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분 전에 4호선 평촌역서 내렸는데 싸가지 없네요 요즘애들

말세다참 조회수 : 3,266
작성일 : 2016-11-20 00:05:26
제가 임산부인데다가 짐도 많은데.

제 자리를 새치기해서 양아치 남자애

딱봐도 싸가지 없게 생긴애가 지 여친을

쏙 태우던데.

기가 차서 니넨 새치기나 해고 죄송하단 말도 없니?

하니 적반하장으로 지한테 시비건다고 조용히가라며

지들끼리 히히덕거리며 이죽거리고 계속 빈정대고

여자까지 나서서 자리 뺏긴게 억울해서 궁시렁대며

지들한테 시비건다고 조용히 하라며 계속 지들끼리

이죽대며 빈정대고

말꼬리잡고 물고 늘어지며 이겨보려 언성내길래

남피해주지말고 조용히 가라고 하니

계속 욕질하던데.

드럽게 싸가지 없네요.

모자쓴 양아치 느낌 남자랑

검은옷 입은 화장 진한 업소녀 같은 여자애던데.

어쩜 그리 뻔뻔하고 말싸움해서 이기려 드는지 원 참.
IP : 223.62.xxx.20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무
    '16.11.20 12:07 AM (210.100.xxx.128)

    위로를.......
    싸가지 없는 양아치 애들 많아요.
    재수없다 생각하셔야지 괜히 다툼해봐야 좋을 거 없어요..
    힘드셨을텐데 아기를 위해서 릴렉스 하세요.^^

  • 2. 잠깐 본걸로 열받지 마세요...
    '16.11.20 12:09 AM (211.245.xxx.178)

    그 아이랑 평생을 봐온 그집 부모들은 얼마나 속 터지겄어요.
    그냥..임신하셨다면서 혹여라도 갸들 미친척 뒤집어지면 사고라도 날까 우려되네요..
    말 섞어서 뭐하겄어요. 말같지않은 말에는 상대를 마세요 그냥.....

  • 3. 흐음
    '16.11.20 12:16 AM (223.62.xxx.205)

    그러게요.

    그냥 니넨 새치기하고 죄송하단 말도 없니?

    하니 그게 억울해서 지들한테 궁시렁대냐며

    나오고 편먹고 말만들며 소란 피우고 난리치든데.

    싸가지 없네. 그냥 가라니 다리 덜덜덜 떨며

    남자가 이죽거리고 여자는 킥키 거리고.

    남자놈이 오죽 못났음 임산부 자리 뺏는거로

    지 여자 챙기고 말하움 하는거로 이죽거리며

    나 잘했지거리며 여자 눈치나보며 인정받으려

    헤헤거리고 안색살피는지 원

    정말 저런 애들 부모님은 어떤 분이신지

  • 4. 하필
    '16.11.20 12:17 AM (211.108.xxx.159)

    4호선...

    1호선이 진상들이 많다고 하는데 1호선은 노인진상들이 있는 반면
    유독 4호선 평촌근방 라인에서 다른 곳에서 못보던 젊은 진상애들 많이 봐요.

    바로 옆에 어린 초등 여자아이 엄마랑 앉아있는데도 이십대 초반 남자 둘이서 육두문자 쌍욕으로 퍼래이드 큰 소리로 떠들면서 히히덕거리는것도 봤고
    남자 고딩들 무리가 한 남자아이 때리면서 노는 것도 4호선 그쪽라인에서 봤어요.

    더 큰 봉변당하시지않으셔서 다행이세요.

  • 5. ㅇㅇ
    '16.11.20 12:30 AM (223.62.xxx.205) - 삭제된댓글

    그런 애들은 대체 어떻게 기르길래 인성이 그모양이죠?

    너무 양아치같고 다리 덜덜덜 떨고...

    좋은 애들도 아파트에 많던데 지하철에선 어찌 그런 애들이

    있는지

  • 6. ㄷㅇㅇ
    '16.11.20 12:33 AM (223.62.xxx.205)

    위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화난게 가라앉네요 *^^

    평촌 부근 특히 인덕원에서 범계 즈음에

    요즘 양아치필 애들이 많긴 하네요.

