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아빠가 회계학전공입니다.
큰애가 이번 경영학과 최종합격을 하였는데
아빠가 상업부기 학원을 3개월정도 다녀서
회계학의 원리를 미리 알고 가라고 학원을 등록하라 합니다.
경영학 전공하신 분 애 아빠의 말이 아이 공부에 도움이 되는 것인지
문의드립니다.
얘 아빠가 회계학전공입니다.
큰애가 이번 경영학과 최종합격을 하였는데
아빠가 상업부기 학원을 3개월정도 다녀서
회계학의 원리를 미리 알고 가라고 학원을 등록하라 합니다.
경영학 전공하신 분 애 아빠의 말이 아이 공부에 도움이 되는 것인지
문의드립니다.
1. 여기 누군지도 모르는 분보다 애아빠 말을 믿으세요. 더구나 전공하셨는데...
2. 안 하고 가도 되지만 미리 해둬서 나쁠 것은 없어요. 하려거든 대학생들 듣는 인강 회계원리 찾아보세요.
경영학 전공자인데요, 학교가서 회계원리부터 배워도 늦지않아요.
차라리 영어회화 학원을 보내세요~
윗님.
저는 토익학원을 등록해서
토익공부를 권하고 있고
아이도 그걸 원해요
토익 학원 등록하고 윗님들이 권하시는 인강 찾아 집에서 공부하면 되겠네요.
아니면 아빠 말대로 부기학원 등록하고 토익을 인강으로 하거나요.
토익 인강은 무료강의 많으니 후자가 나을 수도 있겠는데요.
대학에서 영어 정말 중요해요,
영어 강의도 많고요.
저희 애도 경영학과인데
첫학기에 회계학 영어 강의 들었어요,
생전 처음 듣는 내용인데 그 반에서 제일 좋은 성적으로 에이플러스 받았어요.
그 수업 듣고 전공이 자기하고 정말 잘 맞는다면서 좋아하기까지~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영어로 회계강의를 듣는다면 회계를 예습하고 가는 것이 학점따는데 유리하지 않나요?
경영학 전공자 입니다. 예습해서 나쁠 것 없지만 차라리 영어공부와 독서를 권하고 싶네요.
학교가서 수업들으면서 예습복습 철저히 하면 충분합니다. 경영학에서 회계를 배우는 것은 부기학원에서
회계를 가르치는 것과는 조금 차원이 다르지 않나 싶어요.
경영학 전공자 입니다. 예습해서 나쁠 것 없지만 차라리 영어공부와 독서를 권하고 싶네요.
학교가서 수업들으면서 예습복습 철저히 하면 충분합니다. 경영학에서 회계를 배우는 것은 부기학원에서
회계를 배우는 것과는 조금 차원이 다르지 않나 싶어요.
부기 잘 가르치는 곳에서 꼼꼼히 배우면 아주 도움 많이 됩니다. 회사 가서 실무를 해 보면 상고 졸업자는 바로 하는 것을 경영학과 졸업자는 가르쳐야 합니다. 이론만 공부해서는 수박 겉핥기이고 제대로 알려면 상고에서 가르치는 부기 수업을 3개월 열심히 배우고 직접 여러 케이스를 해 보며 손으로 몸으로 익혀야 합니다. 그 다음 이론이 들어 가야지 이론만 알고 실무를 버벅대면 나중에 회사에 가서 상고 졸업자들도 무시합니다. 경영학은 상업이고 경제학과 달라 실무를 조금 고급스럽게 이론으로 배우는 것일뿐 기초가 튼튼해야 합니다. 저는 학기 중에 배웠는데 미리 배워두고 가면 정말 좋지요.
근데 경영학 전공할 자녀가 졸업하고 회계사나 회계 분야로 갈 예정인가요? 경영학 중에도, 회계, 재무, 마케팅, 인사관리, 생산관리 등 등 세부 전공이 많아요. 1,2학년에때는 필수 또는 선택으로 회계원리, 중급회계, 재무회계등등 배울수 있어요. 졸업후 회계 분야에 취업한다면 몰라도 재무, 마케팅 등 경영의 다른 분야로 나갈 생각이면 별로 불필요 하다고 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20462 | 노트북 잘몰라서 질문드려요 2 | 궁금이 | 2016/11/21 | 675 |
| 620461 | 난 김연아가 싫다. 129 | 광년이 | 2016/11/21 | 21,231 |
| 620460 | 서울대병원 원장 전공이 산부인과였잖아요. 혹시...줄기세포..... 13 | 음... | 2016/11/21 | 6,048 |
| 620459 | 그네는 속은 편하겠어요. 2 | 새눌 해체 | 2016/11/21 | 827 |
| 620458 | 기분 무지 나쁜데 제가 오바인건지 봐주세요 7 | 흠냐ᆢ | 2016/11/21 | 1,864 |
| 620457 | 문재인 '청산'을 말하다. 21 | 박근혜퇴진 | 2016/11/21 | 2,522 |
| 620456 | 화장품요주식 | 주식 | 2016/11/21 | 672 |
| 620455 | 오늘날의 이야기는 언제 드라마로 만들어질까요?? | ..... | 2016/11/21 | 304 |
| 620454 | 정서불안인 채로 살아가는게 고통스러워요. 23 | 힘들어 | 2016/11/21 | 5,057 |
| 620453 | 파본은 시일이 많이 지나도 교환해주나요?? 2 | 00 | 2016/11/21 | 557 |
| 620452 | 미국 침대는 왤케 높은가요 10 | aa | 2016/11/21 | 5,780 |
| 620451 | 한민구-주한日대사, 23일 서울서 한일군사정보협정 서명 11 | 한일군사정보.. | 2016/11/21 | 1,132 |
| 620450 | 오늘 이재명 ..14.5 프로 랍니다. 29 | .... | 2016/11/21 | 3,071 |
| 620449 | 친정엄마에 대한 단상 3 | 자타 인정하.. | 2016/11/21 | 2,241 |
| 620448 | (대구시국대회) 베스트 발언이래요...전 영남대 총학생회 기획부.. 4 | ㅁㅁㅁㅁㅁ | 2016/11/21 | 2,039 |
| 620447 | 손난로 추천해주세요 3 | 벙어리장갑 | 2016/11/21 | 707 |
| 620446 | 손연재 인성 보여주는 목격담 읽어보시죠 38 | 흑사탕 | 2016/11/21 | 46,152 |
| 620445 | 이 제안 참 좋네요 1 | ㅇㅇ | 2016/11/21 | 940 |
| 620444 | 삼성은 정말 꼼꼼하군요. | .. | 2016/11/21 | 1,203 |
| 620443 | 손석희 사장도 부쩍 나이 드신거 같네요 11 | ... | 2016/11/21 | 3,521 |
| 620442 | 어린 초등학생 디스하는 ㄹ혜 10 | ㅎㅎ | 2016/11/21 | 2,853 |
| 620441 | 뚝배기처럼 생겼는데 찜질용으로 쓰는거 2 | 한파 | 2016/11/21 | 733 |
| 620440 | 피부 가려움증 9 | 우씨 | 2016/11/21 | 3,828 |
| 620439 | 대체 국정원은 왜 아직까지 존재해야 하나요? 1 | ... | 2016/11/21 | 536 |
| 620438 | [모임] 싫은 건 아니지만 딱히 좋지도 않은 애매한 모임 있으신.. 3 | 사교 | 2016/11/21 | 1,6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