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후 상가집 방문 관련 질문입니다~
그런데 저희 친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제 시댁어른들도 상가집에 안가는건가요?
사돈이 상 당한건데 안가는게 맞나요?
며느리 출산한지 얼마안된 상태에서요..
시부모님과 같이 살진 않고 일주일에 한번씩 아기보러는 오세요..
너무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1. ᆢ
'16.11.17 8:43 PM (121.128.xxx.51)사람이 생각하는게 다 가칵이어서요
제 생각은 산모만 안가고 남편과 사돈은 가도 된다 예요
시부모님이 안 가시겠다 하면 뭐라 못 하지요2. 바람소리
'16.11.17 8:43 PM (125.142.xxx.237)본인, 남편 다 가셔도 됩니다
시댁에서도 조문해야하구요
본인은 상준데 어떤 이유로 안 가도 되나요?
남의 상가집이.아니라 상주입니다3. ..
'16.11.17 8:44 PM (183.99.xxx.163)출산한지 얼마나 되셨는데요?
4. ㅇㅇ
'16.11.17 8:44 PM (59.11.xxx.83)가족은 다가던데요
5. ..
'16.11.17 8:46 PM (180.230.xxx.90)그냥 기분인거죠.
다 먹고 사는 인생 중 한 과정인데 기분상 찜찜해서죠.
근데 아직도 이런거에 연연하는거 웃기지 않나요?
다들 가세요.
할머닌데 가고 싶지 않나요?6. ...
'16.11.17 8:47 PM (49.142.xxx.88)다 미신이지 본인 할머니인데 안가고 싶으세요?
님네는 상 치루셔야하고 시부모님도 문상가셔야죠...7. ᆢ
'16.11.17 8:48 PM (121.128.xxx.51)애기 낳은지 얼마나 됐나요?
우리 며느리는 오지 말고 아들만 오랬더니 애기 데리고 사흘내내 아침 9시에 왔다가 오후 5시쯤 집에 갔어요
아기 낳고 오개월 지나서요
사돈 내외도 오셨다 가셨구요8. ....
'16.11.17 8:48 PM (211.219.xxx.31) - 삭제된댓글어느시대인데 아직도 이런 얘기하나요...
9. ㅁㅁ
'16.11.17 8:51 PM (49.172.xxx.73) - 삭제된댓글제 생각은 '본인도 안가는데 무슨' 입니다
10. 냐옹
'16.11.17 8:52 PM (203.226.xxx.232)예전일인데요...
출산후 제가 많이 아파서 입원했다가 퇴원했다가 해서
저는 할머니 돌아가신 줄도 몰랐었어요..
저빼고는 다 알았구요..
나중에 알았는데 그때 친정부모님이 얘기하시며 시댁에 서운함을 비추셨어요.
전 아기때문에 안가셨었나 그러고 넘겼는데
시댁 사촌들의 사돈 상가집에 가라고 저한테 시키시는 시부모님 볼 때마다 그 생각이 나서
너무 궁금해져서요.
친하지 않은 사촌들의 사돈 상에도 가라고 하시는데
우리 할머니 상에는 안오신게
과연 무엇 때문인가....11. 옛날
'16.11.17 8:52 PM (122.37.xxx.171) - 삭제된댓글옛날엔 상가집에서 식중독도 잘 걸리고 하니까 산모 가지 말라는 거지
요새도 이런 사소한 거까지 따지나요.
솔직히 이런 거까지 따지려면 달력에 온갖 미신, 지켜야 할 거 다 적어 놓고 살아야 하며
정상적인 일상 생활 하기 힘들어요.
본인도 가고 되고 남편, 시부모 다 가도 되는데 가기 싫은 사람은 안 가는 거죠.
얼마나 좋아요, 이런 핑계도 있고.12. ..
'16.11.17 8:56 PM (223.62.xxx.18)시어른들이 큰결례하셨네요.
사돈이 상주인데 참석하실 자린데요.
사촌 사돈 상가는 님 부부가 안 챙겨도 되고요.13. ...
'16.11.17 8:58 PM (49.142.xxx.88)에구 그런 사정이 있었군요.
시부모가 큰 결례한거 맞아요.
사촌 사돈 조문 가라는 것은 코웃음 치고 귓등으로 들으세요.14. ..
'16.11.17 9:09 PM (70.187.xxx.7)무시하세요. 지들이 귀찮으니 님한테 시키는 거니까요.
15. ......
'16.11.17 9:16 PM (14.33.xxx.26)님이나 남편분,시부모님 다 가셔도 되는거 아닌가요? 님이야 출산하신지 얼마 되지 않으셨다면 예외로 칠 수 있지만 적어도 남편이랑 시댁 어른들은 가셔야 도리 맞지요.아기 출산은 핑계일 뿐이에요.
16. ..
'16.11.17 9:18 PM (180.230.xxx.90)남편에게라도 물어보세요.
도대체 왜 안 가셨었는지....
두고두고 서운 할 일인데요.17. ...
'16.11.17 9:32 PM (183.99.xxx.163)남편은 왜 안갔대요?
18. 냐옹
'16.11.17 9:39 PM (1.177.xxx.31)남편은 외국에 나갔었구요..
제가 기분 나쁜게 정상이군요..
제가 뭘 잘못 알고 있나 싶어 여쭤봤어요.
답 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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