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도 이해 하기 어려워서, 포기한 책들이 많아서요.
아이의 심한 사춘기로, 우울증 또한 가지고 있어서,
모든 걸 내려놓고, 읽고 이해가 쉬운 한번 잡으면 놓칠수 없는
재미난 소설이나 소설 아니라도 기타 다양한 장르의 책도 좋습니다.
읽어보신 책들중에, 술술 읽히는 책 추천 한가지씩 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읽어도 이해 하기 어려워서, 포기한 책들이 많아서요.
아이의 심한 사춘기로, 우울증 또한 가지고 있어서,
모든 걸 내려놓고, 읽고 이해가 쉬운 한번 잡으면 놓칠수 없는
재미난 소설이나 소설 아니라도 기타 다양한 장르의 책도 좋습니다.
읽어보신 책들중에, 술술 읽히는 책 추천 한가지씩 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냥 교보문고 영풍문고 가셔서 책 한번 둘러보세요.
저는 요즘 설민석씨의 조선왕조실록이랑 무도한국사 이틀만에 다 봤어요.
애가 속상하게 하는데 책이 재밌어서 책에 빠져버렸네요.너는 그래라~~이런 마음으로
그리고 미니멀리즘....비우기....마음도 집안의 짐도 비우기 하고요...
뭐 욕심버리기 마음 비우기,기대 버리기,미래 불안도 버리고 속 시원하더라구요.
빨간머리 앤에게 듣고 싶은 말인가....그 책은 다음에 읽고 싶고 자존감수업 책은 읽다말았어요.
요즘 그 쪽 책은 머리에 안들어오더라구요.소설은 도서관에 가서 막 뒤져서 다 읽고
도서관 만화책도 재미난 거 많더라구요.
한수산 작가의 2권짜리 책인데 저처럼 시간없고 책멀리하던
사람도 밤새워 떡 3일만에 다읽어치웠어요.
재밌고 안타깝고 가슴아픈 여운이 있어요.
나의 아름다운 정원 -심윤경 추천해요.
에세이는
내 생애 단 한번 - 장영희
한비야의 중국견문록
소설은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라우라 에스키벨
새의 선물 -은희경
부담없고 재밌는 로맨스소설 읽어보세요.집중잘되고 시간보내기에 딱이예요.
이지환-폭염
장소영-가면의 덫, 아이스월드의 은빛유혹
이선미-열병, 두번째 열병, 국향 가득한집, 모던걸의 귀향
김언희-론리하트
김랑-행복한 우리, 그와 그녀의 90일
그냥 술술 읽히는 소설로는
히가시노 게이고-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정유정-7년의밤
심윤서-난다의 일기
정경윤-크리스마스의 남자
연두- 의자에앉다
이 로맨스소설들도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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