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다수 한국녀 심리분석

조회수 : 918
작성일 : 2016-11-25 09:29:55

박 대통령은 최순실 사건이 불거지자 지난달 24일 갑자기 개헌 카드를 들고 나왔다. 그러나 태블릿PC가 공개되면서 바로 다음날 대국민사과를 했다. 그것도 연설문 일부만 최순실씨를 통해 수정했다고 밝혔다. 상황을 모면하기 위한 정치적 꼼수이자 거짓 해명이었다.

이후 박 대통령은 4일 대국민담화에서 "검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고 필요하다면 특검도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도 역시 20일 정연국 대변인을 통해서는 "검찰의 수사가 공정하다고 생각지 않는다"고 말을 뒤집었다.

상황 변화에 따라 극과 극을 오가는 입장을 내놓고 있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박 대통령은 "엘시티 사건은 수사 역량을 총동원해 철저히 수사하라"며 검찰 수사에 신뢰를 보이는 태도를 취하기도 했다. 앞뒤가 맞지 않는다.

이처럼 박 대통령이 오락가락하는 행보를 보이는 것에는 불안과 초조함으로 가득한 심리상태가 행동으로 드러난 것이라고 분석한다. 믿었던 검찰마저 자신을 향해 칼끝을 겨누자 분노를 넘어 혼란스러움에 빠져있을 것이란 관측도 내놓는다.

하지만 이와 달리 여전히 현실 인식이 결여된 채 자신의 행위에 대한 특별한 죄책감 없이 평온한 심리상태를 유지하고 있을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 박 대통령이 "내가 뭘 잘못했느냐"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결론)기본적으로 '주변 음모에 빠졌다'는 피해 의식에 따라 혼돈의 상태에 빠져있을 것이라고 진단..

"자기가 믿던 모든 사람들의 의견이 불발(검찰이 세게 나온)된 부분에 대해 갈팡질팡하는 것 같다

한국녀들처럼  "박 대통령은 굉장히 아집이 강하고 자기 생각 속에 빠져있는 경향이 강하다"며 "따라서 본인의 생각에 어긋나는 상황을 수용하기 어렵다. 또 피해의식이 강한 사람이라 아마 틀림없이 지금의 상황을 자기를 핍박하기 위한 음모라고 생각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

그녀 "박 대통령 스스로 '내 고유한 위치에서 당연히 할 수 있는 일을 한 것뿐인데 사람들이 음모를 짜고 나를 코너로 몰아넣는구나'라고 생각할 것"이라며 "그러니 화도 나고 혼란스러울 것이다. 그런 상태에 놓여있다 보니 부적절한 대응들이 나올 수밖에 없다"

 상황적으로 불안과 초조함에 놓여있을 수밖에 없다"면서도 "심리적 기저에는 억울하다는 인식이 강하게 깔려 있을 것.

이현령 비현령 사고방식이 자꾸 바뀐다는 건 주변 사람들의 의견에 따라 많이 흔들린다는 것인데, 본인 스스로가 불안하고 초조하기 때문에 정상적 상태에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약해졌다.

자꾸 말이 번복되는 것 자체가 자신의 소신이라기보다 주변 사람들의 말에 흔들리는 성향을 보여준다"며 "특히 불안하고 초조한 상태가 지속되고 있을 때 주변사람들에게 더 많이 의지하려고 하고, 책임을 회피하려는 경향성을 보이는데 그런 모습들은 대부분의 한국녀성들이 아주 잘 보이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주위에서 본인에게 바른말해주는 사람을 극도로 싫어하고 사소한 것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경향이 잔존해있음을 증명한다...





IP : 125.129.xxx.18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1.25 9:31 AM (175.223.xxx.43) - 삭제된댓글

    이 분 또 오셨네

  • 2. 기사 원문 가져오삼
    '16.11.25 9:32 AM (110.8.xxx.22) - 삭제된댓글

    원문도 없이 무슨 한국녀 운운?

  • 3. ...
    '16.11.25 9:39 AM (175.114.xxx.218)

    캐서린이네

  • 4. 아침부터
    '16.11.25 9:45 AM (119.194.xxx.100)

    여혐주의자 캐서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9951 구글링 하는 팁좀.. 3 ..... 2017/01/14 1,962
639950 사회인간관계에서 오는스트레스나 상처가 싫어서 3 2017/01/14 1,619
639949 도깨비 보고 남편이랑 대화 5 815 2017/01/14 3,070
639948 전셋집 방향...남동,남서 어디가 더 좋을까요? 11 이사 2017/01/14 3,856
639947 남편 친구가 새여친을 데려왔는데 4 남편 2017/01/14 4,552
639946 도깨비 간신 3 기춘 2017/01/14 2,966
639945 해외여행 중 휴대폰 분실 2 가을하늘 2017/01/14 1,058
639944 중국어 번역? - 알바생..어디서 구해야 할까요? 5 도와주세요 2017/01/14 736
639943 해외에서 휴대폰 분실했데요 ㅠㅠ 3 가을하늘 2017/01/14 1,422
639942 애 침대를 팔려고하는데 ... 11 부천 2017/01/14 1,887
639941 그것이 알고싶다 시작했어요 38 sbs 2017/01/14 4,053
639940 이명박만큼은 왜 앞으로 나오지 않는걸까요? 정말 궁금합니다 6 차란 2017/01/14 1,297
639939 영어 대화 한문장 이해가 안가요 6 ........ 2017/01/14 1,122
639938 코피아난 사무총장도 대통령출마를 요청받았었네요 3 ㅇㅇ 2017/01/14 1,755
639937 ldl수치 215면 크게위험한가요? 7 고지혈 2017/01/14 2,819
639936 남편의 나쁜 습관 4 ㅡㅡㅡ 2017/01/14 1,917
639935 플랭크 60초만 해도 몸매예뻐지나요? 10 사랑스러움 2017/01/14 5,756
639934 명동에서 을지로5가 6가 싸고 맛있는집어디 인가요 2 .. 2017/01/14 1,261
639933 32평 욕실 세면기.변기 바꾸면 얼마나 들까요 9 .. 2017/01/14 3,232
639932 낼..이규연 스포트라이트도...보세요 2 ..... 2017/01/14 2,403
639931 선보고 첨엔 별로다가 만나서 좋아질 수 있나요? 9 ㅇㅇ 2017/01/14 2,421
639930 찾고있어요.. 11 뒷물 도와주.. 2017/01/14 1,218
639929 남편없이 남친없이 자식없이 산다면 좋은점이 뭘까요. 62 dbtjdq.. 2017/01/14 14,125
639928 추천해요. 전라도 물갈비(제가 해본 양대로 올립니다) 29 -.- 2017/01/14 3,357
639927 어제 미우새 한혜진 카네이션 블라우스 2 Lindt 2017/01/14 3,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