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사람 왕따 시키는거 즐기는 무리들이요.
작성일 : 2016-11-18 17:42:46
2228459
왕따 시키는 자기들끼리는 잘지내고 상관없는 사람들한테도 평범하게 보여요.
근데 신입으로 들어온 사람이나 자기가 맘에 안드는 사람 있으면 투명인간 취급하고 이간질하고 별 일 아닌일 꼬투리 잡아서 크게 만드는데..이게 은근 교묘해서 모르는 사람은 잘몰라요.
이런 사람들도 끝이 있나요? 그리고 왕따 시키는거 즐기는 사람들끼린 진짜 서로 자기들끼리 잘맞아서 친하고 오래가나요?
IP : 223.33.xxx.14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지들끼리도
'16.11.18 5:46 PM
(175.126.xxx.29)
어디갈때
누구하나 따시키고 둘이가고 그러던데요?
결과는 모르겠어요....현재진행형이라 ㅋㅋㅋ
2. ....
'16.11.18 5:49 PM
(223.33.xxx.145)
-
삭제된댓글
맞아요. 그 중에서도 또 친한 사람 따로 있고 그러더라구요.
3. 오래 가요.
'16.11.18 5:57 PM
(42.147.xxx.246)
그 사람들은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해서 오래 가던데요.
그런데 저런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자기네들이 하는 짓을 남들이 모르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더라고요.
남들도 압니다.
회사생활은 길게 가는 겁니다.
저런 사람들은 나중에 남의 입에 오르고 그래서 다들 피하는 존재가 돼요.
4. .....
'16.11.18 6:27 PM
(223.33.xxx.145)
그렇군요...
그냥 서로 잘지내면 되는데 왜 꼭 희생자를 만들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되요. 스트레스 푸는걸까요?
가면이 몇개인지.....
5. ㅑㅑ
'16.11.18 6:46 PM
(39.119.xxx.227)
악인이니까요. 악인유전자.
6. ㅋㄷ
'16.11.18 10:10 PM
(122.36.xxx.122)
회사 나름이지 않나요?
비정상적인 회사... 가령 중소기업이나 소규모 사무실은
왕따 가해자가 오래가기도 하더라구요
꼭 가해자가 오래 못버틴다는 말도 없어요 그것도 시스템이 제대로 갖춰야 그런거지
소규모 사무실은 답도 없을듯 ㅎ
7. ...
'16.11.19 1:24 AM
(86.144.xxx.249)
이유없이 왕따해서 남의 맘을 아프게 하면 꼭 본인이 왕따 당하는 일이 아니더라도 다른 방식으로라도 안좋은 일이 생기더군요. 꼭 고대로 왕따를 당한다는게 아니라 다른 방식으로 집안의 우환이나 다른 걸로 오는거 본 뒤로 맘을 곱게 쓰고자 해요.
8. 그래요.
'16.11.19 2:22 AM
(42.147.xxx.246)
왕따하는 사람도 좋은 일 없지만 그런 걸 미워해도 좋은 일이 안생기는 것 같더라고요.
그냥 왕따 하는 사람을 불쌍하게 생각하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9. ...
'16.11.19 2:28 AM
(58.143.xxx.210)
왕따 주도를 힘있는 사람이 하면 다들 욕해도 결국 그사람의 파워려니 인정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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