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혜안을 키웁시다.

제발 조회수 : 812
작성일 : 2016-11-20 16:42:45

지금 알바인지 아님 어느 정치가의 지지자인지 모르겠지만 문재인을 깎아내릴려고 안달난 사람들이 많은거 같은데....

우리 제발 혜안을 기릅시다.

사실 정치가들의 번지르르한 말만 들으면 이 사람이 국민의 인기를 얻기위한 포플리스트인지 아님 진정으로

국민을 위해 헌신할 분인지 잘 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물론 미국의 트럼프처럼 딱 하고 보이는 포플리스트도 있지만요.


전 지금 사이다 발언이라고 급부상중인 정치인을 조심해서 보고 있습니다.

정치인들은 국민들의 입에 오르내리게 되는 시점부터 적어도 5년은 보고 또, 보고 검증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차분히 살펴보고 또 살펴보고 그리고 지지합시다.


그리고, 제발 제발 노무현 때와 같은 전철을 밟지 맙시다.

그 분은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됐음에도 그 국가권력을 내려놓기 위해 국정원과 한번도 독대를 한적이 없었답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말도 안되는 시계 이야기를 늘어놓는 검찰과 언론에 놀아나 얼마나 그 분을 깎아 내렸습니까?


제발 같은 실수를 하지 맙시다.


IP : 182.231.xxx.12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격하게
    '16.11.20 4:45 PM (211.109.xxx.252)

    동의합니다...

  • 2. 해지마
    '16.11.20 4:53 PM (175.113.xxx.95)

    저도 동의해요...

  • 3. 같은 논리와 주장이
    '16.11.20 4:55 PM (218.50.xxx.151)

    안철수,박원순 등에게도 적용 되어야 합리성을 갖춘거죠.

  • 4. 맞아요
    '16.11.20 4:57 PM (183.102.xxx.170)

    저들의 어떤 획책에도 속지 맙시다!!

  • 5. ㅠㅠ
    '16.11.20 5:01 PM (180.230.xxx.194)

    그렇죠 철저히 검증했으묜 좋겠어요

  • 6. ......
    '16.11.20 5:07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동감 10000
    메시아론에 빠져서 사이다발언에 우리를 구원해줄건갑다 하고
    몰리는데 메시아는 없어요 사이다는 순간 시원하지만 몸에 나쁩니다.
    우리 아이들한테 사이다 자꾸 사다 줄거예요? 아니죠.
    민주주의는 카리스마와 사이다가 중요한게 아니고
    대화와 소통과 설득입니다.
    민주주의를 할수 있는 사람 철저한 검증이 된 사람을 밀어야 합니다.

  • 7. ..........
    '16.11.20 5:12 PM (182.231.xxx.124)

    님의 말씀 좋네요.
    민주주의는 대화와 소통과 설득이는 말씀
    저도 격하게 동의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7344 된장 발효 이제 그만 시킬까요? 4 ㅅㅇㅈㄷㄴ 2017/07/11 1,090
707343 안방에 추가 에어컨 설치, 많이 번거롭나요. 4 . 2017/07/11 1,195
707342 탈원전 관련한 자칭 진보 언론들의 무지와 선동 12 길벗1 2017/07/11 790
707341 팔라우 여행가고싶어요 13 생일선물 2017/07/11 2,011
707340 전세2억 = 보증금7천 월50 이랑 같은가요? 5 akk 2017/07/11 1,813
707339 오십넘은 남편 너무 바보 같아요 8 측은 2017/07/11 4,851
707338 [속보]靑 "무조건 야당 주장 따르라는 자세로는 대화 .. 17 ㅇㅇ 2017/07/11 2,948
707337 11월 중순에 여행하기 좋은 곳 좀 추천해 주세요. 1 희망 여행 2017/07/11 944
707336 지웰청소기 2 도움 2017/07/11 705
707335 대형버스대형트럭 전무조건피하고 봐요 16 ㄴㄷ 2017/07/11 2,283
707334 태국 호텔숙소 수영장 이용할건데요 7 태국 2017/07/11 1,453
707333 산후도우미랑 베이비시터.. 6 ㅇㅇ 2017/07/11 1,935
707332 우유가 위염에 왜 나쁜거죠?^^ 5 위염 2017/07/11 4,326
707331 언년이 신경 끊고 찰스에 집중하면 안 될까요? 8 .. 2017/07/11 718
707330 모르는 번호가 와서 받았더니 1 , 2017/07/11 1,716
707329 중3은 내신등수 알려주나요? 12 궁금이 2017/07/11 1,470
707328 '미친X' 막말 이언주 의원, 국회 윤리위 회부될까 3 가짜 사과 .. 2017/07/11 981
707327 이언주 사무실 앞에 학교 비정규직 어머님들 몰려와서 농성중 2 격세지감 2017/07/11 1,289
707326 아랫층에서 베란다 누수 있다고 올라와서 식겁 3 . . . 2017/07/11 2,946
707325 올챙이 국수 정말 맛있네요 7 옥수수 2017/07/11 1,754
707324 공부를 그리 시켜도 수학 50점 맞아오는 아이는 포기해야 할까요.. 17 쪼아쪼아 2017/07/11 5,445
707323 황혼이혼을 하시고 싶어하시는데요 ..재산분할은 .. 9 af 2017/07/11 4,284
707322 마루 들뜸. 끝이 없네요. 3 2017/07/11 1,853
707321 내성적인 사람들은 식당, 편의점 알바등을 꺼리게 되나요? 7 국수먹다 2017/07/11 3,977
707320 이언주 SBS 통화내용. 발암주의 4 ㅇㅇㅇ 2017/07/11 1,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