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검사하면 멋진 직업군이라 생각했는데
도덕심 쓰레기 탐욕의 최고봉..누구 아들 검사라해도 하나도 안부럽고 오히려 욕해주고 싶을정도로 혐오 직업군이 됐네요..
드러운 놈들..
병원 의사들은 착한거네요..
의사들은 항상 타인의 생명을 구하는데 머리를 풀가동 시키며 살잖아요..
기본적으로 이타적인 판단이 매순간 있어서 철저하고 올바른
도덕심 없으면 할 수 없는 직업이던데..
의사가 훨씬 좋은 직업
1. ㅇ
'16.11.30 6:39 AM (110.70.xxx.12) - 삭제된댓글원래 일제 앞잡이도 법조인들이 많았죠
삼성 주인 홍씨 가문 부친...
자백의 검사등...2. ㅇ
'16.11.30 6:43 AM (110.70.xxx.12) - 삭제된댓글원래 일제 앞잡이도 법조인들이 많았죠
홍씨 가문
자백의 검사등...3. 의사가 착해요?
'16.11.30 7:05 AM (115.139.xxx.162) - 삭제된댓글뉴스에 꽁무니빠지게 달아나는 우리나라 최고병원 병원장 못 봤어요?
4. ,,
'16.11.30 7:09 AM (115.139.xxx.162) - 삭제된댓글백선하교수에 세월호 7시간 감추는 의사들
5. 삑사리
'16.11.30 7:12 AM (61.98.xxx.86)나는 의사들은 있죠..근데 검사들은 한패로 나라 팔아먹는 짓을 리드하고 있잖아요
6. ..
'16.11.30 7:12 AM (1.231.xxx.48)검사?
의사?
교수?
아이고 의미없다.
우리나라 최고 직업군은 순시리같은 무당이던데요.
검사, 의사, 교수, 대통령까지 무당이 시키는대로 다 함.7. ㅇㅇ
'16.11.30 7:31 AM (121.179.xxx.213)어느 직업군이나 썩은물는 있는법..
그런데 대체적으로 봤을때 의사는 사람을 살려서 고맙고
검사는 나라를 말아먹네요ㅠㅠ8. .....
'16.11.30 7:44 AM (211.110.xxx.51)검찰에 수사권 기소권 둘다 있는게 문제같아요
검찰은 기소권, 경찰은 수사권 나누고
검찰총장은 선출직으로 바꾸고
공안검사들 싹 퇴출해야해요9. 이 시국에 제일 욕먹는 직업
'16.11.30 7:53 AM (183.96.xxx.122) - 삭제된댓글경찰 검사
그리고 까라면 옳은지 그른지 판단없이 까고다닌 (고위)공직자들10. ..
'16.11.30 8:34 AM (14.40.xxx.10) - 삭제된댓글이번에 사소한 일이 있었는데요
경찰들 정말 유능한 사람이 되어야 겠더군요
아무죄도 없는 사람 죄인 만들기 일도 아니더라고요..
공부 잘 했다는 검사는 자기가 잘못한거 뻔히 알면서도
모른척 하고요
저도 경찰이 수사권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는데요
이전에 겪어보니 아----직 얼었더군요11. 아
'16.11.30 9:20 AM (125.184.xxx.64)의사들도 양심적인 분들도 있겠지만, 돈벌이때문에 과잉진료 많이하지요. 제약회사에서 로비도 많이 받고..
12. 의사들
'16.11.30 12:37 PM (116.122.xxx.246)돈만 밝혀 환자를 돈으로보고 과잉진료에 환자 무시하는 의사가 얼마나 많은데요...
13. 직업적으로 따져서
'16.11.30 12:43 PM (210.222.xxx.247)검사보다 의사가 좋은 직업 맞네요
의사는 그냥 자기 소신대로 진료하고 돈도 월 600~2000까지 벌고
자기 스케줄 조절해서 원하는 대로 살 수 있잖아요
검사는 권위적인 조직체계에서 갑질 하는 법부터 배우니
정신건강이 온전할리 없고 가정에서 애들도 이상해질 것 같네요
그런 더러운 문화를 배우지 않으면
검사월급 월 600수준이던데 그걸로 만족하며 살긴 어렵죠14. 검사
'16.11.30 12:51 PM (210.222.xxx.247)어린 여자 초임검사도 술자리 한번 열면 그지역 경찰서장이며 시의원
할것없이 다 와서 굽실굽실 한다던데
그렇게 권력을 휘두르면서 월급이 600 아래 수준이면 쪽팔리죠
당연히 부정하게 돈을 받아 부자로 살고 싶겠죠
우병우가 나댈 수 있는 가장 큰 밑천도 처가재산이고요
만나는 인간들이
죄다 검찰조직 내 정신병자들 아니면
자기한테 비정상적으로 굽실거리는 사람들
아니면 범죄자들인데
본인이 권력을 갖고 태어난 듯 휘두르지 않고 제정신을 가진 공무원으로 산다면 그게 더 신기하죠
딴 건 몰라도 검사 자식들이 정신이 밝고 건전하긴 힘 들 듯15. 지인 이야기
'16.11.30 12:53 PM (210.222.xxx.247)검사친구 만나 술한잔 하려니
그 친구가 어느새 사람이 변해서
'술값은 니가 내~ 니가 살면서 내 도움 한번 필요할 일 없겠니? '
드러버서 그럴일 없고 알아서 살 테니 더치페이 하자고 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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