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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951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기를!

bluebell 조회수 : 477
작성일 : 2016-11-21 21:04:27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IP : 210.178.xxx.10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이드
    '16.11.21 9:06 PM (1.233.xxx.147)

    어서 나오세요
    마음 모아 기다립니다..

  • 2. 기다립니다
    '16.11.21 9:06 PM (211.36.xxx.42)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3. bluebell
    '16.11.21 9:06 PM (210.178.xxx.104)

    2016년 11월 21일(세월호 참사 951일째) News On 세월호 #184

    ???? 靑 "박 대통령, 세월호 사고 당시 관저 집무실에 있었다"
    http://v.media.daum.net/v/20161120001702726
    기사에 나오는 청와대 관저는 대통령의 사택이고 집무실은 사택 내에 간이 업무를 볼 수 있는 조그만 방입니다. 청와대측의 주장은 말하자면 재택 근무를 했다는 것입니다. 500명 가까이 승선한 여객선이 침몰하는 세월호 사건이 벌어졌는데 국가 최고 수장이 간이 집무실에서 서면과 전화통화로만 업무를 보았다는 주장이 얼마나 설득력을 가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청와대측의 해명에 대한 416연대의 반박은 다음을 참조하십시요.
    「[긴급브리핑] 청와대 홈페이지 대통령 행적 해명에 대한 반박」
    http://416act.net/notice/32450

    ???? [쟁점분석] 304명의 죽음과 박근혜의 7시간- 7시간에 대한 7가지 진실과 쟁점
    http://416act.net/index.php?document_srl=32425&l=ko&mid=notice
    416연대에서 박근혜의 7시간과 관련한 쟁점 분석 리포트를 내놓았습니다. 우리는 왜 박근혜의 7시간에 관심을 가져야하고 그 실체적 진실을 밝히는 것이 중요한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 선미 리프팅빔 25, 26번 성공, 4개 남았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832985943612725&id=10000704011812...
    세월호 인양을 위한 선수측 리프팅빔 8개 삽입이 완료되고 선미측 2개가 삽입된 후 진행이 부진하던 가운데 오랜만에 반가운 소식입니다. 선미측에 리프팅빔 2개가 추가로 삽입 성공하였다고 합니다.

  • 4. ...
    '16.11.21 9:07 PM (61.77.xxx.212)

    잊지 않겠습니다.. 결코.

  • 5. bluebell
    '16.11.21 9:08 PM (210.178.xxx.104)

    뉴스가 참. . 기막힌 현실입니다. 어찌 그러냐구요!
    인간이 아니니까 그짓을 했고 아직도 내가 뭘 잘못했냐 버티는거겠죠. .
    세월호 희생자.유가족.생존자 여러분. . 같이 국민들을 보며 조금이나마 위로 받고 견뎌주세요. .

  • 6. . .
    '16.11.21 9:11 PM (116.123.xxx.6)

    왜 인양 안해요 ㅠㅠ 다음정부에 넘어가는거 아닌가요

  • 7. ...
    '16.11.21 9:35 PM (39.7.xxx.218)

    세월호 인양 진도 조금이라도 나갔네요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어린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꼭 가족 품으로 돌아와 주세요

  • 8. **
    '16.11.21 9:38 PM (219.249.xxx.10)

    에효..
    아직도 세월호 아이들 사진만 나와도.. 눈물이 나요..
    꼭 진실이 밝혀지길..

  • 9. ......
    '16.11.21 10:56 PM (58.237.xxx.205)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 품에 안기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10.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6.11.21 11:52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요즘 세월호 진실 규명에 관심이 높아져서 다행입니다
    가족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진실은 침묵하지 않는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11. bluebell
    '16.11.22 12:02 AM (210.178.xxx.104)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반드시 밝혀질겁니다..필연적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우리에게 아홉분..이 분들은 꼭 오셔야 하는 당위성이 큽니다.
    그래서 밤마다 마음모아 기도하고,하늘에 기도합니다.
    팽목항에 매달린 가족 분들을 생각합니다..혹시 이 맘 보태져 조금이라도 빨리 오실까 하고...

    조은화
    허다윤
    남현철
    박영인
    권혁규
    권재근
    이영숙
    양승진
    고창석
    님...
    이 시간 조금씩 우리에게 오는 시간이길 바랍니다.
    세월호 인양도 수색도..우리 국민의 염원과 하늘의 뜻으로 조금이라도 더 신속하게 이루어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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