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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황상민 측"을 사칭하는 자

측은지심 조회수 : 1,363
작성일 : 2016-11-28 13:46:12

정말 제정신인 황상민 측이 허위 사실 유포를 막으려면 어떻게 할 쥐


황상민 교수가 하듯이 심~뤼학쩍으로 분석해 봅시다.


이상한 설이 유포되고 있다고 게시판과 댓글에 쓰고 다닐까요? 그런 글과 댓글 올리지 않도 다른 방법으로 막을 수 있는데 광고를 하고 다녀요, 썰이 확산되는 것을 막으려는 사람이? 왜?


여기서 벌써 “황상민 측”을 사칭하는 자들이 가짜임이 드러납니다. 이들은 삭제하라고 요구하는 썰을 더 널리 유포하고자 하는 황상민 음해세력이던가, 아니면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입니다.




이 멍청한 변명을 보세요.


"지금은 82cook 회원가입이 안 되고 있어서 제가 대신 올립니다."


82쿡 회원 가입이 대체 왜 안되요? 이 주장부터가 이상합니다. 게다가 허위 사실 유포를 법적 대응을 통해 막기 위해 각각의 웹사이트에 일일이 가입을 해야 한다는


극도로 멍청한 전제는 어디서 나온 것일까요?


진짜 "황상민 측"은 그렇게 멍청할 수가 없어요. 심리학 박사급 연구원들이 그렇게 멍청할 리가 없죠.


황상민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를 막고자 한다고 주장하는 이 "황상민 측" 아이디들이 통상 사용하는 허위사실 유포 억제 방법을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가 있겠죠. 이들은 구린 것이지요. 다중 아이피로 분탕질 했던 자들이라던가 기타 떴덨하지 못한 행위를 해온 자들이


황상민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를 막고자 하는 목적이 아닌 다른 목적으로 "황상민 측"임을  사칭하고 있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진짜 법적 대응이 시작될 경우 자신들이 다치게될 그런 자들이기 때문에 통상적니 방법이 아닌,


조금만 심리 분석을 하면 황상민측이 아닌 것으로 드러나는 짓을 하고 있느 것입니다.


제자를 아끼는 마음을 가진 황상민 측이 "허세진"이라는 학생 실명을 밝히면서 그 학생이 정신이 이상한 학생이라는 글을 유포시키면서 허위든 아니든 인신 비방을 하는 글을 씀으로써,


스스로 법적 처벌을 받을 위험에 스스로를 몰아넣을까요? 


이런 것도 진짜 황상민이 하는 분석의 백분의 일 정도의 머리만 쓰면 금방 밝혀지는 데.


이 극도로 멍청한 가짜 "황상민 측"의 글을 박제해 놨는데, 관심 있으시면 보셔요.


  https://lh3.googleusercontent.com/f5DvWCBZ-L8nfMCGVBdGnF_jiSm9NWoowDmINdps1Iq7...

IP : 98.10.xxx.10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1.28 2:19 PM (98.10.xxx.107)

    황상민 측이 그 학생과 성관계 인정했네?

    "사실 진위 여부를 알수 없는 "

    성관계를 안 한 사람이 스스로 사실 진위 여부를 알 수 없다고 해?

  • 2. ......
    '16.11.28 2:29 PM (98.10.xxx.107)

    법적 처벌을 받을 정도로 허세진 학생을 깍아내리면서도

    황상민과 허세진 학생간에 성관계가 없었다는 말은 전혀 안 하네요.

    심리 분석을 하면, 이는 성관계가 있었다는 것을 인정한 것이죠. 203.226.xxx.99님이 진짜 황상민 측이라면.

  • 3. 거짓은 참을 이길수 없다
    '16.11.28 4:31 PM (203.226.xxx.1) - 삭제된댓글

    아 국정충이 이런거였군요. 열심히하세요
    허위사실 유포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사건은 2005년 허세진이라는 대학원생이 교수님을 모함하는 의도로 연세대 계시판에 올렸던 글입니다. 연세대 측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 조사를 했고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던 학생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이 학생은 정신병원에 입원해있고, 그 부모님이 황상민 교수님에게 사과하는 것으로 마무리가 되었던 사건입니다. 허세진이라는 학생은 유학도 안 갔습니다. 이 일로 인해 많은 오해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황상민 교수는 교수로서 한때 제자였던 학생을 매장시키면 안된다는 마음으로 법적인 대응을 자제하고 있었는데, 자금와서까지 이런 글을 퍼다 나른다면, 그런 사람들에 대해 법적인 조치를 할 것입니다 .
    한겨레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은 바로 2013년에 '촛불 앞의 무녀' 기사가 나간 직후입니다.

    2012년 대통령 선거 때 박근혜 후보에 대해 소위 "생식기"발언이 문제가 되었을 때에도 이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져 나갔었습니다.

    이번에도 또 이런 방식으로 대응을 하려하는 것 같습니다.

  • 4. ,,,,,
    '16.11.28 8:18 PM (98.10.xxx.107) - 삭제된댓글

    거짓은 참을 이길수 없다
    '16.11.28 4:31 PM (203.226.xxx.1)
    아 국정충이 이런거였군요.

    저는 국정원 직원이 아닙니다.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하셨습니다.

    자칭 황상민 측의 아이피는 잘 도 바뀌는 군요.

  • 5. 거짓은 참을 이길수 없다 .
    '16.11.29 2:48 AM (216.9.xxx.6)

    허위사실유포마세요
    -------------------
    이사건은 2005년 허세진이라는 대학원생이 교수님을 모함하는 의도로 연세대 계시판에 올렸던 글입니다. 연세대 측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 조사를 했고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던 학생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이 학생은 정신병원에 입원해있고, 그 부모님이 황상민 교수님에게 사과하는 것으로 마무리가 되었던 사건입니다. 허세진이라는 학생은 유학도 안 갔습니다. 이 일로 인해 많은 오해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황상민 교수는 교수로서 한때 제자였던 학생을 매장시키면 안된다는 마음으로 법적인 대응을 자제하고 있었는데, 자금와서까지 이런 글을 퍼다 나른다면, 그런 사람들에 대해 법적인 조치를 할 것입니다.
    한겨레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은 바로 2013년에 '촛불 앞의 무녀' 기사가 나간 직후입니다.

    2012년 대통령 선거 때 박근혜 후보에 대해 소위 "생식기"발언이 문제가 되었을 때에도 이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져 나갔었습니다.

    이번에도 또 이런 방식으로 대응을 하려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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