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월호947일)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분들과 만나게되시기를. . !

bluebell 조회수 : 362
작성일 : 2016-11-17 20:33:07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IP : 223.62.xxx.21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6.11.17 8:33 PM (223.62.xxx.213)

    2016년 11월 17일(세월호 참사 947일째) News On 세월호 #181

    [리포트 ] 다가오는 특검 정국..'세월호 7시간'이 마지막 뇌관?
    http://v.media.daum.net/v/20161116131513285
    대통령의 7시간 국정 공백에 대한 기사를 자주 소개해드리고 있습니다만 그만큼 중요하기때문입니다. SBS에서 그 시간을 보기 쉽게 잘 정리해주었습니다.

    청운동 기자회견과 피켓팅 뒷이야기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770357746559204&id=10000754...
    세월호에 마음을 보태며 함께 길거리에 나오는 사람들이 어떤 마음으로 나오는지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글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청운동에서 세월호 유가족들이 기자회견하였던 현장을 스케치하고 뒷얘기를 담은 글입니다.

    세월호 참사를 '여객선 사고'로 표현한 청와대 민정수석실 문서
    http://v.media.daum.net/v/20161116224308376
    세월호 참사 직후에 국정원이 작성하고 청와대 민정 수석실을 통해 대통령에게 보고된 문건이 있었는데 실종자 수색이 한창이던 시기에 참사가 정부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유가족들의 동향을 관리해야 한다는 조언을 했습니다. JTBC 단독보도 내용인데 해당 기사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십시요.
    http://v.media.daum.net/v/20161116215033770

  • 2. 제이드
    '16.11.17 8:35 PM (1.233.xxx.147)

    더 추워지기 전에 차디찬 물속에서 어서들 나오세요 ㅠㅠ

  • 3. 모서리
    '16.11.17 8:41 PM (211.36.xxx.176)

    이렇게 잊지 않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4. 기다립니다
    '16.11.17 8:47 PM (211.36.xxx.157)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5. 기억합니다
    '16.11.17 9:17 PM (218.236.xxx.162)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어린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꼭 가족 품으로 돌아와 주세요

  • 6. 호수
    '16.11.17 9:26 PM (110.14.xxx.171)

    다윤아 현철아 은화야 영인아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지금 jtbc뉴스에서 --아직,있다-- 엔딩송이 나오네요 ㅠㅠ

    돌아 오지 못한 우리 국민들이 아직 세월호에 있다. 인간이길 포기한 박근혜정부는 들어라!!

  • 7.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6.11.17 9:29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가족분들 힘드시겠지만
    많은 분들이 함께 손잡고 있음을 잊지 마시고
    힘내세요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8. .........
    '16.11.17 11:06 PM (58.237.xxx.205)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만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9. 오늘은.웅기생일이래요
    '16.11.17 11:54 PM (124.63.xxx.79)

    웅기의 생일을 축하합니다.그리고 미안합니다.
    세월호를 겪은 고3아이들이 그 힘든시간을 보내고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왔어요. 얼마나 참았을까요~ 또 미안하네요.

    미수습자 아홉분 꼭 돌아오셔야해요. 하루하루가 원통하지만 부디 기다리는 가족들 품에 돌아와주세요.

  • 10. bluebell
    '16.11.18 1:55 AM (210.178.xxx.104)

    어제가 웅기 생일이었군요. . 웅기야, 하늘에서 친구들과 즐거운 생일 날 보냈니?
    생일 축하해! 지금 혹시 엄마, 아빠 꿈속에 놀러가있나~~
    아직이면 얼른 가서 부모님과 즐거운 시간 보내주렴!
    잘 지내~!

  • 11. bluebell
    '16.11.18 1:59 AM (210.178.xxx.104)

    수능이 끝나고서도 토요일 아이의 면접 준비를 도와주며
    우리 아이에 대한 안쓰러움과 대견함을 느끼다가도,
    문득 수능도 치르지 못한, 그 많은 꿈과 재능들을 가졌던 지금의 하늘나라 언니,오빠들이 떠올라 한편으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당신들의 한, 저희들이 할 수 있는 한 풀어드릴게요!
    아홉분외 미수습자님! 당신들은 기적으로 와 주세요. .
    지금 하늘에 계신 수백의 영혼님들. . 하늘이 움직여 아직 몸의 뼈조각조차 가족에게 안기지 못해, 차마 아홉분을 아직 마음에서 보내지 못하시는 가족 분들과 아홉분들이 모두 만나게 되기를 . . 도와주세요!
    오늘도 아홉분을 기다리며 하루를 마감합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9745 근데 확실히 얼굴이 달라졌어요 11 ... 2016/11/20 5,410
619744 우울증과 게으름, 무기력은 같은말인가요? 4 ?? 2016/11/20 2,847
619743 딸이랑 집회 나가려고하는데 피켓문구좀 추천해주세요~ 14 때봉엄니 2016/11/20 945
619742 광화문 에 계신 세월호 유가족분들 4 세월호 2016/11/20 786
619741 그네 자살골은 안넣겠네요 1 ... 2016/11/20 1,190
619740 11월 19일 jtbc 손석희 뉴스룸 2 개돼지도 알.. 2016/11/20 1,429
619739 보수단체 박근혜 하야 반대 집회서 현금 제공 포착 2 금호마을 2016/11/20 1,009
619738 혹시 드림큐라고 아시나요? 3 ... 2016/11/20 386
619737 led 촛불 준비하세요~^^ 13 .. 2016/11/20 3,284
619736 나이가. 50초반인. 아줌마가 11 궁금맘 2016/11/20 6,710
619735 세월호.... 해경에 대한 특검을 요청합니다!!!! 2222 하야하라!!.. 2016/11/20 450
619734 광화문에 갔는데. . 18 어제 2016/11/20 2,849
619733 개돼지들은 모여라...난 잘란다 4 어제 2016/11/20 1,313
619732 집회끝나고 학생들이 청소하던데요. 6 ........ 2016/11/20 907
619731 단 한 명의 연행자도 없었던 4차 집회, 자랑스러워요. 1 .. 2016/11/20 796
619730 (펌) 소름끼치는 시나리오가 떠돈다 3 하루정도만 2016/11/20 6,873
619729 (닥그네 내려와)인조가죽쇼파와 가죽쇼파가 차이나나요? 4 죄송요 2016/11/20 1,157
619728 44세되니 악녀가 부럽네요 13 그창후 2016/11/20 8,570
619727 지난 번에 '박근혜 실체에 관해 베스트 올라온 글 찾아주세요. 1 지워졌나요?.. 2016/11/20 1,240
619726 저들이 제일 두려워 하는것. 8 Hhh 2016/11/20 2,179
619725 발피부가 아파서 잘 못누워 있겠어요 2 왜이랴 2016/11/20 875
619724 아빠가 당뇨 고혈합합병증인데 야채스프 5 당뇨 2016/11/20 2,927
619723 100년후 역사엔 ㅂㄱㅎ가 어떻게 기록될까요? 21 역대 2016/11/20 3,110
619722 아이친구들이 놀러왔는데도 눈치없는 제아이때문에 속상하네요 15 Zz 2016/11/20 7,175
619721 스마트폰 안쓰는 초등학생이 한반에 몇명 정도는 있는 동네가 있을.. 7 ... 2016/11/20 1,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