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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가씨'... 삼성의 가족사

친일변태 조회수 : 5,835
작성일 : 2016-11-29 18:14:43
어제 뒤늦게 영화 '아가씨'를 봤는데요.
보다가 깜짝 놀랐어요.

영화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친일 변태 캐릭터
히데코(김민희)의 이모부 말인데요. 

삼성 이병철이랑 판박이 아닌가요?

조선인이지만 조선총독부에 연줄 대서 큰 부자가 됐고
뼛속까지 일본인이 되려고 한국인 처 외에 일본인 처를 둔... 

이거 딱 이병철 얘기 잖아요.

친일해 먹은 것부터...
한국인 처(박두을) 말고 일본인 후처(쿠라다) 둔 것도 똑같고...

이모부의 지하실 변태 취향은 
이병철 아들 이건희의 안가 취향이랑 싱크로.........우웩......
IP : 101.55.xxx.6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1.29 6:22 PM (183.98.xxx.116)

    아가씨에서는 가난한 조선인이 처가 재산 가로챈 경우고 이병철은 만석꾼이었어요

  • 2. 영화에서
    '16.11.29 6:41 PM (101.55.xxx.60) - 삭제된댓글

    이모부가 총독부에 빌붙어 금광 사업 따냈다고 한 걸로 기억하는데... 금광으로 돈 벌어서 책 수집하고...
    어쨌거나, 이병철도 부잣집에서 태어나긴 했지만 처음 사업 시작한 게 조선총독부 토지 사업에 빌붙어 땅 투기해서 돈 벌기 시작하지 않았던가요?

  • 3. 영화에서
    '16.11.29 6:48 PM (101.55.xxx.60) - 삭제된댓글

    이모부가 총독부에 빌붙어 금광 사업 따냈다고 한 걸로 기억하는데... 금광으로 돈 벌어서 책 수집하고...
    어쨌거나, 이병철도 땅부잣집에서 태어나 처음 사업 시작한 것도 조선총독부 토지 사업에 빌붙어 땅 투기하면서 돈 벌기 시작하지 않았던가요?

  • 4. 영화에서
    '16.11.29 6:48 PM (101.55.xxx.60) - 삭제된댓글

    이모부가 총독부에 빌붙어 금광 사업 따냈다고 한 걸로 기억하는데... 금광으로 돈 벌어서 책 수집하고...
    어쨌거나, 이병철이 처음 사업 시작한 것도 조선총독부 토지 사업에 빌붙어 땅 투기하면서 돈 벌기 시작하지 않았던가요?

  • 5. 영화에서
    '16.11.29 7:19 PM (101.55.xxx.60)

    이모부가 총독부에 빌붙어 금광 사업 따냈다고 한 걸로 기억하는데요? 금광으로 떼돈 벌어서 책 수집하고...
    어쨌거나, 이병철이 처음 사업 시작한 것도 조선총독부 토지 사업에 빌붙어 땅 투기하면서 돈 벌기 시작하지 않았던가요?

  • 6. 지나가다
    '16.11.29 9:35 PM (211.219.xxx.173) - 삭제된댓글

    이병철 집안이 만석꾼은 아니었어요. 만석꾼이라면 그야말로 대지주인데 이병철 집안은 그냥 경남 시골의 소지주였죠.

  • 7. 오히려
    '16.11.29 11:18 PM (91.113.xxx.186)

    놋데죠.

  • 8. ^^
    '16.11.30 2:59 AM (93.56.xxx.156)

    놋데죠 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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