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한도전 보면서 울고있습니다

위대한 유산 조회수 : 6,975
작성일 : 2016-11-19 19:02:47
지난주에 이어 우리 역사를 배우는데
가슴이 먹먹하면서 부끄럽고
또 미약하나마 지사 가 되야겠다는 결심을 해봅니다
IP : 220.116.xxx.24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휴
    '16.11.19 7:10 PM (1.245.xxx.152)

    엠비씨 욕먹을 짓만 하는 마당에 무한도전 예능 보면서 역사공부,,,,,,,

  • 2. 에휴님은
    '16.11.19 7:16 PM (220.116.xxx.243)

    지금 뭐하시는데요?

  • 3. ㅡㅡ
    '16.11.19 7:20 PM (119.204.xxx.38)

    유관순 열사가 감옥에서 일본경찰들한테 했다던 말은 이 정권과 경찰들한테 하는 외침같지 않던가요?
    내 나라에서 내가 만세를 외치는데 그게 왜 죄가 되느냐...

    세종대왕은 애민정신이 강했고 반면 자신과 관리들에겐 혹독했다...

  • 4. ..
    '16.11.19 7:20 PM (219.248.xxx.230)

    ........

  • 5. ..
    '16.11.19 7:23 PM (211.51.xxx.228)

    자막 하나하나가 요즘 우리의 현실과도 너무 맞아 더 속상합니다.
    자꾸 반복되는 국민들이 지킨 나라라는 말이 참 슬픕니다.
    그렇게 지킨 나라인데 이렇게 되어서 속상하네요.
    이번주엔 남편 수술로 광화문에 못나가는데 다음주엔 꼭 나가겠어요.
    우리가. 국민이 다시한번 나라를 지켜봅시다!!!

  • 6. 저두요
    '16.11.19 7:46 PM (122.38.xxx.145)

    훌륭한분들이 어떻게지킨 나라인데...
    저렇게 고통받으며 지키신 나라에 온국민이 아파하고
    분노하고있는데 말아먹는것들은 예나 지금이나 사이코패스네요...

  • 7. 엠비씨에서
    '16.11.19 7:46 PM (222.101.xxx.228)

    제대로 방송을 안하니
    무한도전에서 힙합을 빗대서 공부시키네요
    최고입니다. 무한도전 김태호피디

  • 8. 1.245님 동감
    '16.11.19 7:49 PM (211.208.xxx.21)

    엠비씨 욕먹을 짓만 하는 마당에 무한도전 예능 보면서 역사공부,,,,,,,22222

  • 9. catherin
    '16.11.19 8:01 PM (125.129.xxx.185)

    유관순 열사가 감옥에서 일본경찰들한테 했다던 말은 이 정권과 경찰들한테 하는 외침같지 않던가요?

  • 10. 임시정부
    '16.11.19 8:04 PM (122.36.xxx.22)

    작년에 상해 임시정부 갔었는데,,,
    임시정부의 협소함을 보고 눈물이 핑 돌더군요
    2미터 가까이 되시는 김구선생과 독립투사들이
    그렇게 좁은데서 얼마나 고생하며 독립을 위해 애썼을까 생각하니,,,
    그렇게 몸 바쳐 전재산 바쳐 지킨 나라를
    이승만 이하 친일독재자들이 날름 삼키려 드니 정말 원통하고 분통합니다,,

  • 11. .....
    '16.11.19 8:18 PM (14.47.xxx.32)

    역사를 잊고 무시하는 나라에 미래는 없습니다.무한도전을 보지도 않으셨으면서 그런 말씀 하지 마세요.역사공부를 하고나니 이 나라를 더 지켜야할 이유와 책임감을 느끼게 됐습니다.집회에 갈 수 없어 속상했는데 무도를 보면서 그나마 위로가 됐네요.국민들이 지킨 나라...ㅜㅜ

  • 12. ㅜㅜ
    '16.11.19 8:49 PM (210.100.xxx.190)

    지금 그 분들이 지하에서 지금 우리나라 꼴이며 국민들 고통받는 모습보시면 많이 원통해하실거같아요ㅠㅠ 내가 이러려고 나라지켰나 ...

  • 13. 6769
    '16.11.19 8:50 PM (58.235.xxx.47)

    저도 울었네요
    설쌤 강의가 얼마나 감동적이던지....
    요즘 예능보기도 민망한 시기에
    적당한 주제여서 좋았네요
    이러니 넘사벽 국민예능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9955 미국사시는 분.. 잭 포즌? 자크 포센? 이라는 브랜드 아세요?.. 2 ㅇㅇ 2016/11/20 919
619954 3사 뉴스만 있었다면 비리가 드러났을까요? 1 ㅎㅎ 2016/11/20 656
619953 수사관들도 섬뜩했다네요 30 ..... 2016/11/20 35,710
619952 다음주에 횃불들고 나가고 싶네요! 7 촛불은 넘 .. 2016/11/20 1,657
619951 박대통령 '탄핵하라' 역공 가지가지 한.. 2016/11/20 653
619950 부산 표창원-문재인..토크 8 1234 2016/11/20 1,661
619949 1박 2일에서 김유정 너무 이쁘네요. 19 ㅎㅎ 2016/11/20 5,189
619948 대전으로 이사갈 예정인데 동네 추천 부탁드려요 12 . 2016/11/20 2,428
619947 고딩 - 화학,물리 1과 2를 동시에 수업 해도 되는지요? 2 교육 2016/11/20 979
619946 이재명시장 11.19 광주 연설 죽입니다.. 한번 보세요 15 와우 2016/11/20 2,073
619945 강아지에게 청심환을 먹여 보신 분 계시나요? 5 ㄷㅅㅇ 2016/11/20 2,984
619944 저도 세상이 이재명 시장 말처럼 됬으면 좋겠습니다 1 이재명 2016/11/20 798
619943 7시간 기사 낸 산케이신문 기자 5 기자정신 2016/11/20 3,969
619942 (노래)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3 파란 2016/11/20 758
619941 주말이 지옥 같아요 2 지옥같아 2016/11/20 2,090
619940 어떤 아저씨의 상냥하라는 말 듣기 상당히 거북해요 7 늙으수레 2016/11/20 1,334
619939 부산 시위 모습은 언론에 안나오네요 13 Dd 2016/11/20 1,739
619938 실력있다 와 일잘한다 의 차이가 ? 3 ㅇㅇ 2016/11/20 871
619937 근혜변호사 5 ㅇㅇ 2016/11/20 2,000
619936 세월호 추모 문자 보내기 4 REMEMB.. 2016/11/20 575
619935 대통령 검찰 조사 안 받겠다는 거 진짠가요? 5 어휴 2016/11/20 2,058
619934 어린이집 조리사 할 만한가요? 11 고민 2016/11/20 4,972
619933 우리 국민이 정말 트렌디한게요 ㅎㅎ 15 촛불 2016/11/20 6,798
619932 사람은 돈에 민감한거에요. 세금과 규제에 민감하고. 5 민감 2016/11/20 1,005
619931 김재규가 5 오죽하면 2016/11/20 2,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