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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국에 죄송... 남자친구가 너무 짜증납니다.

에고 조회수 : 4,882
작성일 : 2016-11-29 14:02:16
나라가 엉망인 시국에 ㅜㅠ 남자친구 때문에 너무 짜증나서  때 아닌 투정 남기고 갑니다.

며칠 전 남자친구와 밥 먹으러 식당에 갔는데 
남자친구가 패딩 안에 하얀색 반팔을 입고 있어서, 제가 이 날씨에 그런거 입고 다니지 말라고 화를 냈었습니다.
남자친구 옷차림으로 싫은 소리한게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한 겨울에도 맨발로 여름 샌들을 신고 다녀서 일년 넘게 싸우고, (그래서 얼마 전에 겨울용 슬리퍼 사줬습니다.)
저 졸업하던 날에 남자친구가 7부 청바지에 슬리퍼 신고 와서 싸우기도 했지요. (그 이후 백화점 데려가서 옷 사줬어요.)
제 생각에는 남자친구가 상황이나 계절에 맞게 옷을 못 입는 것 같아요. 

어쨌든 어제 잔소리를 심하게 하고 자기 전에 전화를 했는데 
남자친구가 친구들 불러 술을 먹은 것 같더라고요.
술에 취해 횡설수설하고, 거동도 못하고, 오바이트만 계속 해대서.... 너무 화가 나더라고요. 2차로 잔소리를 해댔습니다. 
당장 집에 가라고.... 친구한테 데려다 다라고 하라고....정신 나갔냐고...
넘나 짜증나서 전 전화 끊고 자버렸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카톡이 왔네요. 지갑이랑 핸드폰을 잃어버렸다고.. 미안하다고, 찾아봤는데 못찾았다고..
그 지갑이랑 핸드폰은 모두 제가 사준건데(핸드폰은 백만원 넘는 돈 주고 공기계 사서 개통해줬었구요.)
지갑 같은 경우에는 예전에도 선물해준 지갑을 잃어버려서 다시 사준걸 또 잃어버린겁니다.

아침부터 정말 속이 부글부글합니다. 
덜렁대고, 물건 간수도 못하고, 마시지도 못하는 술 퍼마시고, 날씨나 상황에 맞게 옷도 안입고... 
이런 기본적인걸로 잔소리하게 되니 지치고...   
무엇보다 오늘은 없는 돈 쪼개 핸드폰 사준 것도 너무 돈아깝습니다. 
전 직장인이고 남자친구는 아직 학생이라, 데이트 비용도 제가 거의 다 부담하면서 연애해왔는데 
정말 그러고 싶지 않은데... 그 조차도 너무 아깝게 느껴집니다. 
저 사고 싶은거 진짜 꾹꾹 참으면서... 점심 먹을 돈 없다고 라면 먹는 남자친구한테 돈 쥐어주고 나오고...
그런 시간들이 다 부질없게만 느껴지네요... 

그냥 연애하고 같이 살고 그러다보면 이런 일 한번 쯤 있는건가요? 남들도 이런 일로 다 싸우고 겪고 가는 일인가요? 
ㅠㅜㅠㅜ 

IP : 210.204.xxx.29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효
    '16.11.29 2:04 PM (223.62.xxx.151)

    남들도 이러고 싸우는게 문제가 아니라요.
    원글님 남친같은 사람은 거의 없죠.
    한마디로 비정상..ㅡㅡ

  • 2. ...
    '16.11.29 2:05 PM (118.219.xxx.88)

    아들 키워요???????

  • 3.
    '16.11.29 2:05 PM (211.192.xxx.1)

    그 남자는 원래 그런 남자인 것 같은데요, 님이 그 남자 자체를 받아 들이지 않는다면, 관둬야지요. 님이 아무리 잔소리해도 남친은 안 바껴요. 평생 그래왔고, 남친 엄마도 못하는 일이거든요.
    참고로 저는 저런 남자 트럭으로 줘도 싫으네요.

  • 4. Rossy
    '16.11.29 2:06 PM (164.124.xxx.137)

    겨울에 길거리에서 술 취해서 얼어죽기 딱 좋은 남자~

  • 5. ....
    '16.11.29 2:07 PM (112.220.xxx.102)

    남친얼굴이 원빈급인듯 ㅋ
    아니면 밤일을 환상적으로 잘하나?
    그것도 아님 님이 등신?

