느낌 올때까지 해보세요.

    제가 지금까지 버스타고 전철타고 다니면서... 이 좋은 위치를 왜 놀리지? 했던 곳이... 다 천지개벽하더군요.

    그게 판교가 되고 위례가 되고 마곡이 되더이다.

    입지에요. 아파트 위치를 보세요.

  • 15. 위치는
    '16.12.1 9:41 PM (211.36.xxx.214)

    좋아요
    3호선 역앞 광화문까지 15분
    강남까지도 가기좋고

    무리해서라도 가져가고 싶어요
    방법을 찾고싶어요

  • 16. 아마도
    '16.12.1 9:56 PM (124.54.xxx.75)

    독립문역 롯데캐슬 아닌가요? 가격이 경희궁 자이 분양가보다 센데 단지수나 여건이 그보다 못하지 않나요 너무 대로변에 딱 붙은 것도 싫더라구요 그보다도 외벌이 500에 4억 대출은 넘. 위험하지요 확 가는 수가 있어요 저라면 안해요

  • 17. 00
    '16.12.1 10:37 PM (203.170.xxx.88)

    4억 대출 월200낼 생각해야해요..
    원리금 같아 갚는 30년 상환.. 그거요
    월 저축 100을 하고 천천히 갚아나가야죠 뭐...
    제 생각에는 30평대는 좀 욕심이신지 싶어요...
    막말로 금리 올랐을때 버틸수있는가,
    그런거 생각하시면... 아기도 있는데 좀더
    안전하게
    몇년 더 저축하셔서 좀더 총알을 준비하세요

  • 18. 왠만하면
    '16.12.1 10:47 PM (115.136.xxx.173)

    왠만하면 투자하란 주의인데
    강북에 그 동네에 분양7억5천 너무해요.
    6억이면 생각해보죠.
    지하철 쭈욱 타고 강남 가는 거
    의미없죠. 차량 접근성이 높아야죠.
    옥수동처럼...
    학군이 좋나 쇼핑몰이 코 앞에 있나
    근처 고가도로에 차도 많이 막히고
    사통팔달도 아니고...
    대학따위는 아파트값에 영향도 안 주고
    겨울에 산바람은 어찌나 부는 동네인지...

  • 19. 왠만하면
    '16.12.1 10:50 PM (115.136.xxx.173)

    제일 문제는 세대 수 200세대..
    800세대 이상이나 되어야
    투자의 가부를 판단하죠.
    빌라도 아닌데...

  • 20. 댓글
    '16.12.2 12:22 AM (39.7.xxx.121)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우려한 부분도 세대수인데...작은 평형보고 들어간다는게 ㅠㅠ
    조언의 말씀 너무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7782 국민의당 ↔ 바른정당 서로 비판 0건, 민주당엔 모두 견제구 2 샬랄라 2017/01/09 471
637781 청문회 시작하네요 6 .... 2017/01/09 708
637780 성격이 다른 물고기는 따로 키워야할까요? 4 비파물고기 2017/01/09 429
637779 급하게 조언좀 구할게요 시어머니가 옷 사러 가재요 23 2017/01/09 4,768
637778 일본화폐로 3 82cook.. 2017/01/09 452
637777 1가구 1소녀상 어때요??? 13 선동인 2017/01/09 772
637776 살림선배님들~ 베개속 솜도 세탁하는 건가요? 4 이제야아 2017/01/09 1,624
637775 "최순실·장시호, 수시로 약물복용…'그러다 훅 간다' .. 3 마약수사하라.. 2017/01/09 1,827
637774 걷기가 정말 별로 인가요?? 22 음.. 2017/01/09 6,159
637773 설날에 1박 어디가서 하면 좋을까요? 4 알려주세요 2017/01/09 908
637772 절실히 몸매 좋아지는 법 공유 부탁드릴께요. . 11 rmfoe 2017/01/09 4,707
637771 생각이 깊은 사람과 속이 깊은 사람.. 어떤 차이가 있나요? 4 인간 2017/01/09 2,604
637770 장남이라도 명절은 원래 번갈아가며 가는거 아닌가요? 10 엥? 2017/01/09 1,976
637769 청문회 불출석 사유서...내용보세요 3 .... 2017/01/09 868
637768 이 시월드는 비정상인거죠? 9 zz 2017/01/09 1,395
637767 술만먹음 사랑타령하는 남편..지겨워요@ 11 jj 2017/01/09 3,152
637766 40대 중반에 재도전 5 ... 2017/01/09 2,165
637765 생애 처음으로 예쁜단 소리가 나오는 탈렌트가 이세영이네요 7 예뻐서.. 2017/01/09 5,750
637764 [단독]검찰 ‘최순실, 박근혜 선거 주도적 관여’ 증거 잡았다 2 잘놀았네 2017/01/09 1,346
637763 테팔 고기 굽는 전기팬 코팅이 조금 벗겨졌는데 버리나요? 3 ... 2017/01/09 1,304
637762 최고 몸무게 경신했는데 왜 위기의식이 없을까요 ㅠ.ㅠ 22 다이어트 2017/01/09 3,370
637761 아베 "10억 엔 냈다. 한국은 약속 지켜라".. 15 소녀상철거요.. 2017/01/09 1,379
637760 고딩 아들 - 홍삼 먹이면 안 되는 경우 있을까요? 9 건강식품 2017/01/09 1,626
637759 슬픈데 눈물이 안나요 3 ㅇㅇㅇ 2017/01/09 3,133
637758 [스포有]죽여주는 여자를 보고나서 노년의 삶에 대한 생각 5 [영화이야기.. 2017/01/09 2,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