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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 수학도 어려웠나봐요 ㅜㅜ

수험생맘 조회수 : 3,052
작성일 : 2016-11-17 14:55:45
http://m.news.naver.com/hotissue/read.nhn?sid1=102&cid=1052848&iid=1891152&oi...

올 수능은 국어 수학모두 불이었나봐요.ㅜㅜ
초조하고 불안하네요
기도만 할밖에요.
아이들 끝까지 집중력 잃지말고 차분히
실력발휘 할수 있기를 비네요
아 자꾸 눈물이 울컥울컥 납니다 ㅜㅜ
IP : 182.172.xxx.17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6.11.17 2:56 PM (14.35.xxx.1)

    일이 손에 안잡혀서 .....

  • 2. ......
    '16.11.17 2:59 PM (125.178.xxx.232)

    저두요ㅠㅠㅠ지금 울컥하고 있어요.
    울딸 국어 짝수형이라 가뜩이나 멘탈 약한 아이 제대로 풀었을지 ...
    수험장 데려다 주러갈때만 해도 울음이 안났는데 국어 정답비율보고 눈물이 ...ㅠㅠㅠ
    수학에 목숨거는 아인데 수학도 어렵다니...ㅠㅠ

  • 3. ...
    '16.11.17 2:59 PM (223.62.xxx.236)

    국어가 약한 아이라.
    재수 참 열심히 했는데
    부디 자신에게 또 실망하며
    자책하는 시간 보내지않기를요......
    한국사 끝남 탐구만 남았네요.
    모두 끝까지 힘내요.

  • 4. ..
    '16.11.17 3:02 PM (121.167.xxx.129)

    아이들 체감은 또 다를 수 있어요,
    그리고 어려우면 우리 아이만 어려운 게 아니라
    다 같이 어려운 걸테니 아직 걱정 마세요.
    끝까지 화이팅!!

  • 5. 흑흑
    '16.11.17 3:03 PM (182.172.xxx.174)

    아이가 야자끝나고 밤늦게 와도 직장다니는 엄마라 얼굴도 못보고 쓰러져자고 있고..
    야식도 제대로 못먹고 공부한 아들이 안쓰러워 가슴이 더 아픕니다.

  • 6. 아.....
    '16.11.17 3:07 PM (223.62.xxx.253)

    어쩌나요. 저도 곧이라 남일같지가 않습니다.
    무쪼록 모두에게 좋은 결과 있기만을 기원합니다....

  • 7.
    '16.11.17 3:09 PM (59.12.xxx.238)

    고사장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수학도 어려웠다는 기사보고 어쩌나 싶네요.
    저희 아이도 국어가 약해 제대로 풀기나 했을지ㅜ

  • 8. ㅠㅠ
    '16.11.17 3:09 PM (223.62.xxx.49)

    눈물이 왈칵 쏟아지네요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집중해서 잘 보기를 빌고 또 빕니다

  • 9. 아웅,,,
    '16.11.17 3:09 PM (124.53.xxx.117)

    울 딸.. 힘내길..ㅠㅠ

  • 10.
    '16.11.17 3:17 PM (110.70.xxx.242)

    수만휘 갔더니.. 한반교실 28명 중에 5명이 점심시간에 포기하고 돌아갔다고.. 글쓴이 동생은 재수학원 알아보러 간다고ㅜㅜ
    수시 합격하고 수능최저 필요없는데 경험상 보러간 애들은 시험 어렵고하니 많이들 걍 나오나봐요..

  • 11. 82회원님
    '16.11.17 3:20 PM (211.204.xxx.197)

    수능 보는 자녀분들
    모두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잘 보길 기도합니다.

    포기하고 나오는 아이들있다니
    가슴이 짠하네요. 어디가서 울고있을 것 같아요.

  • 12. 수험생들
    '16.11.17 3:25 PM (125.176.xxx.193) - 삭제된댓글

    아이들 모두모두 시험 결과 잘 나오길 기도합니다....

  • 13. 로사
    '16.11.17 3:25 PM (223.33.xxx.6)

    맘 편히 가지세요
    잘하고있을거에요
    2년전에 겪었던 일이라
    그 맘 알아요 ㅠㅠ
    아이 오면 꼭 안아주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 14. 어쩌나요
    '16.11.17 3:43 PM (211.213.xxx.3)

    울딸은 깊이가 없어서 어려우면
    못하는데
    엉엉

  • 15.
    '16.11.17 3:46 PM (110.70.xxx.242)

    방금전 풀어본 15학번 대학생이 이번 수학 나형 역대급으로 어려웠다고 하는데
    지금 앉아서 사회시험 보고 있는 아이 생각에 맘 아프네요.. ㅜㅜ

  • 16.
    '16.11.17 3:54 PM (175.223.xxx.157)

    그정도인가요? 아 불안해 미치겠네요. 울아들 아침에 컨디션좋다고 호기있게 나갔는데 멘붕오지않았을지 ㅜㅜ
    아들아 힘내라 엄마가 빡쎄게 기도하고있다

  • 17. 어려우면 좋은 것도 있어요.
    '16.11.17 4:02 PM (211.201.xxx.244)

    어차피 상대평가이기 때문에...
    실수로 쉬운거 하나 틀려서 3등급가고 그런 일이 잘 없게 돼요.

  • 18. ㅇㅇ
    '16.11.17 4:58 PM (39.7.xxx.126)

    넘 쉬워도 탈입니다.
    재작년 넘 쉬워서 1개 틀리면 2등급이었어요.

  • 19. 할리스
    '16.11.17 6:06 PM (223.62.xxx.80)

    아 듣기만 해도 울컥하네요 저도 곧 닥칠 현실이기도 하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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