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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 시술할 때 어떤 도움이 필요할까요

궁금함 조회수 : 1,053
작성일 : 2016-11-19 13:30:38
저희 올케가 시험관 아기 진행 중이에요...
배란유도주사 맞았고 오늘 난자 추출(?)하는 시술한대요
화요일엔 수정란 체내로 넣는 시술하고요.
하루 이틀 정도 입원할 수도 있다 하는데
친정어머님도 돌아가시고 아버님도 너무 멀리 계셔서
와주실 상황이 안되는데요...
시어머니 시누가 병원에 가보는게 좋을까요
오히려 불편할까요
아무래도 올케가 많이 함들텐데 어떤 도움 주면 좋을까요
잘 몰라서 조언 구합니다.

시댁식구는 불편하니 얼굴 비치지 말고 현금 주라고 ...
그 대답이 제일 많을 거 같긴 합니다만 ... ㅜㅜ
IP : 223.62.xxx.9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
    '16.11.19 2:02 PM (175.211.xxx.105)

    그냥 신경 끄시는게 최곱니다.

  • 2. ....
    '16.11.19 2:22 P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

    그렇게 어려운 시술은 아니에요. 그래도 몸과 맘이 편해야하니 집에서 편하게 휴식할 수 있게해주세요. 시험관 후에 안정을 취해야하거든요. 정말 입원해야할 수도 있어요. 복수가 찰수도 있구요. 저라면 시누이만 국이랑 반찬 해두고 가셔주면 좋을 것 같아요. 장보러가기도 힘들어서요. 무거운것도 들지 말라고했던거 같아요.

  • 3. ...
    '16.11.19 3:06 PM (220.122.xxx.150)

    꼼짝말고 누워있어야 착상될 가능성이 높대요. 자연수정란이 아니라...
    피검사할 때 까지 입원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3-4개월까지 자연임신보다 조심하셔야 해요.

  • 4.
    '16.11.19 5:33 PM (175.223.xxx.225)

    마음은 이쁘신데 걍 무관심이 최고 감사할듯 싶어요ㅠ

  • 5. ...
    '16.11.20 9:07 AM (110.70.xxx.223)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시술이예요 입원하는 건 착상 잘 되라고 본인이 선택해서 며칠 입원하는 거예요 난자채취가 좀 아프긴 하지만 못 참을정도 아니구요 이식도 마찬가지예요 제일 힘든 건 결과입니다 신경 안써주는 게 제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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