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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안을 키웁시다.

제발 조회수 : 880
작성일 : 2016-11-20 16:42:45

지금 알바인지 아님 어느 정치가의 지지자인지 모르겠지만 문재인을 깎아내릴려고 안달난 사람들이 많은거 같은데....

우리 제발 혜안을 기릅시다.

사실 정치가들의 번지르르한 말만 들으면 이 사람이 국민의 인기를 얻기위한 포플리스트인지 아님 진정으로

국민을 위해 헌신할 분인지 잘 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물론 미국의 트럼프처럼 딱 하고 보이는 포플리스트도 있지만요.


전 지금 사이다 발언이라고 급부상중인 정치인을 조심해서 보고 있습니다.

정치인들은 국민들의 입에 오르내리게 되는 시점부터 적어도 5년은 보고 또, 보고 검증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차분히 살펴보고 또 살펴보고 그리고 지지합시다.


그리고, 제발 제발 노무현 때와 같은 전철을 밟지 맙시다.

그 분은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됐음에도 그 국가권력을 내려놓기 위해 국정원과 한번도 독대를 한적이 없었답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말도 안되는 시계 이야기를 늘어놓는 검찰과 언론에 놀아나 얼마나 그 분을 깎아 내렸습니까?


제발 같은 실수를 하지 맙시다.


IP : 182.231.xxx.12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격하게
    '16.11.20 4:45 PM (211.109.xxx.252)

    동의합니다...

  • 2. 해지마
    '16.11.20 4:53 PM (175.113.xxx.95)

    저도 동의해요...

  • 3. 같은 논리와 주장이
    '16.11.20 4:55 PM (218.50.xxx.151)

    안철수,박원순 등에게도 적용 되어야 합리성을 갖춘거죠.

  • 4. 맞아요
    '16.11.20 4:57 PM (183.102.xxx.170)

    저들의 어떤 획책에도 속지 맙시다!!

  • 5. ㅠㅠ
    '16.11.20 5:01 PM (180.230.xxx.194)

    그렇죠 철저히 검증했으묜 좋겠어요

  • 6. ......
    '16.11.20 5:07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동감 10000
    메시아론에 빠져서 사이다발언에 우리를 구원해줄건갑다 하고
    몰리는데 메시아는 없어요 사이다는 순간 시원하지만 몸에 나쁩니다.
    우리 아이들한테 사이다 자꾸 사다 줄거예요? 아니죠.
    민주주의는 카리스마와 사이다가 중요한게 아니고
    대화와 소통과 설득입니다.
    민주주의를 할수 있는 사람 철저한 검증이 된 사람을 밀어야 합니다.

  • 7. ..........
    '16.11.20 5:12 PM (182.231.xxx.124)

    님의 말씀 좋네요.
    민주주의는 대화와 소통과 설득이는 말씀
    저도 격하게 동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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