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을 자주 가는데요.
주인이 항상 표정이 안좋고
산 물건을 봉투에 담아주지도 않아요.
저한테 담아가라는듯 봉투만 위에 올려놓고
컵라면을 사서 젓가락 달라고 하면 안좋은 표정으로 젓가락을 휙 던져요.;
잘가라는 인사 들어본적도 없구요.
몇 번 겪다보니 그 편의점은 절대로 안가게 되더라구요.
거기 가면 기분이 나빠지니까요.
좀 멀더라도 친절한 알바생이나 주인 있는 곳은 더 찾게 되고 잘가구요.
친절한거 은근히 중요한거 같아요.
편의점을 가더라도 주인이 불친절하면 안가게 되더라구요.
....... 조회수 : 1,506
작성일 : 2016-11-18 20:23:10
IP : 223.33.xxx.14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6.11.18 8:24 PM (70.187.xxx.7)많이 중요하죠. 더구나 비싼 편의점 가격을 봐서도 더더욱
2. 맞아요
'16.11.18 8:24 PM (175.126.xxx.29)전 요새 가게들 (빵집도 그래요)
아줌마나 아저씨가 카운터 보는곳은 가능하면 안가요
4,50대 아줌마 아저씨들
거의 99프로는 불친절해요.희한하게 그렇더라구요.
미용실도 그렇더군요.
아줌마 직원이 더 불친절해서
이게 왜그럴까...그런 생각 최근 많이 했어요3. 당연하죠
'16.11.18 8:31 PM (110.11.xxx.26) - 삭제된댓글길가다 똥밟은 느낌이랄까,
맞은편에서 오는 **가 가래침 뱉는 느낌이랄까,
그만큼 불쾌한게 상인들의 비상식적인 접객매너죠.
아무리 생각해봐도 한국인은 장사에는 소질이 없어요.4. 음
'16.11.18 8:36 PM (61.72.xxx.220)주변에 편의점 여러곳있는데 한 곳은 유난히 불친절해요.
뭐 어디있냐고 물어보고 바로 못 찾으면 실실 웃고요.
두 번 가고 다시는 안 가요,
유난히 친절한 한 곳은 아무리 바빠도 다 대답해주고 누구에게나
친절해요,이곳은 위치도 좋지만 항상 문전성시예요5. ㅋㄷㅋㄷ
'16.11.19 12:51 AM (122.36.xxx.122)나이들면 찌들어서 불친절하게 되는거같아요
체력은 약해지지... 가게는 근무시간도 길지 않나요?
고단함이 쌓이니까
이해는 가는데......
좀 그렇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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