  • 6. 지나가다
    '16.11.29 2:07 PM (106.248.xxx.82)

    아들 키워요????? 2222222222222222222222222

  • 7. 남자에게
    '16.11.29 2:07 PM (121.133.xxx.195)

    원글은 호구네
    절대 안헤어져줄듯ㅋㅋ
    에효 딸 낳아서 귀하게 잘 키웠는데
    이러고 호구짓하고 다니면
    얼마나 속터질까

  • 8. 나아지지
    '16.11.29 2:08 PM (58.225.xxx.118)

    나아지질 않으면 원래 그런 사람이예요.
    결혼하고 50 먹어서까지 계속 잔소리하고
    직장 다니면서도 자기 옷 못챙겨서 경쟁력 떨어지고 직장 계속 그만두는 꼴을 보지 않으려면
    미리 정리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 9. marco
    '16.11.29 2:08 PM (14.37.xxx.183)

    아들 키워요2222222222222222222

  • 10. 그남자가
    '16.11.29 2:12 PM (121.187.xxx.84) - 삭제된댓글

    님에게 어~~엄~마~~~ 지갑 사졍~ 할거임ㅋㅋ

  • 11. 민들레꽃
    '16.11.29 2:13 PM (112.148.xxx.83)

    남친얼굴이 원빈급인듯 ㅋ
    아니면 밤일을 환상적으로 잘하나?
    그것도 아님 님이 등신? 22222222222222222222

  • 12. 뭔가
    '16.11.29 2:14 PM (183.98.xxx.46)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 사람 아닐까요?
    한겨울에 여름 샌들 신고 다니는 것도 그렇고
    물건 수시로 분실하거나 자기 관리가 전혀 안 되는 것이
    그냥 옷차림에 관심이 없고 산만한 사람이라 보기엔 무리가 있어요.
    여기 게시판 보면 그런 남자랑 살면서 후회하는 분들 많던데요.
    정상과 비정상의 경계 정도 될 거 같아요.
    공부랑 직장 생활은 어찌 어찌해서 그냥 성격인가 싶었는데
    성인 adhd였다는 글도 봤는데 원글님이 쓰신 증상이랑 비슷..ㅜㅠ

  • 13. ...
    '16.11.29 2:15 PM (59.28.xxx.120)

    아들 키워요????? 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

    완전 호구네요

  • 14. .....
    '16.11.29 2:16 PM (218.236.xxx.244)

    누가 아들한테 백만원짜리 공기계까지 사서 개통해주겠어요...걍 싼폰 쓰라고 하지...

    호스트 키워요??????

  • 15. .....
    '16.11.29 2:16 PM (58.227.xxx.173)

    원글님이 모지리거나 남친이 원빈급이 아니구서야.....

    남친이나 남편...이라고 다 저러지 않아요. 저 남친이 아주 이상해요. 버리세요.

  • 16. ..
    '16.11.29 2:17 PM (39.109.xxx.139) - 삭제된댓글

    사람 만들어서 직장 잡으면 님 차여요.
    그리고 딱 봐도 정상 아닌 남자를 뭐하려 먹여주고 입혀주고..

  • 17. ㅉㅉ
    '16.11.29 2:18 PM (70.187.xxx.7)

    님아, 정신 차리삼. 다 큰 남자 애미 역할 하려고 태어났나 싶군요. ㅋ

  • 18. 엄마에요?
    '16.11.29 2:20 PM (61.102.xxx.46)

    그런건 엄마나 하는 거죠.
    지 옷 뭘 입고 다니던 신경쓰지 말고 잃어 버림 지가 사겠거니 냅두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그 버릇 못고쳐요. 살면서 내내 그 문제로 싸우게 됩니다.
    사귈 가치도 없어요

  • 19. 사람은
    '16.11.29 2:23 PM (182.216.xxx.61) - 삭제된댓글

    내 속으로 낳은 아들이 그래도 힘들겠어요.
    제가 오래 살지는 않았지만 살면서 이거 하나는 확실히 알게되었어요. 사람은 변하지 않아요. 그 사람을 내가 어떻게 바꿀까 속태울 필요가 없어요. 저는 남편을 내맘대로 내맘에 들게 바꾸려고 많이 싸웠어요. 내 습관도 내가 못고치는데 남을 어찌 바꾸겠어요. 남편을 있는 그대고 받아들이니 편해졌어요.
    이제 원글님은 그 사람을 받아들일지 말지를 결정하셔야 해요. 그런 모습을 가진게 그사람이에요. 내가 옷도 사주고, 신발도 사주고, 전화기도 사줘서 내 취향의 사람으로 만들려고 애쓰지 마세요. 겨울에 반팔입고 슬리퍼 신는 사람이 그사람입니다.

