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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이 참여한 길가에 버려지다...너무 좋아요

그저다안녕 조회수 : 1,155
작성일 : 2016-11-18 12:26:22

한번 들어보세요

가슴을 울려요...

너무 감사한 분들이네요..

http://m.media.daum.net/m/entertain/newsview/20161118114025914

IP : 220.123.xxx.2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16.11.18 12:29 PM (119.193.xxx.54)

    < '길가에 버려지다' 가사>

    내 몸에 날개가 돋아서
    어디든 날아갈 수 있기를

    내 꿈에 날개가 돋아서
    진실의 끝에 꽃이 필 수 있길

    세상은 거꾸로 돌아가려 하고
    고장난 시계는 눈치로 돌아가려 하네

    no way
    no way
    and no way

    난 길을 잃고
    다시 길을 찾고
    없는 길을 뚫다
    길가에 버려지다

    내 몸에 날개가 돋아서
    무너지는 이 땅을 지탱할 수 있길

    내 의지에 날개가 돋아서
    정의의 비상구라도 찾을 수 있길

    no way
    no way
    and no way

    난 길을 잃고
    다시 길을 찾고
    없는 길을 뚫다
    길가에 버려지다

  • 2. ㅇㅇ
    '16.11.18 12:34 PM (61.106.xxx.171)

    눈물 왈칵났어요 ㅜㅜ

  • 3. ...
    '16.11.18 12:38 PM (121.136.xxx.222)

    정말 가슴 뭉클 감동이네요.
    참여해주신 많은 동지들 감사합니다~~~

  • 4. ddd
    '16.11.18 12:41 PM (119.224.xxx.203)

    아......정말 좋네요. 고맙습니다.

  • 5. ㅇㅇ
    '16.11.18 12:42 PM (183.96.xxx.12)

    아침부터 눈물 한바가지 쏟고........ㅠㅠ

  • 6. 유튜브 링크
    '16.11.18 12:56 PM (223.62.xxx.108)

    https://m.youtube.com/watch?feature=youtu.be&v=iaxvBCd2rwo

  • 7. ............
    '16.11.18 12:56 PM (58.237.xxx.205)

    아이들 영정사진은 못보겠어요...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아요..ㅠㅠㅠㅠ

  • 8. 왜 이렇게....
    '16.11.18 1:34 PM (210.181.xxx.131)

    슬픈 세상을 견뎌야하는지...
    ㅠㅠ
    제발 신의 가호가 모든 착한,정직한 영혼들과 함께 하기를...
    더 이상 주인 없는 유기견처럼,
    우리가 버려지지않기를...
    피눈물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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