    저희 땐 참 정감있고 기본 도리는 아는 애들이

    많았는데 에휴 ~~~ 속답답했는데 고마워요 ♡

  • 7.
    '16.11.20 12:36 AM (183.96.xxx.175) - 삭제된댓글

    평촌, 범계 이쪽 애들 젊은 진상 많다는거

    정말 공감, 공감 합니다.

  • 8. ㅇㅇ
    '16.11.20 12:46 AM (223.62.xxx.205)

    저 지나가고 또 사고쳤는지 예절방송 나갔데요.

    에휴 메트로 직원분들 수고 많으시네요 ㅠㅠㅠ

  • 9. da
    '16.11.20 1:02 AM (175.223.xxx.196)

    평촌라인 쪽으로 어린애들 진상이 많다는 댓글은 이해가 안가네요
    우연히 그런 사람들을 만날수야 있겠지만
    직장도 평촌이고 언니가 평촌 살아서 자주 가는데 그런 아이들 한번도 본적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제목에는 평촌역에서 내렸다고 적으셨는데
    글 내용이랑 안맞는데요?

    그역에서 애들이랑 타신건지 아니면 내리신 건지??

  • 10. ㅋㅋ
    '16.11.20 1:42 AM (122.36.xxx.122) - 삭제된댓글

    안양 평촌

    인천 부천 은 양아치 애들 많지 않나요??

    거기 학부모들도 수준낮은 사람들 많던데

  • 11. ㄷㄷ
    '16.11.20 1:52 AM (122.36.xxx.122)

    안양 평촌 인천 부천은 진짜 좀 분위기가 그렇죠

  • 12. 내꺼내놔
    '16.11.20 7:40 AM (223.62.xxx.205) - 삭제된댓글

    ㄴ맞아요 윗 분은 평촌에서 매매물 내놓으신건지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1922 최태민 개명 자주한 이유 6 개명이유 2016/11/27 5,228
621921 친일파 새누리당) 커피 중에서도 향이 독해 8 궁금 2016/11/27 960
621920 우비 대신 판초 비오는 광화.. 2016/11/27 731
621919 공무원 지역 문의 ** 2016/11/27 620
621918 김한정, 탄핵 투표 기명으로 표결하는 법안 발의 32 ㅇㅇ 2016/11/27 1,966
621917 '전라도 근성' 이라는 말 41 근성 2016/11/27 5,074
621916 어제 광화문 촛불집회에서 잘생기고 이쁜 분들 많더라구요 3 모리양 2016/11/27 1,594
621915 부산 서면 집회현장 후기..^^* 20 뮤즈82 2016/11/27 2,543
621914 누페이스미니를 큰맘 먹고 샀는데요 1 나야나 2016/11/27 4,918
621913 수원영통에서 집회가려면요 8 깁스풀어요 2016/11/27 965
621912 새누리당개헌=내각제=국민선거권 빼앗는것 27 ㅇㅇ 2016/11/27 1,227
621911 김장할때 육수만들어 하는거 필수인가요? 10 Ppp 2016/11/27 3,583
621910 고리원전 사고나면 부산 4백년동안 유령도시? 3 후쿠시마의 .. 2016/11/27 1,306
621909 뭐하나도 한것도 없는데 용서요?? 2 새눌당해산 2016/11/27 520
621908 아파트에서 생선 구우면 냄새 잘 빠지세요? 6 생선구이 2016/11/27 1,988
621907 헐.....청와대. 추가 담화가능성 있다니... 33 사상최대인파.. 2016/11/27 6,901
621906 설리 너무 위태로워보이네요 23 .. 2016/11/27 38,210
621905 당근정말 ** 님의 김장 레서피로 해 보신 분 계세요? 22 궁금 2016/11/27 6,707
621904 최순실이 개성공단 폐쇄한 15 2016/11/27 3,101
621903 김장김치를 썰어서 담가도 되나요?? 1 ... 2016/11/27 1,655
621902 인생이 계획대로 되지 않네요.. 9 ㅇㅇ 2016/11/27 2,687
621901 이런 일자리 어떤가 봐주세요 4 고민 2016/11/27 1,065
621900 늘 혼내는 말투의 사장 2 ㅇㅇ 2016/11/27 1,113
621899 돈에 쪼들리는 외벌이..시간에 쪼들리는 맞벌이 21 춥네요 2016/11/27 5,576
621898 어제 집회에서 느낀 점 11 앞으로 2016/11/27 3,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