  • 20. qkqkaqk
    '16.11.29 2:24 PM (49.174.xxx.243)

    뭐야.....
    어디 모자라요?
    이 시국에 고구마 한다라이 맥이네요.

    고마 때려치워요.

  • 21. ...
    '16.11.29 2:25 PM (183.100.xxx.157)

    윗글님
    엄마여도 내다버림

  • 22. ㅇㅇ
    '16.11.29 2:27 PM (49.142.xxx.181)

    거짓말이죠? 말도 안되는 글로 낚시하시네..
    님 어디 모자라요? 왜 그걸 다 사줘가면서 데이트해요?

  • 23. 아이고
    '16.11.29 2:30 PM (211.245.xxx.178)

    엄마라도 속터져요.
    여기 엄마들 글 올라오잖아요.
    툭하면 물건 잃어버리고 오고 관리 안되는 아들들요.
    제 남편이 한 겨울에도 여름 양복 입는 사람이예요.
    어른들은 저보고 니가 챙기라지만, 가끔 남편보면 답답해요. 나이가 몇살이길래 계절에 맞는 옷도 못 찾아입나..싶어서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했어요. 관두세요.
    진심으로 말리고싶어요. 관두세요.

  • 24. ,,
    '16.11.29 2:30 PM (70.187.xxx.7)

    님은 남자 심리는 정말 모르네요.
    남자는 요, 선물이나 옷 이런 거 그닥 감사하고 뜻 깊지 않아요.
    님이 피같은 돈을 써도 엉뚱하게 쓴 결과라는 걸 보여주잖아요.

    남자는 내가 밥을 사는 게 훨씬 강렬하게 기억에 남깁니다.
    그러니 남자들끼리 옷사주고, 남자들끼리 선물해주지 않잖아요?
    남자들끼리 만나면 술사고 밥사고 그래요. 왜냐, 그게 남자들에게 각인되니까요.
    님이 남친에게 여자로 각인되려면(엄마처럼 앵앵거리고 잔소리하는 여자 대신)
    님 입장에선 돈 낭비 같은 외식을 님이 내면 되는 거에요.

  • 25. 왜만나요?
    '16.11.29 2:39 PM (203.230.xxx.3) - 삭제된댓글

    남자가 자기관리 안되고 매우 충동적이고 제멋대로인 듯한데... 진심 왜만나요? 영화배우 뺨치게 잘생겼나요? 아님 밤일을 끝내주게 잘하나요? 외식에 옷까지 사입혀 가며 만나는 이유가...?

  • 26. 원글
    '16.11.29 2:43 PM (210.204.xxx.29)

    남자친구가 정말 착하고 따듯하고 자상한 사람이라 지금까지 계속 만나왔어요.
    저희 부모님하고도 남자친구가 식사도 몇 번 했는데, 부모님도 따듯하고 자상하다며 완전 좋아하셨어요.

    에휴...
    찌그러진 냄비 하나 나중에 어디 쓸 데 있을지 모른다고 내버리지도 못하고, 속옷에 구멍 뚫려도 그냥 입고, 심지어 무청같은 것도 다 시래기로 말려서 냉동실에 차곡차곡 쌓아놓고... (짠돌이는 아닌데 그냥 굉장히 물건을 아껴쓰고 새로 물건도 잘 안삽니다.. 물욕이 없어요.) 아직은 지가 돈 버는거 아니니까 그러는거겠지.. 지도 돈 벌고, 좀 옆에서 챙겨주면 안그러겠지, 단순하게 생각하고 지금까지 왔습니다. 목돈 써가며 핸드폰 사준건.. 제 생각에도 제가 미쳤던 것 같아요. 전화도 잘 안되는 핸드폰 갖고 다니는거 제가 답답해서 사준건데 살면서 젤로 미련한 짓이었네요. ㅜㅜ

  • 27. @@
    '16.11.29 2:48 PM (119.64.xxx.55)

    바보 같은데....초등학생도 겨울엔 슬리퍼 안신어요.

  • 28. ^^
    '16.11.29 3:03 PM (182.221.xxx.208)

    내 동생이 원글님 같으면 아~~고~
    엄마도 저렇게 못해요
    초등남아가 사춘기 인줄 알았어요 계절감 없고
    상황판단 안되고 서로 편하게 놓아주세요

  • 29. nn
    '16.11.29 3:12 PM (211.200.xxx.248)

    사람은 고쳐 쓰는거 아닙니다...

