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루에 7-8끼 차리네요

ㅎㄱ 조회수 : 2,899
작성일 : 2016-11-30 14:17:59

아침에 일곱시에 남편밥

일곱시반에 아이밥

8시에 내밥 ---- 식단이 다 달러요...  남편도 나도 다이어트하는데 고딩아이는 아니라서


점심 내밥(혹은 나가먹음)


저녁에 밥먹으러 온 고딩 밥 6시

옆에서 따로 내밥  ---식단이 달라요

요즘은 저녁 8시에 온 남편 밥--역시 새로 차림


밤 11시에 고딩의 외침  엄마 배고파~~~!!!

급하게 냉장고에서 꺼내 지지고 볶고 안겨주고 끝나면 다행

잠시뒤 하나더~~~ !!

그래그래   얘는 밥만 먹어요


헉헉

그나마 굽고 지지고 써는게 많아서 다행이네요


IP : 121.161.xxx.8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1.30 2:24 PM (223.62.xxx.220)

    저도 그러네요
    시간도 식성도 다 달라서...

  • 2. 삼시세끼니
    '16.11.30 2:33 PM (220.76.xxx.222)

    남편이 삼식이라 힘들어요 입맛도 까탈스럽고 손가락도 아프고 디스크로 방사통도 있어서
    밥해주는것이 지옥이네요 안먹고 살수는 없는데 너무힘들때는 집나가고 싶어요 세끼니먹고
    치우고 가사노동을 빨리 탈출하고 싶지만 방법이 일찍 실버타운 들어가는수밖에 없는데
    남편은 안들어갈려고해요 만약 내가아파서 병들면 요양원밖에 못가는데
    그럼 부부가 헤어져서 살아야 한다니까 그때는 그때가서 걱정 하자네요

  • 3. ㅇㅇ
    '16.11.30 2:52 PM (24.16.xxx.99) - 삭제된댓글

    남편과 식사를 같이 하시면 두번이 줄어드는데 왜 굳이 따로 드시는지. 와중에 혼자 먹는 점심까지 차리면 정말 식사 준비에 온 시간이 소요될 것 같아요.

  • 4. 저도
    '16.11.30 4:14 PM (58.227.xxx.173)

    그 정도 되나봐요

    아침에 고딩 막내 밥 주고
    조금 있다 남편과 직장인 딸 밥주고

    아침 10시쯤 취준생 졸업반 딸과 아침 먹고

    낮에 또 취준생 딸과 점심 먹고

    저녁에 취준생딸 남편, 나 밥먹고
    좀 늦게 퇴근하는 직장인 큰딸 밥차려주고

    11시쯤 야자 끝나고 돌아오는 막내...밥 내지는 간식 챙기고...

    그래도 애들 어릴때보다 살만한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4220 코스트코 온라인 회비? 3 하늘 2017/07/02 1,958
704219 대한미국 방명록..은 가짜 뉴스..라고 몰아가는 가짜 뉴스 등장.. 8 ........ 2017/07/02 1,351
704218 또있네 ㅡ 또왔네 부부 3 2017/07/02 2,419
704217 행복을 위해 우리가 싸워야하는 것들ㅡ김민식 PD 3 고딩맘 2017/07/02 1,004
704216 어제 그알 시신 처리.. 영화 니키타 보신분 계신가요? 4 ㅇㅇ 2017/07/02 2,896
704215 대통령 월급 1700만원 너무 적은 것 같아요 39 00 2017/07/02 6,387
704214 어린 애들 데리고 목욕탕 사우나서 자는 여자 4 ... 2017/07/02 2,421
704213 그여자질투때문에 시험에서 떨어진거같을때 29 2017/07/02 4,690
704212 돈을 세탁기에다 돌렸는데 6 어머 2017/07/02 1,438
704211 얼굴에 지방이식 하면 자연스럽게 살이 차 보일까요? 3 ... 2017/07/02 2,154
704210 보풀 안나는 화장솜 어디건가요 4 Cc 2017/07/02 1,136
704209 사주에 재물운이 없으면 11 ,, 2017/07/02 5,512
704208 나가서 당구 치다가 뜬금없이 욕 문자 보내는 남편 13 ? 2017/07/02 4,138
704207 단백질도 많이 먹으면 살찌죠? 6 다이어트 2017/07/02 2,121
704206 오늘 프로야구 할까요? 1 흐림흐림 2017/07/02 545
704205 일곱살조카 기억력이 좋은것이 평범한건가요? 19 향기 2017/07/02 3,578
704204 식혜를 너무 좋아하는데.ㅠㅠ 11 ........ 2017/07/02 2,721
704203 손석희와 문재인을 평가하는 기준 29 ㅅㅈ 2017/07/02 2,045
704202 6구 계란삶기 기계 쓰시는분~ 4 배숙 2017/07/02 1,671
704201 육대장? 원래 이런가요 23 ㅠㅠ 2017/07/02 5,896
704200 지워진 문자 복원안되나요? ? 2017/07/02 636
704199 사주에서 연이 깊다 어떤 뜻일까요 3 ?? 2017/07/02 2,915
704198 품위 있는 그녀에서 골상학??으로 7 쌀국수n라임.. 2017/07/02 4,398
704197 직장에서 나를 싫어하는 사람,,어찌 극복하시는지요 7 사랑가득 2017/07/02 2,742
704196 정윤회 아들이 탤런트였어요? 어머나!! 7 richwo.. 2017/07/02 5,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