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기전으로 가자는 거 같고...날 추워져서 화력 떨어지길 기다리나 본데

아무래도 조회수 : 549
작성일 : 2016-11-29 16:03:03
뭔가 적극적으로 표시해야 할 거 같아요.
세월호 노란리본은 너무 작으니까. 우리 어릴때.... 리본에 뭐 달아서 핀 꽃고 다니던것처럼.
박근혜 아웃 리본이라도 만들어서 팔에 가슴에 가방에 달고 다니든지 해야지.

저는 지난주 처음 광화문 나갔어요.
제가 허리가 안 좋아서.....도저히 엄두가 안났거든요.

그래서 지난번엔 일찌감치 나가서 광화문 스타벅스 옆 현대해상 계단에 뽁뽁이 비닐깔고
방석에 핫팩 깔고 여차하면 뒤로 눕겠다는 맘으로.
네시간 거뜬 했어요.
경복궁역까지 걸어가서 박근혜 하야도 더 외쳤고요.

국민총파업을 하든지.
진짜 밤 여덟시 제이티비시 뉴스 시작할때 거실불이라도 깜빡깜빡 껐다켰따 하던지.


IP : 175.223.xxx.248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7236 뒷일을 부탁합니다....손석희님 울컥 2 .. 2016/12/09 3,331
    627235 대박!! 뉴스룸 앵커 브리핑 감동이네요!!! 9 탄핵축하 2016/12/09 4,277
    627234 형님과 동서가 저를 따돌려서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 11 ... 2016/12/09 3,947
    627233 탄핵가결 순간 어느 고등학교의 폭발적인 반응 11 2016/12/09 3,370
    627232 뉴스보다가 왈칵 눈물이 나네요. 7 ㅠㅠ 2016/12/09 1,910
    627231 오늘 뉴스브리핑 ㅠㅠ 23 lush 2016/12/09 5,406
    627230 10년전 탄핵직전 유시민과 손석희 4 2016/12/09 3,186
    627229 황교안 총리체제로 가는데 정도입니다 2 소나무 2016/12/09 938
    627228 계란으로 바위치기 누리심쿵 2016/12/09 593
    627227 3차담화시 오른쪽 얼굴에 긴 줄(칼,혹은 수술자국?)보셨나요? 4 .. 2016/12/09 2,363
    627226 부산에선 새누리해체하라고 난리났어요 6 ㅣㅣㅣ 2016/12/09 2,168
    627225 sbs에 나경원 나왔는데 이쁘긴 진짜 이쁘네요 73 유미와태준 2016/12/09 18,879
    627224 황교안도 부역자인데 ~끌어내려야돼요!! 7 부역자 2016/12/09 743
    627223 초등5학년 남자아이인데 조정석 나오는 형 영화봐도 괜찮을까요? 5 아리엘 2016/12/09 978
    627222 박범계트윗 1 ㅇㅇ 2016/12/09 1,472
    627221 오늘 jtbc 앵커 두분 복장 검은색이에요. 아트온 2016/12/09 1,372
    627220 탄핵가결까지 왔네요. 이대생들 시위에서부터 불붙었던 것 같아 15 . . 2016/12/09 1,961
    627219 우병우를 찾아라 6 바꾸자 2016/12/09 1,412
    627218 이정현 장지지나요??? ㅋㅋㅋ완전 웃겨요.... 5 ㅇㅇㅇ 2016/12/09 2,274
    627217 두둥.. 세월호의 진실은 이제 시작 5 카레라이스 2016/12/09 955
    627216 CNN 속보, 중국은 이제 우리 뜻대로 움직일거다 1 트럼프 2016/12/09 2,079
    627215 청와대로 치킨 배달 예약 1 201404.. 2016/12/09 1,653
    627214 안철수 "(탄핵은) 처음 가는 길…헌법이 지도, 민심이.. 12 ㅇㅇ 2016/12/09 1,336
    627213 탄핵 순간 어느 고등학교의 반응-유투부 29 탄핵 2016/12/09 5,172
    627212 다음 대선까지만 유시민 책임총리 갑시다!!!! 22 해내자 2016/12/09 2,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