  • 30. . . .
    '16.11.29 3:13 PM (121.66.xxx.60)

    부모한테도 그렇게 철마다 옷사주고 공기계사서 개통해주고 . . 더잘하시는거 맞죠???
    세상에 남자 많아요
    좀모자란 남자 만나시는듯. . .
    졸업식에 7부바지에 슬리퍼가 뭐랍니까
    혹시 그런 남자 만나시는 원글님도 비스무리하게 미련한 사람일수도 있겠네요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잖아요

  • 31. 여자들의 착각
    '16.11.29 3:21 PM (58.143.xxx.114)

    아무 의견도 없고 아무 의지도 없이 무기력하게 '응' '다 네말이 맞아' '알았어' 하는 남자를 온순하다 착하다고 여자들이 착각하죠. 그래서 그들에게 호구노릇을 하며 엄마를 자차하죠. 아가씨 그런건 연예가 아니라 아들키우기 호구하기예요. . 정심차리세요. 내다 버려요 팔자꼬지말고.

  • 32.
    '16.11.29 3:36 PM (61.102.xxx.46)

    지금은 원글님이 돈 다 대주고 만나니까 남친이 고분고분한척 하면서 받아 먹을거 다 받아 먹으며 원글 만나지만
    자기 취업해서 새로운 세계로 들어서면 원글님은 헌여친. 잔소리나 떽떽거리는 엄마 같은 나이든 여자.
    단방에 차버리고 새 여자 만납니다.

  • 33. ㄴㄴㄴㄴㄴ
    '16.11.29 4:24 PM (211.196.xxx.207)

    여친 옷차림-자기가 입고 싶은대로 입겠다는데 감히 남친 주제에 좌지우지 하려고 들어요?
    여친 간밤의 상황 - 아니 여친이 꽐라됐다는데 남친이라면 당장 달려가야지 친구요? 어떤 위험에 처할 지도 모르는데? 님은 여친을 사랑하는게 아니라 섹스만 하려는 쓰레기에욧!
    여친 물건 분실 - 선물했으면 끝이지 지 물건 지가 잃어버리는 건데 빼액! 물건 잃어버린 것만 눈에 들어오고
    그 정도로 취했던 여친 걱정은 안 들어요? 자격 없으니 여친 놔주세욧!

    아, 그리고 님이 남자를 아들처럼 다루려는 타입이라 아들 같은 연애를 하는 거에요.
    연인을 자기 통제하에 두고 자기 취향대로 고치려는 조종형 인격을 가진 거죠.
    연애 뿐 아니라 자녀를 낳아도 그럴 거에요.
    부정적 의미가 아니라
    세상에 있는 다종다양한 인격 중 원글 인격이 이 타입이다 라는 뜻일 뿐입니다.

  • 34. ㅇㅇ
    '16.11.29 5:14 PM (175.223.xxx.167)

    님한테 딱 맞는 용어가 있어요 평강공주 컴플렉스
    그런데 잊지마세요 온달이 바보천치에 거지로 다녔어도 ㄱ본적으로 왕이 사냥하는데 참가할 신분은 되었었다는 걸요. 신데렐라가 재투성이였어도 귀족이었던 것처럼.

  • 35. 에구..
    '16.11.29 5:23 PM (27.1.xxx.155) - 삭제된댓글

    저희 시누 남편이딱 저래요.
    연애시절땐 털털하고 외모에 신경안쓰는 수더분한타입이다 생각했고..같이 술마셔도 그게 그렇게 문제처럼 안보였대요.
    근데결혼 이십년이 다되어가도 지금도 주6회는 술마시고..고혈압에..지방간에..택시에 폰놔두고 내리고 지갑잃어버리고.,폰은 일년에몇개씩 해먹고..할부금은 계속 쌓이고..아예 현금만원정도만 준대요.
    맨날택시비갖고 내려오라하고.
    머리도 깎으라해도 안깎고 옷도 집히는대로 입고..
    결혼까지 생각하신다면 신중하시길..

  • 36. 정신차리시길
    '16.11.29 8:45 PM (1.238.xxx.109)

    에고~글읽다 한숨 나오네요
    남자들 철 안들고 버릇 못고치고 평생이니 결혼은
    하지마세요.
    울 딸이 이런남자 만나면 전 미칠듯

  • 37. 호빠에서
    '16.11.29 11:40 PM (91.113.xxx.186)

    만났어요?

    남자는 선수. 공사쳐서 님한테 뜯어낼 수 있을만큼 뜯어내는 중.
    님이 너무 멍청해서 등신짓 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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