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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있는 앵커

그래도 조회수 : 3,920
작성일 : 2016-11-30 11:53:19
한국일보 : 생활 :: MBC 앵커들 마이크 앞 떠났다
http://naver.me/FWsbdYU5
IP : 183.99.xxx.19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용기가 아니고
    '16.11.30 11:56 AM (119.204.xxx.38)

    기회주의자 아닌가요?
    시류가 바뀌고 있음을 간파한거....

  • 2. 늦었다
    '16.11.30 11:57 AM (223.62.xxx.173)

    동료들 다 쫓겨나는거 지켜보고 자리차지 했으면서 이제와 저런 쇼 ㅈㄹ 을

  • 3. **
    '16.11.30 11:58 AM (39.7.xxx.87)

    이제서야...됐어

  • 4. ...
    '16.11.30 12:00 PM (221.151.xxx.79)

    참 남일이라고 말 쉽게해요.정작 본인들은 현실에서 진상들한테 한마디 말도 못하고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냐 핑계대면서.

  • 5. //
    '16.11.30 12:05 PM (125.178.xxx.207)

    이 정도도 의견의 개진하는것도 굉장한 용기 입니다.
    응원 드립니다.

  • 6. ///
    '16.11.30 12:10 PM (61.75.xxx.178) - 삭제된댓글

    용기가 아니라 기회주의자들의 승부수죠

  • 7. ...
    '16.11.30 12:12 PM (1.229.xxx.104)

    진정한 언론인들이였다면 진작 데스크 떠났겠죠. 지금와서 의로운척 하기는. 쯧

  • 8. ///
    '16.11.30 12:12 PM (61.75.xxx.178) - 삭제된댓글

    용기가 아니라 기회주의자들의 마지막 승부수죠
    국민들이 들어내놓고 욕하고 정권도 무너질 판국이니 마지막 승부수를 두는거죠
    전형적인 기회주의자의 행보입니다.
    속지 마시기를

  • 9. 칭찬받을
    '16.11.30 12:20 PM (70.178.xxx.163)

    시점은 지났죠
    뭐 그런가보다 하는 시점이지;;;;;

    그런던지 말던지....
    시위현장에서 아예 중계를 못할 정도로 여론이 안좋은데
    사실 뭐 이제서야~;;;

  • 10. 벌써?ㅋㅋㅋㅋ
    '16.11.30 12:30 PM (116.126.xxx.157) - 삭제된댓글

    얘들아 너무 빨라~.ㅋㅋㅋㅋ좀 더 뭉그적 거리다가 결정적으로 정권이 바뀔 조짐을 보일 때 마치 저항하는 척, 마치 민주언론인 척해도 결코 늦지 않아!
    니들 그동안 여러 차례 해봤잖아?ㅎㅎㅎ이제 곧 노조에서파업한다고 깔짝 깔짝대겠네.
    뭐 어차피 그동안 놀고 돈 받았는데 파업을 하든, 안하든 같은 거 아니냐?

  • 11. 참맛
    '16.11.30 12:37 PM (121.182.xxx.194)

    지금이라도 행동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12. 아 이런
    '16.11.30 12:51 PM (110.35.xxx.215)

    김성주씨 또 바빠지겠네요

  • 13. 아름다운게 아니죠
    '16.11.30 12:52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저들 박텅텅이 아직도 힘이 있었다면 절대 떠나는일이 없었을
    사람들이죠
    지금 난파선이다 싶으니 나중에 발 디밀 여지를 남겨두기 위해 떠나는
    아주 기회 주의자들이죠

  • 14. ..
    '16.11.30 1:00 PM (121.65.xxx.69) - 삭제된댓글

    용기있다고 하기엔..지금까지 너무 잘해왔어ㅎㅎㅎ

  • 15. 저 두 사람
    '16.11.30 1:22 PM (223.62.xxx.194)

    갑자기 메인뉴스를 해서 의아했었음.
    mbc사태 이전엔 존재감도 없었거든요. ㅇㅈㅁ아나도
    그렇고..
    불의를 참고 기회주의자 짓을 한게 용기있는건 아니죠.

  • 16. 제발
    '16.11.30 3:44 PM (116.41.xxx.20)

    너무 늦었어요.
    박상권이 앵커된것부터가 파업과 맞물려 뜻있는 사람들 떠난자리 땜빵한거에요. 그 이후 잘도 앵무새처럼 지껄이더라구요. 박상권이 아침에 뉴스투데이하던 시절 팬이었던 터라 잘 알아요. 파리특파원으로 나갔다가 돌아와서 완전 회사의 멍멍이되는것보고 돌아선지 몇년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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