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명대 서울캠퍼스 어떤가요

지방 조회수 : 2,882
작성일 : 2016-12-01 09:58:05

여긴 지방인데  괜찮은 수학샘 만나기가 참 힘드네요.

아파트 과외방에 전화상담한번하고 저장을 했더니 카톡에 상명대 서울캠퍼스 합격한것을 대문에

올렸더라구요.

이과 가르치는 샘이라는데 상명대 게임학과 합격했다는데

그 학생 하나만 올라와 있고, 나머지는 아직? 없어요 ㅎ

학생만보고 판단하기는 그렇지만 어떤가요?



IP : 211.54.xxx.11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2.1 10:08 AM (220.79.xxx.211) - 삭제된댓글

    선생님 학력이 상명대가 아니고
    가르친 학생이 상명대 합격했다는 거죠?
    원글님 자녀분 성적대가 최상위면 다른 분 찾아보시고
    중상위권이면 괜찮을 것 같아요.

  • 2. ...
    '16.12.1 10:09 AM (14.39.xxx.21)

    못하던 아이를 가르쳐서 그 학교 보낸거면 실력 좋은 선생님일수도 있구요.. 기준이 어디냐에 따라 다르겠죠.

  • 3.
    '16.12.1 10:10 AM (119.14.xxx.20)

    지방 어딘지 몰라도 꼭 대학생 과외를 원하신다면...
    그 인근에 국립대 없나요?

    거기 수학과나 수학교육과에 전화해 신입생 말고 재학생 중에 과외경험 있는 학생 추천 좀 부탁한다고 하세요.

    아니면, 공대생들도 어지간하면 수학 과외할 학생들 많아요.

    차라리 그게 나을 듯 해요.

  • 4. 글쎄요
    '16.12.1 10:11 AM (218.157.xxx.39)

    아이의 수준과 목표가 중요하죠.
    지거국이나 인서울 중위권 이상 목표라면 아니죠.
    물론 강의 능력과 실력은 비례하지 않아요. 근데 그 것을 확인하기 위해 시간을 낭비할 필요는 없겠죠. 널린 게 과외 선생인데 ㅎㅎ

  • 5. 차라리
    '16.12.1 10:14 AM (218.50.xxx.151) - 삭제된댓글

    인강을 듣게 하세요.
    자기도 못했는 과목을 ...남에게 가르친다니요

  • 6. ..
    '16.12.1 10:18 AM (223.33.xxx.120) - 삭제된댓글

    혹시 대구시면
    Kmo입상자 출신 진짜 실력자 수학 선생님 소개해드릴 수 있어요.

  • 7. ...
    '16.12.1 10:24 AM (14.39.xxx.21)

    댓글분들이 과외선생님 학벌을 상명대로 착각하고 있으신듯 ㅎㅎ

  • 8. ㅠㅠㅠ
    '16.12.1 10:28 AM (211.54.xxx.119)

    아 왜이리 글을 급하게 읽으셔요ㅠㅠㅠ'
    샘 학력이 상명대가 아니라 가르친 학생이 이번에 상명대를 갔다구요

  • 9. ㅇㅇ
    '16.12.1 10:31 AM (221.148.xxx.69) - 삭제된댓글

    글을 좀더 명확하게 쓰시지....
    과외샘이 가르쳤던 학생이 상명대 합격했단 뜻이죠?
    자녀분 수준이 어느정도인지는 몰라도 나쁘지 않은것 같은데요

  • 10. ..
    '16.12.1 10:49 AM (223.33.xxx.120) - 삭제된댓글

    원글님처럼 주어 술어 호응 제대로 안 되게
    글쓰는 분들 보면.. 학교다닐 때 어지간히 공부
    못하셨나보다.. 생각 들어요. 죄송해요.ㅜㅜ
    사소한거 하나보면 열이 보임.

  • 11. 원글이
    '16.12.1 10:58 AM (211.54.xxx.119)

    네 제가 직장이라 글을 빨리 올리려해서 헷갈리게 쓴것같아요
    그래도 전직 글쟁이였는데ㅠ
    대기업 본사 사보담당이었고 글 잘 쓰기로 유명 ㅠㅠ ㅎㅎ
    공부도 나름 했답니다ㅠ

  • 12. 그리고
    '16.12.1 11:00 AM (211.54.xxx.119)

    아이는 최상위권 아니고 중상위도 아니고 상위권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6819 이혜훈의원님 도착하셨네요. 12 똑똑 2016/12/09 4,301
626818 저희집 강아지가 저한테만 짖어서 속상해요 11 ㅈㄷㄱ 2016/12/09 2,423
626817 청와대, ‘사라진 7시간 관련’ 뉴스프로도 사찰 4 light7.. 2016/12/09 1,776
626816 (탄핵가결. 그네와 기추니 체포) 미역국이요! 4 그리운날 2016/12/09 761
626815 주기적으로 아랫배에 가스찬 것 같은 팽창감을 느끼는데.. 3 ... 2016/12/09 2,112
626814 "연말후원금 누구한테 낼까?" 고민되시는 분들.. 19 윤소하 2016/12/09 2,447
626813 이제 맹박이도 잡나요 9 또잉 2016/12/09 1,830
626812 이제 더 이상 속지말자(이재명) 16 moony2.. 2016/12/09 3,136
626811 예은아빠 유경근 님 페북에 글 올리셨네요 35 새벽이다 2016/12/09 5,084
626810 이재명,꼬투리 전원책 1 moony2.. 2016/12/09 1,039
626809 부산 4선도전끝에 성공하신 전재수의원님 후원 5 전재수 2016/12/09 709
626808 우병우가 누구랑 연락을 취하고 있지 않을까요? 기추니 2016/12/09 880
626807 엄마와 멀어져 가는 것 같아요.. 31 나나 2016/12/09 5,580
626806 탈색 혼자하려는데 주기를 얼마나잡는게 좋을까요 3 궁금 2016/12/09 1,561
626805 이 와중에 죄송) 성욕 없애는 방법 있나요.. 14 dd 2016/12/09 12,112
626804 망치부인(전반전 2016. 12. 08) 젠틀재인 카페지기님 감.. 3 희라 2016/12/09 1,437
626803 내일 생각하니까 심장이 쿵쾅대요 7 바운스 2016/12/09 1,212
626802 전재수님 후원 부탁드려요 4 ever f.. 2016/12/09 1,070
626801 인간의 도리를 하자. 조율 2016/12/09 741
626800 또이시국죄송) 탄핵가결! 원통가방이요 2 ........ 2016/12/09 787
626799 집회 마치고 이제 집 도착했어요 39 /// 2016/12/09 3,808
626798 조윤선,박영선 다시보고있는데요 5 moony2.. 2016/12/09 2,894
626797 닭잡자)캡슐커피 머신 추천부탁드립니다 22 현ㅇㄹㅎ 2016/12/09 2,597
626796 썰전 한줄평에서 전원책이 한말 14 ㅁㅁ 2016/12/09 6,766
626795 석희옹 칭찬에 전 컴뮤니티가 우갑우 찾기에 나설 판 ㅋ 9 우리국민들 .. 2016/12/09 3,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