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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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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현 두도시이야기

6769 조회수 : 1,252
작성일 : 2016-11-24 21:09:22
보실분들 미루지 말고 보세요
이번주에 대부분 종영 한답니다
오늘 보고 왔는데 가슴이 터질 것 같더라구요
아쉽고 그립고 후회되고~
진실된 철학이 담긴명연설과
인간적인 미담들에 감탄하며
슬프지만 왠지 위로가 되는 느낌이었어요
이 시국에 답을 주는 느낌이 랄까..
IP : 58.235.xxx.4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ㅔㅔㅔ
    '16.11.24 9:10 PM (221.167.xxx.125)

    진짜 이거 보고 몰랐던거 너무너무 알게됫엇어요

  • 2. .....
    '16.11.24 9:12 PM (116.39.xxx.29)

    우리가 다 아는 그 분 말고
    또 다른 무현이신 그 분도 가슴에 계속 남습니다..
    이것도 스포일까봐 아껴야겠죠?

  • 3. 노무현의 연설이
    '16.11.24 9:16 PM (1.228.xxx.136)

    하루 아침에 된 게 아닌 걸 알 게 됐어요

  • 4. 쓸개코
    '16.11.24 9:16 PM (119.193.xxx.54)

    저도 연설이 인상깊었어요.
    댓글도 몇번이나 달았더랬는데.. 역사는 잘난사람들이 만드는 것이 아니다..
    사랑하고 결혼하고 살림하고 그렇게 사는 사람들이 만드는 것이다.. 대략 이렇게 말씀하셨던 듯..
    조금은 지루하지 않을까도 생각했는데 전혀요.

  • 5. ...
    '16.11.24 9:18 PM (218.236.xxx.162)

    위로와 희망이 되는 따뜻한 영화였어요

  • 6. 6769
    '16.11.24 9:22 PM (58.235.xxx.47)

    네~ 백무현님 사연도 정말 가슴 아파요
    정의롭게 사시던 분들의 삶은 왜 이리 험난한지 ㅠ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고. 그들의 희생으로
    이 만큼이나 살고 있는 내 자신이
    너무 죄스런 마음이 들 더라고요

  • 7. 경산댁
    '16.11.24 10:01 PM (211.186.xxx.139)

    전 어제가 마지막인줄 알고 무리해서 보고 왔어요
    이이제이에서 전속 사진가님의 인터뷰를 듣고 와서 웬만큼
    내용을 알고 갔다고 생각했는데도
    그냥. 가슴이 먹먹합니다
    우리동네. 정말 경북의 조그만 소읍인데
    무현 두도시 가 상영된다는 것 자체가 고마울 지경입니다
    어제 96석인 상영관에서 저 포함 6명이 보다가
    60대 아저씨는 중간에 나가시더라구요
    그냥.. 고맙게 봤습니다
    여러 감상이 있지만
    고맙습니다
    만들어주신분, 후원해주신분, 상영해준 극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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