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 오늘 하루 쉬려하는데...

.. 조회수 : 1,332
작성일 : 2016-11-19 14:27:52
뽐뿌가 자꾸 오네요..

집이 광화문에 걸어가도 되는지라 가만히 있을수 없어서 3주 연속 갔어요. 시골서 어머니도 언니집에 오셔서 내일은 김장도우러 가야하고, 그동안 주말에도 못쉬고 강쥐도 혼자 집에 있어야해서 오늘은 좀 쉬고 수능끝낸 학생들에게 잠시 맡기자 맘먹고 파파이스 이이제이 청소빨래하며 듣고 이제 종편들이 뭐라 찌그리나 보고있는데... 아 또 한 몸 나가야 하나 엉덩이 들썩이게 되네요.

장기전이 될듯하여 에너지 아껴서 담주에 가려 하는데.. 오늘은 좀 쉬어도 되겠죠??? 멀리서도 오시는 분들에게 미안도 하고.. 갈등이네요
IP : 122.45.xxx.12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1.19 2:31 PM (122.45.xxx.128)

    엠비엔 보고있는데 경찰이 박사모 9천명으로 늘었다고 속보자막 띄우네요. 백만을 1/4토막 내던 애들이 이건 부풀리는거 같은데... 아우... 나가야할래나...

  • 2. 저도
    '16.11.19 2:33 PM (119.64.xxx.147)

    쉴랬는데 오늘도 갑니당 결국

  • 3. Pianiste
    '16.11.19 2:42 PM (125.187.xxx.216)

    오늘 쉬세요 긴 싸움이잖아요.

  • 4. lush
    '16.11.19 2:59 PM (58.148.xxx.69)

    저도 내리 3주째라 오늘은 쉬려고 하는데
    박사모 보니 또 가야하나 싶고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1064 목동 단지 아파트와 집값 비슷한 아파트가 어디인가요? 3 서울 2016/11/23 2,058
621063 뉴스룸 라이브 링크 곧 시작 5 2016/11/23 755
621062 자기보다 학벌 낮은 사람이 성공하면 빽으로 성공한거 아니냐는 사.. 2 .. 2016/11/23 1,118
621061 비아그라는 성인집회로 만들려는 고도의 술책 7 비아그라 2016/11/23 2,143
621060 몇일전 시끌했던 백화점매장 패딩~ 전 오늘 받았어요~ 42 두딸맘 2016/11/23 9,476
621059 박주민 의원, ‘2016 대한민국 의정대상’ 수상 21 art 2016/11/23 1,812
621058 소파에 앉으면 아무것도 하기싫어져요 6 무기력 2016/11/23 1,543
621057 비아그라 뉴스 보낸 외국 언론들 소개 3 일단 제목만.. 2016/11/23 2,373
621056 (제발탄핵)160미만 이신 분들.. 늘 굽있는 신발 신고다니세요.. 15 0 2016/11/23 3,650
621055 [단독]'세월호 그날' 휴진 했다던 김 원장..'관리대장'은 달.. 5 ㄷㄷㄷ 2016/11/23 2,612
621054 26일 광화문 82cook HAYA COFFEE 자원봉사 및 장.. 28 ciel 2016/11/23 4,071
621053 강신명 이 인간도 잊으면 서운하죠. 7 앞잡이 2016/11/23 1,242
621052 오늘 손석희님의 오프닝 표정이 어떨지 기대(?)... 2 뉴스룸 2016/11/23 1,467
621051 최순실 운전기사가 말한 영혼까지 빼앗긴 사람이라는게 무슨 말인가.. 4 asdg 2016/11/23 3,925
621050 백화점 판매직 매출 많으면 인센티브 있나요? 1 ........ 2016/11/23 3,162
621049 구형 에어컨 큰사이즈 커버는 어디 있을까요? .. 2016/11/23 641
621048 자괴감이드네요 ... 2016/11/23 625
621047 ㄹ혜 상대 '국민 위자료 청구소송' 이란 거 있어요! 8 ... 2016/11/23 808
621046 2천미터에서 고산병? 비아그라 보다는 이부프로펜 2 고산병 2016/11/23 1,884
621045 다음정권은 그네가 싼똥 다 치울려면 5년 가지고는 안되겠어요. 5 새눌 해체 2016/11/23 1,250
621044 조웅 목사가 3년 전에 폭로한 이야기를 보면 비아그라 왜 샀는지.. 8 나참 .... 2016/11/23 6,185
621043 심장이 뻐근해요... 누가 움켜쥔것 처럼 살짝씩... 16 ㅜㅜ 2016/11/23 6,283
621042 자기 앞의 생 책 살까말까 고민중이에요 8 에밀아자르 2016/11/23 1,224
621041 이제 뉴스도 애들이랑 못 보겠어요...ㅡㅡ 7 연일 막장 2016/11/23 1,185
621040 트럼프의 통합행보, 민주당 툴시 가바드 면담 통합행보 2016/11/23 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