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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혜랑 그 측근들이 멍청한게

dex2 조회수 : 2,006
작성일 : 2016-11-20 13:55:01

<세월호 김동협 학생 영상 캡쳐본>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bestofbest&no=282490&page=3


<한성호와 세월호의 비교>

http://wpkc.egloos.com/5310083


40여년전하고 다르게 지금은 말도 안되게 기술이 발전했다는 거죠.

누구나 영상을 만들고 전송할 수 있는 시대...

분노는 대중을 움직이는 가장 큰 힘이죠.

이렇게나 생생한 자료는 대중의 분노를 불러일으키기 충분한데도

시대의 흐름따윈 개무시하고 똑같은 짓을 저질렀다는 거죠.


저는 세월호에 얽힌 '국정원', '고귀한 희생' 이 단어들이 영 석연찮습니다. 

반드시 밝혀지리라고 믿습니다.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요.

IP : 112.161.xxx.21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상캡쳐본
    '16.11.20 1:55 PM (112.161.xxx.210)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bestofbest&no=282490&page=3

  • 2. 한성호세월호비교
    '16.11.20 1:55 PM (112.161.xxx.210)

    http://wpkc.egloos.com/5310083

  • 3. 전 세월호
    '16.11.20 2:03 P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

    국정원 작품이란게 신빙성이 있는게,
    어쨌거나 오전에 세월호 침몰 사건은 알고 있었던거잖아요.
    구하라는 말만 남기고 그 후 7시간동안 어디서 쳐잤는지 멍한 얼굴로 나타난거보면,
    국정원이 기획해서 전원 구할 생각이었던거같아요.
    그래야 광고용으로 써먹기 좋지요. 어마어마한 재난이 맞는데, 그걸 전원 구출했단 말이지요.아마 지지층과 부동층들에게 먹혔을거예요.
    기획하고 구하라는 말 남기고 들어갔다 나왔더니....생각외로 못 구한거지요.
    지 치적으로 이용하려했던 세월호가 지 발목 잡을줄은 몰랐던거같아요..
    어쨌든,
    박근혜 하야.
    새누리 해체.
    이러나 저러나

  • 4. dex2
    '16.11.20 2:06 PM (112.161.xxx.210) - 삭제된댓글

    윗님 말이 되는 소릴 하세요. 구한다는 해경이 표면에 있는 사람들만 구하고 빨리 철수하자고 하나요?
    관련 영상 하나라도 보셨으면 절대 그런 이야기 못하실텐데요.

  • 5. dex2
    '16.11.20 2:07 PM (112.161.xxx.210)

    윗님 말이 되는 소릴 하세요. 구할려고 하는 사람들이 배 밖에 나와있는 사람들만 구하고 빨리 철수하자고 하나요?
    관련 영상 하나라도 보셨으면 절대 그런 이야기 못하실텐데요.
    설사 구할려고 한다고 해도 사람 목숨 담보로 그런 쇼를 벌인다는 것 자체가 용서받지 못할 일입니다.

  • 6. 전 세월호
    '16.11.20 2:08 P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

    살고 싶다는 학생의 마지막 말이...
    저것들 다 죽여버려야해요.
    박근혜부터 새누리,국정원.. 그외 새누리 지지자들, 박근혜 뽑은 사람들..다 지고 가야할 원죄입니다.
    그 와중에 어른들이 볼까봐 욕도 못하겠다는 저 어린 학생들에게 무슨짓을 한건지..개새끼들....

  • 7. ㅇㅇ
    '16.11.20 2:11 PM (61.106.xxx.171)

    아 눈물나요 ~불쌍한 아이들 흑 흑

  • 8.
    '16.11.20 2:12 PM (110.70.xxx.71)

    ㄹㅎ가 소시오패쓰 사이코패쓰라고 맨 처음
    말한 사람 누군가요?
    그 분 속 뒤집어질 일 많이 봤겠어요
    뭐 그리 대단한 세력도 없고 카리스마도 없는 것이
    독재자 잔영 그리워하는 무식한 콘크리트
    꼴통들 덕에 저렇게 지 세상이라고 벼라렬짓 다 벌이고
    대통신분으로 저작 거리 걸인 처럼 각설이 타령하며
    기업돈 뜯고 국고가 지 지갑인것 처럼 빼먹었을까요
    저런걸 겁내고 입닥치고 협조하고 아직도 저울질하는
    부역자들 ᆢ자살 강요당하고 실직할까 무서운건
    이해하지만 이제 쯤은 제보가 넘쳐야 되지 않나요?
    이 참에 교회랑 사찰들 세금 내고 감사받는 법 좀 만들어 봅시다

  • 9. ㅠㅠ
    '16.11.20 2:21 PM (220.124.xxx.130)

    얘들아 잊지 않을께. 그리고 새누리 뽑은 사람들 저 살인에 동조한겁니다. 반성하시고 부역자들 꼭 처리합시다!

  • 10. 지지자들
    '16.11.20 2:43 PM (180.69.xxx.218)

    박정희 박근혜 새누리 지지자들 다같이 천벌 받기를

  • 11. 하늘
    '16.11.20 3:05 PM (110.70.xxx.71)

    하늘도 노했어요
    박사모만 몰라요
    같이 지옥까지 돈 받고 따라갈 레기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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